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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보호소에 입소한지 4개월이 넘었고, 해가 지나 일우와 나나는 16살이 되었다. 육식주의자 가족들은 그날로 전부 죽었고, 돌아갈 곳은 이제 없다. 그 아수라장에서 둘만이 살아남았다. * 상평동 일가족 몰살 사건은 3년이 지나 범인인 식인종 무리의 전원 사살 처분과 실종 아동을 포함한 두 아이의 구조로 막을 내리며 한동안 상당히 화제가 되었다. 방송에서는 식인...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주변은 많이 어두웠다 앞이 전혀 보이질 않을 만큼 어두웠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야영을 해야 했다 밖이 많이 어두워서 불울 지펴야 했다 불을 지피는 건 어렵지 않았다 아드리안이 손을 튕기자 불이 나왔다 모아둔 나뭇가지에 불울 지피니 금방 주변이 밝아졌다 불을 생각보다 따뜻했다 불 때문인지 불을 무서워하는 짐승들이 멀리서 불을 보고는 도...
19.6m 크기의 2기체의 탈로스 아머들이 기지 문밖에서 공중 폭탄 드론 스캐러트 한테 걸려 폭발하게 되어 단연히 폭발로 인한 화염은 엄청 나게 퍼지는 뜻이 부풀어 올랐고, 탁한 연기는 엄청난 양으로 하늘에 피어 오르게 되었다. 그것 때문에 현재 상황은 템플라이튼들과 솔져 알파들이 몰려와 탈로스 아머들이 파괴된 쪽의 문 밖에와 경계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
순조롭지만은 않은 시작도 있는 법이다. 아마 모든 일에 있어서 변함없는 원칙일 것이다. 저루샤는 아직 이 사실을 잘 몰랐기에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큰까마귀 몇 마리가 지붕의 도르레 위에 앉아 울어댔다. 창문을 벌컥 열어 까마귀들을 쫓아낸 저루샤가 빨랫줄에 걸린 빨랫감을 움직일 정도로 크게 소리를 질렀다. "나 에버렛 아카데미 들어간다!!" 맞...
마케도미아의 동남쪽 높은 곳에 존재한 신들의 궁전. 올림포스는 그곳에 위치해 있었다.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일반 인간들은 절대 도달할 수 없었고 강한 신력을 지닌 자들만이 간신히 갈 수 있었다. 엘레는 호기롭게 신전에서 나와 올림포스로 향했지만, 글쎄…. 엘레는 님프였지만 신력이 미약했다. 엘레도 그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그녀는 미리 동굴에서 잔뜩 요정...
현재 데키라그 디그 행성의 어느 정도 살아남은 504대대의 하이페크 팀과 화이트 랜스 대대 그리고 피해는 많이 당했어도 477대대의 드레크로 기지 이곳에서 최고 지휘관들은 작전실에 부관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이 기지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그후에 여기 행성에 남아 있는 그 철수한 일류교의 검은 기사 탈로스 아머 소대를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 중요한 회의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잊힌 도시, 안티는 도시국가이다. 황실 망기가 다스리는 도시 망기, 천사들의 구역인 망각, 그리고 탑의 구역인 살육, 그리고 자유지대 안티. 황제가 될 수 있는 것은 완전체 악마뿐. 그리고 완전체 악마는 여왕 포드 엔더슨의 딸인 아나하시 엔더슨. 즉, 이번에도 여왕의 즉위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황실은 탑과 대립한다. 황실의 모토는 조용한 죽음. 마탑의...
“교과서는 여기 상자에 두면 된단다. 선생님은 책걸상을 정리하고 올게.” 나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교과서를 상자에 두었다. 어쩐지 이 행위들이 윤을 떠나보내는 장례식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더 이상 학교에서 윤을 볼 수 없다. 윤의 흔적은 이것이 마지막이었다. 나는 윤의 교과서를 하나 챙길까 하다가 그만두었다. 가지고 있게 된다면 미련만 더 커질 것이다. ...
간신히 무아에 든 유이설을 떼어놓고 청명 쪽으로 시선을 돌리자 그래도 사숙인 백천이 아주 피떡이 되어있었다. 고새 그걸 얼마나 팬 거야...? "...뭐 하자는 거에요 새끼야." "존대를 할 거면 존대만 하든가 해라, 헷갈리니까." "존대가 나오겠어요...? 저 꼴로 뭘 어떻게 해?!!" 후다닥 달려가 코피를 줄줄 흘리는 백천의 코부터 대강 틀어막았다. 코...
요즈음 이서는 고민이 있다. 첫번째 우아와 진도를 어떻게 나가야 하는가. 두번째 소파와 한 몸이 된 바로 쟤. 이름: 랑 활동 반경: 소파로부터 1m , 1m 이상 떨어지지 못한다. 주의 사항: 말 조심. 괴롭히면 문다. 금지어: 아람. 특이 사항: 얼마 전 헤어졌다. 주변이 굴러 다니는 소주병과 맥주캔으로 다채롭다. 안주는 챙겨 먹나 보다. 여기저기 널린...
“저 계속 궁금한 게 있었는데. 이승의 도량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거리감각이 아예 다르다는 뜻 같아요. 모인 첫날에 숙소로 오면서 걸음 수를 세봤거든요. 근데 세 걸음을 걸으니까 내가 몇 걸음을 걸었는지 셀 수가 없더라고요. 눈으로 볼 땐 아주 멀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가까워지는 것도 같고요.” “아, 나만 세본 거 아니었구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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