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6월 중순의 어느 무더운 날. 장마가 시작되기 직전의 어느 무더운 날. 그런 날에 꿈을 꾸었다. 평소와 같이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을 먹고 교복으로 갈아입고, 오빠와 함께 현관문을 나선. 그런 어느 무더운 날. 교실로 들어서 얘들과 인사를 나눈 뒤 자리에 앉자 은지호가 나에게 물어왔다. "야, 함단이는?" 함단이? 그게 누군데?라는 내 대답에 네 명은 충격받...
9월 6일 자정 단 하룻동안 모든 유료발행글이 무료로 풀립니다.
대역병의 시대에 대해 개인적으로 할 말이 많다. 올해 자기 인생의 계획들을 차근차근 쌓아나가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같은 마음일것이다. 단순히 일상을 빼앗긴것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이 쉽지가 않다. 떠오르는건 거슬러 올라가 그러게 박쥐를 왜 쳐먹냐 이 생각 뿐이긴한데... 울고시픔우러 짤만 자꾸 머릿속에 떠오른다. 탓하고 미워하지 않으려한다. 일은 이미 벌...
(*스탭님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으세요.....제발요.....) 먼 옛날 한 나라에는 그 나라 왕의 막내 공주가 있었다고 합니다.막내공주는 가까운 이웃 나라의 막내 왕자를 짝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하여 왕자가 말을 타고 들판에 다닌 곳에 막내공주는 나가서 혹시라도 막내왕자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까하여 계속해서 들판에 나갔답니다.심지어는 왕자와...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칸다미네, 미네다이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미네는 한 가지 고민을 품고 있었다. 미네는 고질적인 인간 불신으로 인해, 어떤 의미로는 타인에게 거는 기대가 큰 인간이었다. 세상 어딘가에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훌륭한 인격을 갖춘, 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때요? 이게 그동안 참고 견뎌내 갈망하던 당신의 삶인가요?” 밝은색의 긴 머리카락을 단정히 묶은 여성이 흰 침대에 힘없이 누운 이를 내려다보았다. 본래의 작은 체구에서 더욱 왜소해진 채 불러온 배를 두 손으로 감싼 모습은 어느 사람이나 안쓰럽게 여길 만했지만, 장지연의 눈빛만은 여전히 빛나고 있었다. 조금 비꼬는 투로 물은 그 질문에 온 힘을 다해 웃어...
앞사람그림 따라그리기 챌린지..8ㅆ8..함께할수있을줄 정말 꿈에도 몰랐눈데 참여하게되어 영광임다.. 심지어 혚쾌와 학쾌 두 씨피로 참여했음ㅠㅠ.ㅠ...진짜 기적같은 일이 아닐수없심 흑흑 욕심같아선 다른 씨피들도 따라그리기 챌린지가, 아님 그외에도 이런류의 이메레스가 많이많이 진행되기를.. 등쾌!! ㅠㅠㅠ기적이 일어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화로그만 안가져오신다면 가능입니다...제발) 히아신스는 신화 속 인물 히아킨토스입니다. 아미클라이의 미소년 히아킨토스는 태양의 신 아폴론의 사랑을 받았는데, 어느 날 아폴론과 히아킨토스가 원반던지기를 하던 중 원반이 단단한 땅에서 튕겨 올라 히아킨토스의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치명상을 입은 히아킨토스는 속절없이 죽고 맙니다. 아폴론은 ...
(불) 크롬 X (불) 조슈아 *** 균열이 하늘과 땅을 관통하여 세상을 집어삼킬 기세로 벌어져 있으니 그야말로 종말 그 자체의 형상이었다. 간헐적으로 몰아치는 어둠이 맹렬한 기세로 쏟아진다. 이계 생물체들이 대거 출몰해 하늘을 뒤덮고 바다를 휩쓸었으며 육지를 밟았다. 검고 자욱한 연기 사이로 괴생물체들의 눈이 번뜩인다. 그를 본 크롬 레디오스가 먼저 푸른...
skott - Mermaid 벚꽃은 꽃이 지고 나서 단 4개월만에 다시 새싹을 피운다. 새싹을 피우나, 봄이 오기를, 때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꽃을 피우지 않는 꽃은, 봄을 기다리노라 라고 말한다. 그렇게 기다려서 나오는 것이 숭고한 정신미.라 나는 칭한다. 말을 말자. 더 설명하기 그렇게 귀찮으시다는데. 그렇지? 이제 내가 말을 더 꺼내도 네 쪽에서 무시할...
백망되 2차 창작 최한은 그 어느때보다도 긴장했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는 말이 떠올랐지만, 이미 발은 앞으로 갔다. 푸른 눈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마주쳤다. “귀한 이가 왔으니, 이야기는 후에 하도록 하지.” 최한은 왕실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몰랐다. 전쟁이 끝난 뒤 검은 검집에 있는 게 제 역할이었다. 그러니 자신에게 인사를 하고 가는 이가 누구인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