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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유 동 식 안 질 림 회사 일로 죽을 만큼 피곤했을 때 그렸던 것 디플 런칭 날 팔콘윈솔 보면서 버키의 사회화 과정에 감격받아 짰던 콘티... 실수로 덮어쓴 줄 알았는데 외장하드에서 (조금 깨졌지만) 파일을 찾아 기뻤다는 후문 거의 정치적 스펙트럼 테스트나 다름없는 사안을 >캡틴 아메리카가 미쳤어< 한마디로 일축하신 스타크 씨의 무책임에 관하여 ...
부끄러운 일인가? 그는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타인과 감정을 공유하다시피 하는 것은 - 특히 부정적인 감정에서 - 그는 이 순간이 처음 겪는 일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상대의 말을 경청하다가, 미간이 쿡 찔리자 반 정도 굳은 표정이 삽시간에 어이가 없다는 듯 풀려나갔다. " 털어놓기에는 아직 어렵지만, 조금씩 노력해볼게. 단지... " 무언가를...
들어가기에 앞서, 장시간 동안 애정을 담아 제 첫 시나리오의 첫 세션 카드를 만들어 주신 2wokang 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션 카드 및 로고 롤꾸 사용 가능 / 2차 가공 및 수정 불가합니다.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work Scenario 그래도 메리 고 라운드는 돈다. 작별할 때까지! - Good bye, Merr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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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방어기제는 분명 꽤나 우습게 지어진 자신의 이름에서 기인되었을가능성이있다. 어떻게 부르든 아마 화가 날것이니 되도록이면 이름을 호명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이다. 그리고 당장의 이야기에는 꽤나 비어있는 트임새가 있는데, 그건 바로 동시다발적으로 목격된 검은 옷을 입은 남자에 대한 것이다. 그의 목격진술은 이상하리만치 다른 사람들이 진술한 것과 ...
나나 주변이나 딱히 만우절을 요란하게 챙기는 쪽은 아니었지만, 으레 거짓말은 달콤하기 마련이다. 환상같은 거짓말이 끝나고, 불이 꺼지고, 자 이제 끝났어요. 현실로 돌아갑시다. 하고 맞이하게 되는 것이 생일이라는 건, 아무래도 기분이 참 묘하지. 무슨 의미부여를 그렇게 크게 하냐면, 글쎄, 아무래도 거짓말, 하면 떠오르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겠다. 시간이 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에사모토 니지 파란눈은 컬러렌즈 머리의 초록색 브릿지는 붙임머리임... 부지런히 꾸민다 메인서사 어쩌구
유토피아. 이상적인 국가. 현실에서는 존재하지않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마치 에덴 동산처럼 고통자체가 존재하지않는 곳. 그래. 이곳은 유토피아였다. ㅡㅡㅡ A -42 내 이름이었다. 부모는 모르고 쓰레기장에 굴러다니는 걸 주워 광산으로 던져졌다. 거기서 기본적인 지식만 배우며 의식주를 해결하며 광석을 캤다. 그때 나이가 아마 여덞 살 쯤이라고 말했던 것 ...
아야토 씨, 저 엄청 사랑 같은 일을 했어요. ... 그런데 그게 사랑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1. 첫 번째 후회 사랑이란 것은 끝없는 순환일지도 모른다. 그걸 깨달은 건 시엘을 만난 직후였다. 눈치채기 어려운 개념은 아니었으나 그간의 나는 사랑이라는 것에 크게 눈독들일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랑이라 하면 대개가 멋지고 로맨틱한 느낌이라는 데에 정의를 ...
*어쩌다보니 중, 장편으로 쓸 것 같습니다......ㅎㅎ *스파이 호열이 보고 싶었을 뿐인 적폐글 *백호에게 고백한 다음 날 바로 신분위조 당해서 사망 처리된 호열. 몇 년 후, 다른 임무 중 백호랑 딱 마주치면서 생기는 호열이의 얼렁뚱땅 사랑 이야기 입니다. **** 강백호는 그 시절에 존재했던 제 친구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렸다. -좋아한다, 강백호. 널...
1월 XX일, 펴진 다이어리의 달력 부분에 빨간 동그라미가 여러 개 쳐져있다. 그리고 그 밑에 적힌 말은, ...내 생일. ...생일, 이. 토요일이야? ...근데 왜 얘는 말도 안 하고. "...강지희, 너 내일 뭐 해?" "아 맞다, 나 내일 늦게 들어올 것 같은데. 아마 자정 넘어서?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해가지구. ...남자는 없어! 다 여자...
성준수는 가끔 버저비터를 던지는 꿈을 꿨다. 꿈속의 준수는 국가대표에서 프로 리그로, 또 대학리그로 뒷걸음질 치더니 지상고 농구부까지 물러나 더는 나아가지 못했다. 그게 꼭 '너는 거기까지'라고 말하는 것만 같아서 그는 자주 불쾌감에 시달렸다. 지상고 경기복을 입은 준수가 버저비터를 던지는 꿈을 열다섯 번째로 꾸다가 눈이 번뜩 떠진 새벽, 간식을 잔뜩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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