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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식처에 대하여 w.아메 ▷ 본 글의 저작권은 저(@AmeCoMmiSsion)에게 있으며 신청자 분을 위한 글입니다.▷2000자의 분량이며 신청해주신 캐릭터의 이름은 익명처리 합니다. 푸른 장미의 꽃말이 뭔지 알아? 기적. 너에게 올 분명한 기적이야. 아주 까마득한 일이었다. 서쪽 마을의 작은 해변에서 멍하니 지평선을 바라봤다. 저 먼 곳에 네가 있을까. ...
언제였나, 친구가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있다. 이름은 그 존재의 혼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라고. 이름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타인과의 관계가 변하고, 기억을 이끌어내고, 감정을 불러들이는데, 어떻게 그것이 혼과 같다 말하지 않겠냐는 말을 했었다. 그것에 대고 나는 물었었다. 이름이 혼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 혼이 없는 이들은 어찌해야 하냐고....
그 사신은 희고 무해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백색의 정장과 작은 체격은 수로 밀어붙일 필요도 없이 한 사람 만으로도 얼마든지 제압이 될 수준으로 여려 보였다. 웃는 얼굴의 사신은 그들의 곁으로 걸어갔다. “재미있는 짓을 했구나?” 사신의 한 마디 이후, 철퍽 하는 소리가 났다. 이질적인 소리에 느릿하게 돌아간 모두의 시야엔, 목 없이 서있던 시체가 스르륵 무...
이야기타입 신청을 원하신다면!https://posty.pe/4ells7 인사말 안녕하세요 쵸월입니다! 어느덧 2년이 지나 포스트에 다 담을 수 없을만큼 작업물이 쌓이게 되었어요. 그간 작업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개무량합니다ㅠ.ㅠ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정말...
늦은 밤이 오고서도, 소녀는 쉬이 잠에 빠져들지 않았다. 손을 들어올리면 그 끝을 스쳐 지나가는 ‘죽음’의 서늘한 감각이 신기한 탓에, 혼자 공중에 손장난을 치며 놀고 있었다. 불도 끄고, 커튼도 덮인 어두운 방에서 ‘죽음’만큼은 반짝반짝 빛났다. 기다란 ‘죽음’의 꼬리를 붙잡거나 쓰다듬으며 노는 소녀에게 ‘죽음’은 가볍게 말을 걸어왔다. ‘’밤이 늦었는데...
의현이 정말 딜러랑 잘 어울릴 것 같다. 감정 없는 얼굴과 휙휙 마술같은 손놀림. 정말 플러팅 많이 받을 것 같고 그럴 때마다 질색하면서 싫어할 것 같은데 위험한 상황일 땐 현호가 나타나서 막아줬으면 좋겠다. 현호는 뭐랄까 게임보다는 술을 마시러 종종 올 것 같다. 아니지 현호 술 잘 못 마시는데...그럼...뭐하러....오지..? 아, 도박 좋아하는 친구...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스쿠나 그리는 법 까먹음
탈덕은 조용히 하랬다. 나처럼 요란하게 탈덕하고는 엉엉 울면서 다시 계정 파서는 아는 존잘님들 팔로우하고 제 존재를 숨기면서 겨우 떨어지는 콩고물을 야금야금 먹고 있을 게 아니라.
소환에 실패(?)했습니d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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