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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비 오는 날 싸운 라일요거... 처음엔 정말 사소한 이유로 싸웠는데, 그 문제가 점점 커져서 결국 어느 한 쪽에서 헤어지자고 통보할거 같다.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요거트 챙기던게 몸에 베어버려서인지 라일락 자신은 우산도 안 쓰고 요거트한테 편의점에서 비닐우산 사다줄거 같다. 그 날따라 유독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은 요거트와 라일락... 요거트...
*이 글은 하이큐 키타, 시라부, 보쿠토, 켄마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 나레이션체로 진행됩니다. *이번 편은 다소 빻은 부분이 있습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자 1111명 돌파 이벤트에 당첨된 독자분이 주신 리퀘스트입니다! 감사합니다😍 빨래통에 있는 빨래를...
이세진과 류건우는 사이가 좋았다. 그건 전교생이 아는 사이였다. 서로 같은 반이 된 적도 없는데도, 특별한 접점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도 말이다. 얼마나 사이가 좋았냐면… 친해진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전교생이 다 알 정도였으니까. Q: 언제부터 그들이 친해졌는지 아시나요? A: 얼마 안 됐어요. 두 달? 등하교는 물론, 쉬는 시간도 함께였다. 둘 중 한 ...
사흘 내리 눈이 오던 하늘이 개이기 시작해. 추국청에서는 끊임없이 살 타는 냄새가 흘렀고 정전에서는 역적을 참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폐비를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시끄러워. 중궁전 상궁과 나인들도 이젠 더 못 견디겠다며 혹자는 시중을 들러 나오지 않았고 혹자는 다른 후궁의 밑에 줄을 대기까지 해. 종종 중궁전 물건들이나 여진의 패물이 없어지는 일도 생겼고 ...
"뭐?!" "그게 너가 할 말이야?! 진짜 뻔뻔한거 아니야?" 토우코는 공강이라서 점심 시간에 맞춰 나나미의 회사 앞까지 도시락을 들고 찾아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웬일로 나나미쪽에서 먼저 나와 있었다. 하지만 예전처럼 웃는 얼굴로 자신에게 뛰어와서 도시락을 대신 들어주던 나나미가 아니었다. 나나미는 심각한 표정으로 토우코의 앞으로 또각또각 걸어와선 ...
"나 오늘 고백받았었다?" 느지막하게 해가 기울어가는 하굣길. 한수영이 마치 어제 아침메뉴를 회상하기라도 하는 듯 무미건조한 말투로 고백 이야기를 툭 던졌다. "취향 참 독특한 녀석이네." "하여간 이놈의 입 입. 하루라도 건방을 안 떨면 병이라도 생겨?" 아하하 웃는 김독자의 입을 찰싹찰싹 때리며 구박하지만 그 또한 일상이라는 느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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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것은 여느 날과 다름없던 아주 지극하게도 평범한 날의 이야기이다. 일정에 없던 그 아이가 나타난 것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어느덧 그날의 해는 기울어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불그스름하고도 누런빛이 하늘을 잔뜩 메웠다. 나는 공원 야외 의자에 걸터앉아 내 손에 들린 유리병을 계속 만지작거리는 중이었다. 그러다가 입이 심심해지면 병에 담긴 알사탕을 하...
네가 오지 못한다면, 제가 가면 될 일이다. 하늘이 내려오고, 파도가 치며 너를 물들이면 되는 일이다.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자신이 이루어주면 된다. 그것은 의문조차 가지지 않을 가장 기초적인 원칙이었다. 나이아 로렐라이는 한참을 사랑했으니, 네가 내민 손을 기꺼이 잡는다. 그리고 그리 속삭인다. "언제나, 매일, 너를 위할게요." 네가 확신이 필요하다면,...
한편, 개성까지 내려온 왕자와 유모, 그리고 오는 길에 합류한 시목과 그의 형제들. 조금만 더 가면 곧 한양이라는 말에 한숨 돌리는 어린 아이. 한양으로 갈수록 경계가 삼엄하고 특히 시목과 형제들은 수배령이 내려져 있어 다른 길을 찾아야 하지만, 아이와 유모는 그렇지 않으니 한낱 문지기들이 알아보긴 어려울 거라는 판단 하에 다른 조력자들과 들어가는 게 어떻...
환상게임AU 타로를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설레지 않나요? 현재 좋아하는 장르이자 과거부터 즐겨봤던 장르로 타로를 보게 되다니, 심지어 시드와 그레이스래요. 그레이스는 게임 속의 캐릭터가 맞으니까 이입이 더 잘 되고 그레이스는 빙의한 캐릭터라 둘 다 좋습니다. 심지어 책에 들어가서 풀어나가는 이야기. 밖에서 누가 읽을지 모르겠지만, 디아나가 읽어...
반짝하고 빛의 조각이 바다에 번졌다. '오늘은 꽤 깊이까지 비치는 구나'하는 아무 영양가도 없는 생각을 잠시 하며 무감각한 눈으로 빛이 닿은 산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나 있었을까 말미잘하나가 열심히 움직이며 산호 옆자리를 차지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잔잔하고 무료한 어느 한 낮의 바다였다. 🐋 세르핀은 제가 태어나 자란 이 바다의 풍경이...
- 주연. 다자이 - 3학년 그리핀도르. 슬리데린으로 입학할 뻔 했으나, 어째서인지 그리핀도르가 됬다. 아츠시 - 1학년 그리핀도르. 원래 어디든 상관없다 였지만 마음속 깊게 그리핀도르에 가고 싶다고 빌었기 때문이다. 아쿠타가와 - 2학년 슬리데린. 당연히 다자이가 슬리데린인줄 알고 열심히 빌었지만 그리핀도르 였다는 것에 놀라 다자이 옆에있는 아츠시를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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