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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은 모두 픽션입니다 "너 차례야 유여주." 나는 자주 입을 벌리지 않았다. 내가 평생을 지낼 이 곳은 정을 쌓아볼까 하면 인간미를 상실한 사람들이 넘쳐났다. 또한 나는 굳이 애써 웃으려 하지 않았다. 애초에 무뚝뚝함이 당연한 곳이었다. 해는 벌써 50년이나 지났더라. 시간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이 일을 손에 쥐게 된건 혼자 남...
지금의 조신우는 매우 기분이 나쁜상태다. 초췌한 얼굴에 초점이 명확하지 않은 눈. 언듯 보이는 다크서클까지. 모르는사람이 봐도 좋지 못한 상태로 터덜터덜 걸음을 내딛었다. 조신우를 이렇게까지만든것은 강인석이다. 그 사실을 또다시 떠올리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를 든 손에 저절로 힘이 들어갔다. 다행히도 거의 다 마신 터라 구겨졌음에도 음료가 흘리는 불상사는 ...
“마왕과 드래곤이 세상을 무너뜨릴 겁니다!! 그 둘을 죽여야 합니다!! 아니면 세상에 멸망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여관을 나섰을 때 가장 처음 들은 목소리였다. 웬 망토를 쓴 사람이 여관 앞에서 그렇게 소리를 치고 있었다. 나와 라스는 나가자마자 들리는 세계멸망 소리에 정신이 얼떨떨해졌다. 우리의 존재를 신경 쓰지 않은 사람은 계속 세계멸망을 외치며 우...
01. 15년 전 캘리포니아의 가을이었다. 또한, 전 비서가 미국에 있을 때의 일이었다. 총을 든 남자 다섯 명이 옆 호실을 향해 총을 난사했다. 품에 바게트를 안은 어린아이는 계단을 올라와 남자들을 마주했다. 302호실의 여성이 피를 흘리며 현관에 쓰러져 있었다. 302호실의 남성은 아마 욕조에서 총을 맞고 숨을 거둔 모양이었다. 아이는 그들을 외면했다....
건조하게 뭉친 열기가 콧속으로 침투했다. 모래사장에 닿은 피부가 복사열에 익는 것만 같다. 야자수 그늘 아래 누운 홍지수가 선글라스를 벗으며 콧잔등에 맺힌 땀방울을 훔쳐냈다. 멀리서 바닷물을 가르며 느릿하게 헤엄치는 윤정한을 바라본다. 연차 월차 있는 대로 모아서 제출하고 휴양하러 무작정 떠나온 몰타의 프리티 베이는 한적하고 고요했다. 유리알 같은 바다와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 뻘소리 스핀리퀘 내용 근데 신창인가요 창신인가요?? 여기선 창이 신 위로해주는 내용이니까 앞에 붙이긴햇는데 괜찮겟죠..? 그리고 이 둘의 원작 무릎베개와 머리 헝클기가 나를미치게함ㅋㅋ 얘네 어디까지 친한걸까요ㅎㅎ 리퀘를 보고 뭘그릴까 엄청 고민했지만 너무 드로잉에만 치중한것같아서 다음엔 좀더 매끄럽게 그려보고싶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통신판매 링크 https://naver.me/5CpRNRAh INFORMATION -신청기간은 2023년 7월 25일(화)부터 23년 8월 5일(토)까지입니다. -통신판매는 신청 종료 후 배송대행업체를 통하여 일괄 배송 예정입니다. 수집한 개인정보는 전원 수취가 확인되는 대로 파기합니다. -재고가 극소량 남은 구간이 있습니다. 구간에 한하여 예고없이 폼이 ...
※ 해남미니덕톡회(해미덕)에 가져간 글입니다. ※ 캐해가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오늘 7시까지 정환이 형 집에서 모이는 거 다들 잊지 않으셨죠?'아침 일찍부터 알림 울리는 소리로 핸드폰이 시끄러웠다. 호장이 모임 시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채팅방을 도배하는 통에 전화가 온 것처럼 계속 진동이 울렸다. 문자보다 전화가 편하고 전화 보...
캐릭터 외관, 서사+성격, 복장, 구도, 분위기 순으로 쓰려 합니다. 캐릭터 소개 이름: 소메카리 크레하 키: 175 , 나이: 17살 머리색+ 눈동자색= 머리카락은 보시다시피 아이보리색이 살짝 섞인 백발 느낌이고, 눈동자는 보라색입니다.(아래 슬라이드 이미지 참조 부탁드려요) 밴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복 다섯 형제 중 막내. 게임을 많이 좋아해서 날을 ...
"조신우. 얼마나 걸려?." "금방 내려갈게." 뭘 더 챙겨볼까 싶어도 생각나는 게 없었다. 현대사회는 지갑과 핸드폰, 두 개만 있으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봐도 무방했다. 사실은 핸드폰만 있어도 괜찮을지 몰랐다. 조신우는 집을 한 번 둘러보고는 신발장으로 향했다. 핸드폰은 어깨와 귀 사이에 단단하게 고정하고 허리를 숙여 신발을 챙겼다. 가지런히 놓여있는 하...
1. 죽음 그 자체에게 사랑받는다는 건 어떨까. 그 순간부터 거절이나 도망같은 건 생각조차 못할듯. 그 새빨간 눈으로 드림주를 응시하며 작은 변화도 기민하게 알아차리겠지. 드림주의 손등에 가볍게 키스한 뒤 세뇨라, 무슨 생각 중이지? 다정한 말투와는 다르게 잡은 손에 힘을 더 주는 죽음. 2. 오직 드림주만 죽음을 쓰다듬을 수 있음. 죽음은 뺨을 쓰다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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