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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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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2일 제1시합 / 10:00 / 세이도 그라운드 / 해 스코어보드 상세기록 회말 #8 : 삼진 아웃 회초 후루야 : 우익수 뒤 2루타 7회말 투수 후루야 : 투수 로 교체 후루야 (W 6회) - ( 3회) 9월19일 제1시합 / 10:00 / 세이도 그라운드 / 해 스코어보드 7회콜드 후루야(W 7회) 12탈삼진 2안타 3타점 9월20일 제2시합 / ...
오늘 사무실에는 형들 대신 이 실장이 있었다. 느지막히 눈을 떠 침대에 꾸물꾸물 누워 있다가 씻고 젖은 머리를 털며 나오던 재민이 한껏 구부렸던 허리를 단정하게 폈다. 어... 이게 누구야.“보면 몰라?”“알죠. 근데 왜 계시는지 물어본 건데요.”“아침에 제노 태워다 주고 왔어.”제노? 모르는 척 되묻고 싶었으나 도저히 그럴 수 있는 이름이 아니었다. 그 ...
수위글. 미리 제목이나 첫 스타트에 수위라고 써놓을 것이고요. 딱히 잠금은 걸지 않을것이니 알아서 보시고 피해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활동 트위터: https://twitter.com/htgx5S49TLqr4Ye/status/1049303031232090114?s=19
안녕하세요(*^^*) 발표한대로 스테페스가, 시노 하지메군을 연기하는 마지막 공연이 되었습니다. 앙스테 첫 공연으로부터 2년 반. 소중한 보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처음 공연했을 땐 혼자서, 불안하고 불안해서 어쩔줄몰랐지만, 힘들더라도, 어떤 시련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무대에 서서 하지메군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물(水)색의 펜라이트가 가득했...
계절에 맞지 않게 피어난 작약꽃잎이 연회장을 흐드러지게 뒤덮었다. 막시민은 기행으로는 대륙 어디에 가져다 대도 세 손가락 안에 들 수 있을 네냐-야플리아의 불행한 졸업예정자(혹은 졸업실패자)들에 익숙해진 몸이었지만, 계절 감각이라는 것을 아예 뭉개버리려고 작정을 한 듯한 오를란느 왕립 마법학교 학생들의 광기도 만만치 않았다. 사실 여왕처럼 흠모해왔던 그들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블루랜드 (Blueland) 2차 창작 :: 마리안 x 카워드 :: 모카 x 알프레드 x 모카 나옵니다. :: 현대 기반 / 뱀파이어 증후군au :: 약한 수위의 폭력 묘사가 나옵니다. :: 작중 등장하는 뱀파이어 증후군은 실제 존재하는 증후군인 포르피린 증후군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가상의 증후군입니다. :: 인물의 나이 및 종족에 차이가 있습니다....
“실종이라니?” “그게… 일단 들어가면서 설명해줄게. 페퍼가 와있어.” 그 와중에도 페퍼에 대한 미안함에 심장이 철렁했다. 최악을 상상하기 전에 돌발상황에 익숙한 캡틴 아메리카는 들끓는 감정을 전부 내리눌렀다. 짧은 시간에 이성을 되찾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브루스가 건네주는 브리핑 자료를 받았다. 빠르게 보고서를 읽어내렸지만 토니의 행방에 대한 일말의 단...
재민은 그냥 재민이었다. 그 누구도, 심지어 재민조차 자신이 어디에서 언제 이곳으로 흘러들어왔는지 몰랐다. 세상에는 부모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데 그것도 재민에게는 예외였다. 부모도, 형제도, 친척도 몰랐다. 아마 재민을 키웠다고 표현해야 할 남자는 이 세 가지를 언급하지 않는데다가 어디로 봐도 이것과는 관련이 없어 보였다. 그럼에도 재민은 쭉 이곳에서 살...
켄엔 앤솔로지 [AM 02:00] 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라인드> 라는 제목으로 참여합니다. 내년 초 발간을 목표로 많은 존잘님들이 노력하고 계시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현재 앤솔로지 선입금 중입니다 많은 참여 해주세요! 켄엔 앤솔로지 [AM 02:00] 트위터 계정 @KENxn_book
:: 블루랜드 (Blueland) 2차 창작 :: 마리안 x 카워드 :: 트친님이 주신 주제: 마리카웓 / 놀이공원에서 / 솜사탕 :: 현대au 기반 / 가벼운 분위기 / 사귀고 있습니다. / 짧은 글 / 캐붕과 날조 주의 카워드는 죽어도 또 다시 저 끔찍한 롤러코스터는 타지 않겠다고 악착같이 버텼다. 그 외에 모든 무서운 놀이기구는 타지 않겠다며 등 뒤에...
“크헉-” 의식이 멀어지고 목뼈에 가해지는 힘이 한계에 다다른 순간. 내 것이 아님이 분명한 고통스러운 비명과 함께 목을 조이는 힘이 약간 풀린다. 다급하게 숨을 들이쉴 힘조차 남아있지 않다. 아무 의도 없이 반개한 눈앞이 밝아지며 상이 맺힌다. “……손 떼.” 메말라 갈라지는 목소리가 비명을 가르고 귀에 닿는다. 수트에 가려진 네 얼굴이 보이는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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