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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진 위주의 과거 회상물이니, 커플링이 맞지 않으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대, 나의. 1. 좋은 날이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 날이었냐 하면, 한양 기방의 후원, 그곳에 딸린 연못에 부용이 한가득 피어난 날이었다. 한 마디로 8월의 가운데, 초록 무성한 여름날. 누구는 덥다고 질색을 할 날이었지만, 윤기는 그 더운 날을 사랑했다. 그...
- 정지용의 「고향」을 나의 경험과 결부시켜 해석한 글 시간이 흐르면 모든 것은 변한다. 크게는 세상에서부터 작게는 사람까지, 모든 것이 시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러나 이처럼 당연한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 때가 있다. 더 정확히는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고 해야 할 것이다. 나는 이 시간에 머물러 있는데, 나를 둘러싼 세상은 저만치 멀어져 가는 것 같...
언제부터? 라고 묻는다면, 김독자는 '나도 몰라'라고 답한다. 태어날 때부터 인육을 즐겨 먹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김독자는 자신이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왜 인육을 먹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젠 왜 인육밖엔 먹지 못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냥, 김독자는 그런 '인간' 이었다. 특이하다 못해 기괴한 식성을 가진 인간이었다. 김독자는 뒷골목에서 사온 고기의 포장을 ...
응답하라, 나의 여름아.06. 오직 너뿐인 나를w. 별 밤 Play list 이승철-오직 너뿐인 나를.. 토이(feat.조원선)-기다립니다 신승훈-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윤종신(feat.규현)-늦가을 피치소-하얗게 얼어버린 별 피치소-여유가 필요한 나에게
3인 공동 작업한 만화입니다. 저는 콘티랑 후보정 작업했어요. 수상은 못했지만 웹작업하는 공모전은 처음이라 즐거웠네요. 함께 작업해준 친구들 모두 수고했다! 농말 @Nong__mal_2 / 마뉴멜 @mnm__2 / 보리밥 @boribob1017
어젯밤 안승호와 있었던 일로 잠을 설쳤다가 좀 전에 잠이 든 세자는 김내관의 부름에 금방 눈을 떴다. “저하! 저하 지금 주무실때가 아닙니다~” 세자는 깜짝놀라 토끼눈을 하고선 말했다. “내가 좀 오래 잠을 잤나?” 김내관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오래 주무신게 문제가 아닙니다 전하께서 얼른 오시라고 명하셨습니다” 세자는 서둘러 일어났다. “아바마마께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 외딴 마을에서는 예로부터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하나 있었다. 멀리 보이는 성에는 괴짜의 마왕이 살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뿐이었지만 마을 주민들은 1년에 한 번 8월 3일이 되는 날에 마왕에게 제물을 바치며 구원을 바랐다. 제물이 마왕 성에 들어갔다가 무사히 나오면 1년 동안 아무런 해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마왕 성에서 돌아오지 못하면 ...
모든 악취를 욕하고, 경멸하고, 짓밟고자 하지만 용기가 없다. 약하다 못해 힘을 낼 의지조차 없다. 온 몸- 저어기 속 깊은 곳까지 파리하게 시들었다. 악취나는 곳에는 구더기가 있다. 득실거리는 구더기도 사실은 무르겠으나 그들을 가볍게 지르밟기엔 아직은 내가 더 문적문적하다. 단단한 껍데기 안, 사실 연한 속살을 가진 달팽이마냥 물렁하다. 사람이 갖는 어떤...
업무중에 큰 실수를 해버렸다. 그 자리에 앉아있는 게 싫어져서 내 자리에서 나와 옥상으로 향했다. 난간쪽에 찾고있던 인영이 보인다. 선배다.「무슨 일 있어?」 그 목소리에 심장이 두근하고 뛰었다.「아무것도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내 거짓말을 선배는 금방 눈치채고 「수고했어. 너무 무리하지마」 그 다정한 목소리가 날 감싸안는다. 선배와 잠깐 대화한 것만으로도...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IaMfvZRsKCg 누구나 그렇듯 자신의 과거는 선명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선명하지 않기를 바랐는지도모르겠습니다. 알고 있던 진실을 감춰놓고선 자신의 망상이 진실일 거라 믿어버리는- 아이의 양 팔과 날개뼈를 이으며 일그러진 붉은 피부는 과거의 죄를 잊지 말라는 듯 확실하게.아이는 고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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