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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민석은 먹는 것이라면 사족을 쓰지 못 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던 수호의 계략일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민석의 코스튬을 계획할 때, 아침 일찍 보다는 저녁 가까이에 입히자고 했던 것이 수호다. 그 이유는 누구보다 민석이 먹을 것에 환장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였다.(호그와트 급행열차에서부터.) 역시나 계속 퉁퉁 거리던 민석은 연회장에 도착하고 나서야 조금 나아졌...
*미래날조 크지도 않지만 그리 작지도 않은 결혼식장. 여느 때와 다름없이 그날도 그날의 새신랑과 새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붐비고 있었다. 하객들 사이에선 언제나 이야기꽃이 피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 사이에서 종종 신부가 고아라더라, 라는 말도 돌았으나, 알 만한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고, 그런 사소한 것은 그들을 축복하는 데에 조금의 ...
둘의 결혼하기 전 프로포즈에 대해 망상하며 제 취향을 듬뿍담아 쓴 글입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 거라 이상한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의 이상한 취향이 담겼기에 중간에 엉뚱한 내용이 있을지 모릅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 슈미카는 이미 결혼했어요... 여느 날처럼 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봄의 어느 날이었다. 즐거운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길을 걷던 이에게 ...
※아카이가 다소 무대포적인 경향을 보입니다.Feed the dog*개에게 먹이를 주다심야. 퇴근하는 그의 발걸음은 무겁기 그지없었다. 안 그래도 몸이 남아나질 않는 이 직업에서 예상외의 사건이 터지면 마치 예상했다는 듯 미리 짜둔 플랜B와 플랜C를 내밀며 사건을 해결했지만, 오늘만큼은 그 자랑하던 차선책을 내놓을 수 없었다.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아카이 ...
*짧아요 어느 날과 다름 없이 평화로운 오전이었어 세훈은 출근하고 민석은 세훈이 출근 후 세민과 함께 거실에서 못다 잔 잠을 자고있어 세민은 민석의 손을 꼭 붙잡고 잠을 자다 "이잉..." 하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 그리고 혼자 앉아 민석을 멀뚱멀뚱 쳐다보다 "먀... " 하고 민석을 부르겠지 하지만 민석은 깊게 잠이 들었는지 깨지 않아 세민은 불러도 일...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슈짐]아치서포터04 W.lemom 놀랐다. 놀라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지민은 방금 미스터 민의 입에서 튀어나온 언어를 이해할 수 없었다. “뭐, 뭐라고요?” “반했다고요, 그쪽한테.” “개소리 말아요.” 은색 차량 안에 잠시 정적이 감돌았다. 그러자 괜히 눈치만 보이기 시작했다. 아무말없이 핸들만 검지손가락으로 토독거리는 윤기를 보고 있자니 괜히 ...
이 글은 픽션이며 가상의 역사와 설정을 배경으로 합니다. 데이트래. 미쳤어, 데이트래. 아, 황태자보고 미쳤다고 하면 잡혀가나? 그치만 데이트라니,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아아아악!! 지민의 머릿속이 내적 비명으로 가득 찼다. 상견례까지 한 사이에 데이트라니 뭔가 순서가 이상하긴 한데, 지민은 정말, 데이트 그 세 글자로 미칠 것 같았다. 마...
젊은 우리 사랑 (부제: 염장 100제) 박지민 민윤기 17. 상병 휴가 (3)
“자신을 그렇게 학대하는 짓은 그만 둬.” 히나타는 그 말을 할 때 시선을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코마에다의 눈을 깊숙이 응시했다. 빌딩 밖으로 펼쳐진 녹색의 자연과 파란 바다가 무색할 만큼 회색으로 가득한 장소가 그들이 서 있던 곳이었고, 그들의 눈동자였다. “너한테 애착이 있어서 하는 말 아니야.”‘거짓말.’ 코마에다는 그의 말이 거짓말이란 걸 당연히 알...
'불출한 것, 쓸모가 없다는 게다. 제발 얼쩡거리지 말고!''응아, 하지만 나는 오시상이 없으면, 안디는데. 와 그런 소릴하노?''실패작, 쓰레기, 머리에 짚만 들어서는, 쓸모 없는 불량품....''차라리 그렇게 불러 주는 게 힘차 보여 좋다♬'오시상, 오시- 상-여름이었다. 햇볕이 하얀 벽에 부딪혀 떨어졌다. 풍경조차 울리지 않는 고요함 속에 미카만 움직...
민석은 한 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상태로 스크롤을 내렸다. 학과 아웃사이더 해프닝이 잘 넘어간 것 같아 안도하자마자 생일선물 얘기로 민망하게 하더니, 세상에, 사과머리가 웬 말인가. 군대 제대한지가 2년이 넘었다. 마른세수를 한 번하고 손을 그대로 올려 머리끈을 풀었다. 앞머리가 답답해서 자주 하던 머리였는데, 애들 앞에서는 참아야겠다. “쓰읍… 찬열이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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