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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처음을 심어 이제 마지막을 거두는도다. 영원히 하나의 선으로 좁혀진 곳에서 빛은 희미해져 과거가 되리니, 모든 것이 전환되고 나면 무엇도 빛나지 않으리라. 반스 형제의 글에서:진정으로 볼 수만 있다면 누구나 징후를 알아볼 수 있다! 오시리스님 우리를 구원하소서. 내 비록 눈이 멀었으나 그분의 잃어버린 예언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하지...
짝 사랑에 성공하는 법. 민혁이 초록창에 한 글자씩 천천히 정성스레 타자를 쳐 내려갔다. 스크롤을 내려 블로그를 들어가보니 짝 사랑 성공하는 법, 제가 다 알려드립니다! 휘향찬란한 문구가 적힌 포스트가 나왔다. 길고 긴 인사 글을 지나 더 아래로 내려가보니 본문으로 보이는 글이 나왔다. 짝 사랑 성공? 이 방법들이면 충분합니다. 첫 번째! 상대와 눈이 마주...
핏빛 전쟁이 탑에 찾아들고, 고아는 황제의 등장을 알립니다. 필멸의 천사들이 죽은 자들을 애도할 때에 빛 없는 빛이 짙은 어둠을 둘러쌉니다. 3년 전 샤크스 경이 대변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발췌:수호자들을 최고의 전사들로 단련시키는데 필요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해야 한다는건 달갑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 사상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 - '4,5명 정도가 유리창을 깨고 들어오는거야. 패스트푸드점에 왜 굳이 들어오나 싶지만, 여긴 대규모매장이고 번화가 중심에 있진 않으니까 마냥 허황된 생각은 아니겠지. 다들 손들어, 소리지르고, 나는 제로콜라나 차분히 마시고 있으면서 어떻게 제압할지 계산하고 있고. 인원이 인원이니 한번쯤은 칼에 맞아야 하겠지만, 위치만 잘 계산하면... ' 테이블에 ...
스타크 인더스트리는 캡틴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난 뒤 군수업을 그만 두고 쉴드와 함께 일하고 있는 설정입니다.하워드와 마리아가 살아있고 토니는 아직 MIT 재학 중입니다.토니는 18살 피터는 15살 입니다.피터는 거미에게 물려 스파이더맨 활동 한지 얼마 안된 시점입니다.알파오메가AU본편: https://posty.pe/o1sscf 1. 소개 시켜주고 싶은 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인 사설 보안 업체라고 할까." —방랑자 버려진 우주선의 칸막이벽에 구부정하게 기댄 방랑자의 앞 테이블 위에 어둠의 티끌이 아무렇게나 쌓여 있었다. 방랑자는 방만해 보이는 자세와는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눈초리로 거구의 타이탄을 쏘아보았다."겨우 이런 티끌 나부랭이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날 귀찮게 하다니. 정말 놀랐어, 족서. 이오의 궤도에서 무슨 큰일...
"네가 가까이 갈 때까지 그냥 두는 녀석은 당해도 싸지." —방랑자 "신뢰는 몹쓸 것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하지만 신뢰라는 건 이래. 진짜가 아니야. 손에 잡을 수도, 쥐어짤 수도, 주머니에 넣을 수도 없지. 형체가 없어."그러니까 그냥 믿는 수밖에 없어. 너는 어떨지 몰라도, 난 동화엔 ...
"서류 작업." —워록 오노르 마할, 실천의 경력을 통틀어 가장 끔찍했던 숙적에 관해 이야기하며. 각성자 왕자가 죽고 며칠 후…***워록 오노르 마할은 사무실 문을 닫고 코트를 의자 위에 던진 뒤, 자리에 앉아 생각에 잠겼다. 그녀의 머리 위에서는 선풍기가 열심히 돌고 있었다. 두 번째 탑 저층에 있는 실천의 전당은 언제나 좀 더운 편이었다."임무가 뭐죠?...
DEAR. HESTER 잘 지내는지 여부의 상관없이 본론으로 들어가도록하지. 네 녀석 덕분에 아작난 내 팔이 회복을 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말하고 싶네. 도대체 왜 그렇게 날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보아하니 집을 나왔다고 했지? 정 싫어하는 녀석이긴 하지만. 네가 비 맞는 처량한 꼴은 더 꼴보기 싫으니까라고 말을 할 줄 알았나? 도대체 집은 왜 ...
평화롭고 따사로운 오전. 오목한 앵글이 실내를 투시한다. 햇빛에 섞인 먼지가 둥둥 떠다니는 강의실을. 오밀조밀 과잠을 입고 모인 신입생들이 보였다. 밝고 투명한 안색으로 짐작하건대 새학기가 시작하는 떨림과 설렘에 모두 미라클 모닝을 맞이한 듯하다. 반대로 속세에 찌든 선비마냥 엎어진 선배들은 정신줄 놓았다. 그 해탈한 낯이 화자는 익숙하고도 안쓰러우니···...
The murky waters of... 익명 will disappear 포장마차(@ivy_vs_es) 아래는 후원 방지용 결제상자이며, 아무런 내용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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