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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리란 생각을 못 해본 것은 아니지만, F는 죽음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행운, 행운, 그리고 행운. 보잘것없는 신의 안배가 함께하듯 그는 죽음을 빗겼고, 죽음은 홀로 가는 법이 없었다. 그래서 어쩌면, ■■의 존재와 짝을 이루었을 때는... *** 세계를 구해야 한다. 나는 날 적부터 세계를 구해야 했다. 누구도 나를 등 떠밀지 않았으나, 세계를 구해...
* 와갓님의 뱀슨인옷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3차 연성입니다. 3차 연성을 허락해주신 와갓님 감사합니다. :) * 3차 연성이기 때문에 원작과는 다른 설정들이 많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유혈 묘사 및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약 15,800자 그날의 겨울밤은 제가 겪었던 나날 중 가장 추웠던 날로 기억된다.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것이 얼어...
너를 죽이면 나는 돌아갈 수 있을까? 그녀는 웃었다. 웃는것처럼 보였다. 자신의 동생을 보겠다며 양궁장에 와서는 전혀 다른 것을 보고있었다. 동생의 뒷모습만을 보는 언니의 심정은 생각보다 너무나 비참하다. 기분 나쁘고, 역겹다. 그녀는 아득한 너머의 동생을 보았다. 실제로는 1m 거리도 안되는 곳에서, 막연한 지평선에 서있는 동생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은...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수인세계관 (미리 알아보시고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 완결 - 주말동안 무료 전환 후 바로 정주행 가능 BGM. 해찬- 좋은 사람 * 이번 BGM 은 필수가 아닙니다! 안 어울리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끄고 보셔도 됩니다ㅎㅎ 17 목이 타 들어가는 느낌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온 몸이 물 먹은 솜...
이타치는 창백한 세카이의 뺨을 조심히 건드렸다. 만지면 부서질세라 닿자마자 손을 거두어들인 그는 눈을 지그시 감았다.털끝 하나 다치게 해선 안 되었는데.후회해도 늦었다. 이런 건 계산에 없었지만, 애초에 세상만사 생각대로 흘러가는 일이 몇이나 되겠는가. 모르는 새 깃든 오만이 허를 찌른다. 겸손하다느니, 천재여도 허리는 잘 구부러진다느니. 스스로를 지칭하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원고를 하기 싫어서....말랑말랑한걸 쓰고싶었습니다... 이 채널에 리히로우밖에 안올려서 과연 괜찮은걸까...그런 생각이 조금 들지만...1차창작은 이미 지겹도록 하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괜찮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하며..... 쌍방 짝사랑 뭐시기 비슷한것을...써봅니다..... *** 키스의 끝에는 살짝 마른 청귤 냄새가 났다. 덜 여문 풋풋하게 싱그러...
#1 #2 #3 ㅡ 여러분 안냥... 진짜 너무너무너무 오랜만이지요 그동안 글이 안 올라와서 안이 이 인간... 지 포타 내팽겨쳐두고 어딜간거야!!.. 라고 생각하셨어도 할말 없네요,, 그래도 넘 보고싶었어요 잉잉 요즘 현생은 현생대로 바빠죽겠고 소재는 소재대로 고갈이라 지금 비상임@.@;; 그래서 짭구삼 톡은 잠시!! 치워두고 달달한(?) 카톡을 가져와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라를 깨우는 샌더슨 리. 일단 정말 어찌저찌 대형견이 주인 깨우듯이 열심히 깨우는 모습이 떠오른다. 아침인지라 그만큼 비몽사몽한 사라 어깨를 양손으로 감싸서 식탁으로 안내하는 샌디. 그리고 의자 한 손으로 끌어 앉히고 토스트 기계에서 코코넛오일 바른 코코넛 향이 나는 토스트 한 장이랑 에그 스크럼블, 방울 토마토를 곁들인 양상추 샐러...
때는 바야흐로 제 2차 세계대전이 발생하던 시기. 이 시기의 샌더슨 리는 분명 강제징용을 끌려가게 되겠지. 앤오님이 보고 싶으셨던 장면부터 얼레벌레 언급하면서 이야기를 하자면, 참한 동네 처녀 사라가 샌디를 포함한 징용병들을 태운 기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이는 조금 높은 동산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기차를 보고 기도하거나 그 기차가 육안으로 보이지 않게 될 때까...
-캐붕주의 -얼레벌레글 주의 -그냥 모든 게 다 주의. 모든 이름에는 힘이 있다. 그 이름 붙여진 것이 사물이건 살아있는 생물이건 간에 상관은 없었다. 이름 그 자체에 정의하는 힘이 담겨있었으니. 언어를 쓰는 이상 당연한 일이었다. 이름에 관한 속설들이 생겨난 연유는 이 때문일지도 몰랐다. 어떤 사람은 이름대로 살다 간다던가, 이름이 그 사람의 삶을 대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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