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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종이 치던, 1월 1일. 뜬금없이 불러댄 뉴의 전화 한 통에, 결국 대강 외투를 챙겨들고 밖으로 나섰다. 동네 놀이터 앞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도, 뉴는 아무말도 없었다. 그러다, 묵묵히 벤치에 앉아 하늘만 올려보던 뉴가 문득 종이를 내밀었다. 정확히 15년전 장난삼아 써내려갔던 결혼 서류. 30살까지 양측이 모두 솔로인 경우, 서로 결혼하기로 했던 그...
다시 사랑할 이여 - 공주의 남자 OST 예쁜 표지 선물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주작의 알을 감싸고 있는 종인의 손가락 사이에 얇은 종이가 하나 더 끼워져 있었다. 9층입니다. 들려오는 안내음에 생각에 잠겼던 종인이 고개를 들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서서히 자신의 방 문앞으로 걸어갔다. 바로 앞에 다다랐음에도 멍하니 손잡이를 바라만 보던 종인이 한참이나 지나서야...
By. 민윤기 지금 나는 몹시 심란하다. 첫 번째 이유는, 며칠 전에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키스를 해 봤는데, 하나도 좋지가 않았다. 남자로선 한창 뜨거울 나이일 18세인데 시바... 처음 사귈 땐 손만 잡아도 카톡만 해도 스더니 왜 키스를 했는데 서질 않는 거냐고, 원래 너튜브로 이론은 바싹 익혀놨기 때문에 실전은 존나 자신 있었고 이 나이쯤 되면 다들 키...
새로울 것도 없고 불쾌지수만 나날이 높아지는 한여름 8월 말, 3학년 2학기가 시작되었다. 여주의 방학은 있었는지도 모르게 빡센 계절학기로 소비됐다. 계절학기를 끝내고 나니 평일 알바가 인수인계도 없이 잠수를 타버리는 바람에 대타로 평일 알바까지 해내느라 황금 같은 방학을 몽땅 다 날렸던 여주였다. 덕분에 통장은 두둑해졌지만, 개빡치는 건 어쩔 수 없음. ...
#프로필 ⋆。˚ ☁︎ ˚。⋆。˚☽˚。⋆ 💌함께 들어주세요 ❛ ━━━━━━・❪ ❁ ❫ ・━━━━━━ ❜ 괜찮을 거예요~..그쵸, 라즈비씨? 💌이름 늘하람 💌나이 24세 💌종족 인간 💌성별 XY 💌신장/몸무게 180cm/68kg 💌외관 아름답고 반짝이는 푸른색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긴 속눈썹과 내려간 눈꼬리로,강아지상입니다.하얗고 붉은끼가 도는 피부 전체적으로...
8. 그날부로 이세진의 기행이 시작됐다. "청우야, 나 저기 물 좀.." "엇, 그런 건 배세진 형님이 좋아하는 동생이 드려야죠~" 이세진이 냉큼 배세진의 손에 물병을 들려줬다. "다들 뭐 먹고 싶어?" "족발요!" "..피자." "그럼 다들 피자로 통일하죠~" 이세진의 주도하에 그날의 야식은 피자로 대동단결되었다. "아..!" "왜 그래, 세진아?" "차...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시라이시 안이 죽었다. 간단하고 명료한 한 문장이었다. 죽었다. 사실은 누구보다도 부정하고 싶은 말일지 모른다. 사랑한 사람이 죽는 게 이리 쓸쓸한 맛이 느껴질지 몰랐다. 그 목소리와 그 온기를 더 이상 느낄 수 없다. 코하네는 절망했다. 더 이상 옆에 없다는 것이 이리 슬프고 외롭고 쓸쓸한 것인지 몰랐어. 그저 남이 죽으면 똑같이 슬퍼했지만 그 죽은 사람...
오키카구 귀찬 일단 썰로 풀어두고 글쓰기 평범하게 오키타가 짝사랑하는 차이나, 그런 치와와 알게뭐냐는 카구라. 20,16살. 소고한테 들어온 선자리, 당연하게도 소고는 튕기고 옆에서 노총각으로 늙어가는 히지카타부터 처리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이야기하면서 자릴 뜸. 길가다가 마주친 차이나, 근데 왠 얼라새끼가 차이나한테 찝적거려. 옆에 다가가서 시비트면서 훼방놓...
형. 임찬입니다. 이런 종이 쪽지는 집 정리하다 버리실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만……. 우선 놓고 갑니다. 제 이름을 보시고도 버리시지는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편지를 한 통 쓰고 싶었습니다. 실은 펜 대신 연필이랑 지우개를 살 걸 후회하고도 있습니다. 글이 이상해도 눈 감아 주세요. 쓰다 만 편지지가 한가득이라 이제는 남은 종이가 없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퇴...
도우마는 자신의 유일과 유일의 행복 사이에 뿅하고 나타난 작은 행복의 존재를 당연히 반기는 사람이다. 아주 박수를 치며 이게 무슨 일이야.하고 난생처음 겪는 일에 오두방정을 떨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박수치며 오두방정을 떠는 차기 당주의 모습을 보여주려니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다. 그것은 도우마에게 미칠 듯한 고민을 안겨주었다. 전국 순회부터 히나타의 입...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의 제목과 가수의 노래의 가사와는 전혀 연관이없으며, 그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짤막한 일기 형식입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닷바람에 네 향이 밀려들어올때면눈을감고 너를 손끝으로 그러잡는다. 그래야 네 잔향이 남을것같아서. 첫 페이지. 아직은 조금 어색하다. 그래도 곧있으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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