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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콘솔게임 <베리드 스타즈>의 2차팬아트 로그 모음입니다.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로그 백업입니다. 시간순이라 퀄리티 뒤죽박죽입니다. 커플링 요소 있습니다~ 2020.10~ 주의! <베리드 스타즈> 트루엔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
홀린 듯 따라 들어간빛나는 조각이 보여준 것은 무엇이더라. 항상 함께였던 작은 꿈과바닷가에서 춤추던,아무도 듣지 않을 노래를 하던,울지 않으려 애를 쓰던,그럼에도, 아, 얽매이고 싶지 않았던,과거와 추억따위들 내가 잘못되었다는 듯 일러주는 과거들에 이젠 질렸다.난 이뤘는데 왜? 길의 깊은 곳, 들여다 볼 수록 제게 심해와도 같아. 인어도, 인어공주도 이젠 ...
"너, 예뻐." 알아? 하고 웃는 얼굴은 마치 어린아이와 같은 미숙함이 묻어났다. 그래서일까. 라이는 무심결에 포를 아이처럼 대할 때가 있었다. 제 앞에 주저앉아, 무릎에 빰을 대고 실없는 소리를 주억거려도 뿌리치지 않는 지금이 그런 때였다. 너는 모르지. 아무것도 모르지. 취한 이의 중얼거림이 이상하게 달았다.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은 이는 그저 제 ...
부다페스트에 워터파크 비슷한 세체니 온천이 유명한데 히나타가 거길 혼자간거임 일본 같은 온천을 생각하고 갔더니 웬걸! 다들 무리지어 놀고 있는거임 머쓱해진 히나타 혼자 몸만 담구고 있는데 누가 다가와서 봤더니 머리 내려간 보쿠토임 안녕하세요. 혼자 왔어요? 엇, 일본어! 네! 하고 히나타가 반갑게 인사를 함 사실 알고보니 보쿠토는 이민 와서 사는 사람이고 ...
혼자 파리의 거리를 걷다가 유명한 일식집을 발견한 히나타 워낙 영국이나 어디서나 일식 도시락집은 많지만 밥집은 없어서 홀린듯 음식점에 들어감 근데 자기 옆자리에 자기 또래인 것 같은 애가 게임하면서 음식 기다리고 있었겠지 또 괜히 타국에서 동향사람 만나면 반가워서 보다 눈마주침 근데 그 사람이 자기 시선 눈치챘는지 불편한티 내다가 자기 보더니 웃어주는거 그...
********** '도련님, 좋아해.' 나는 아직도 그 시간을 떠올릴 수 있어. 내 손에서 떨어지는 티스푼이 깃털이 바람에 내려앉듯이 느리게만 느껴지고, 네 고백이 다른 소리를 다 먹어버린 듯 귀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찰나를 느끼면서 쿵쿵 터지기 직전처럼 뛰던 심장을 기억해. 그대로 멈춰버리고 영원히 움직이지 않아도 좋을 것만 같던 벅차오르는 기쁨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히나타는 프랑스로 넘어갔음 로망의 도시라더니 파리는 정말 다 예쁘고 사뭇 영국과는 다른 기분이었음 호텔에 짐 풀고 베이커리나 펍이 늘어져있는 거리를 구경하는 중이었음 입맞도 없고 샐러드나 먹을까 하면서 가다 어떤 사람이랑 부딪힘 그리고 하필 그 사람이 들고 있던 커피가 쏟아진거 [괜찮아요? 미안해요 앞에 보다 못봤, 아니 내가 부주의했어요] 커피 주인은 토...
일단 히나타 여행 준비하는데 영국 입국심사가 빡세다그래서 걱정을 한가득 함 심지어 비행도 장거리라고 하지 막 안대고 슬리퍼고 바리바리 준비해서 비행기를 탔단 말임 히나타가 창가쪽에 앉아있는데 웬 크고 검은 애가 자기 옆에 앉음 또래여보이는데 혼자 자기처럼 혼자인 것 같았은거임 그래두 무턱대고 말은 못 걸겠으니 일단 얌전히 앉아서 감 그리고 기내식이 나오는데...
진단메이커(https://shindanmaker.com/831289)에서 소재 빌려왔습니다. 눈을 뜨자 묘하게 익숙한 낯선 천장이 보였다. 집 천장이야 원래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긴거긴 하지만, 분명 내 방 천장에 있는 등은 동그란 것일텐데 눈에 들어오는 것은 네모난 등이었다. 낯선 것은 그것만이 아니었다. 머리에 닿는 베개의 감촉도 몸 위에 덮여있는 이불의...
*짧습니다. *사람에 따라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익숙함의 해구 그 날은 달이 시들어갈만큼이나 어슴푸레한 밤이었다. 뻑뻑한 담배연기 속 큼 대는 기침, 진득한 핏내와 까슬한 휴지의 감촉, 가만히 앉아있으면 느껴지던 무거운 압박... 온은 이런 것이 없는 것에 도리어 불안함을 느꼈다. 깊게 숨을 내쉬어본다. 더 없이 맑은 공기가 도리어 버겁다. ...
11월. 더 추워지기 전에 이사를 하겠다며 짐도 채 싸놓지 않은 채 급하게 준비한 이사였지만, 다행이게도 무사히 마쳤다.혼자 해도 된다고 한사코 말렸지만, 힘쓰는 일이라면 도와주겠다고 나선 해주 덕분에 하루 만에 이사를 마친 것이다.하지만 오전부터 시작한 이사는 밤이 늦은시간에 마무리되었고해주를 집에 데려다주기 애매해진 시각. 대충 머리를 굴리며 시간 계산...
중학교 2학년.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넘어왔다.학교는 남녀공학에, 어린 나이였지만, 혼자 자취를 했다.게다가 낯가리는 성격에 친구가 많지않았다. 없었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니고, 누군가가 다가와도 시큰둥했다.별로 친구를 사귀고 싶지 않아 보였다.가빈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첫 친구를 사귀었다.단 해주. 시큰둥한 반응에도 신난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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