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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개새끼들 그리고 주인. 이제노와 이동혁 그리고 김여주를 부르는 통칭이었다. 초등생 때부터 친해졌다는 그 삼인방은 여러모로 말이 많은 삼인방이었다. 돈 많고 싹수없다는 그런 소문들이 주를 이뤘다. 뭐 돈 많고 싹수없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었다. 그냥 무뚝뚝한 성격이 와전되어 좀 괴팍하게 소문이 난 것 뿐이었다. 특히나 이제노와 이동혁이 좀 많이 무뚝뚝했다....
분위기에 취해 w. 샤베트레몬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나를 쳐다보는 눈빛에 얼어붙었다.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던 사냥감을 손에 넣은 맹수와 같은 눈빛.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들어온 이상 도망갈 곳은 없었다. 허리를 감싸오는 두 손. 밀착된 몸에 아까 마셨던 술기운이 다시 올라오는 기분이 들었다. 살짝 턱을 꺾어, 기다렸다는 듯이 집요하고 깊게 입술을 맞춘다. 급...
소장을 위한 금액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결제선은 제일 하단에 있고, 결제선 안에는 소장용 세 글자만 입력되어 있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됩니다. 목마른 사람마냥 입을 맞추며 여주를 몰아붙인 해찬이 등 뒤에 닿은 벽때문에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여주를 제 쪽으로 끌어당겨 안으며 셔츠 안으로 파고든 손이 허리를 지분거렸다. 비를 맞은 탓에...
“쭉 올라가기만 하는 엘리베이터는 없을까?” 엘리베이터에 타려고 발을 내민 순간 뜬금없이 받은 질문이었다. 사실 질문이라기보다는 그냥 생각 없이 한 말인 것 같지만. “엘리베이터가 올라가기만 하면 어떡해? 내려가기도 해야지. 올라가기만 하면 승강기가 아니잖아.” “진짜 낭만도 없네. 올라가기만 하는 것도 있으면 어떠려나, 상상이라도 해 보자는 거지.” 무슨...
"뭐...이게 무슨." 가게 안에 우리 밖에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불행히도 가게의 유일한 손님들이 넋이 잔뜩 나가버렸다. 내 옆에 서있던 도영 오빠는 당황한 듯한 손짓으로 제노를 떼어냈다. 뒤에 가만히 앉아있던 지성이도 입을 작게 벌린 채 우리를 응시했다. "누나 맞아?" "하하....이게 얼마만인거지?" "진짜... 누나?" 그럼 진짜 누나지 가짜 누나냐...
자신이라면 이럴 때가 아니면 언제 쉬어보겠냐고 늑장을 부렸겠지. NCT에게는 국외에 나가 있던 예전보다 국내에 머물러있는 지금의 일이 수월해졌다고 해도, 일 년하고 반년 가까이 어느 특정인들을 찾아 헤매는 현재가 절대 쉽다고는 할 수 없으니. 부상을 핑계 삼아 잠시 머리라도 식히면 나쁘지 않은 일탈이었다. 평소 다른 사람에게 쌀쌀맞고, 남에게 관심이 없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웹진 [자유지대]에 업로드한 글 수정 및 재업입니다. 춘추복 교복이 답답하기 시작하고 서늘한 밤공기가 어느 순간 따뜻해지기 시작하면 여름이 온다는 신호다. 여름의 시작은 언제일까. 주변에 초록빛이 가득해질 때? 하복을 입기 시작할 때? 매미가 울기 시작할 때? 다 아니야. 그럼 언제냐고? 점심시간마다 운동장에서 함성이 들리기 시작하고 운동장에서 뛰어다니...
그러니까 이게 지금 알바 맞는거지?노는거 아니고? 시티 만화카페 talk
*웹진 자유지대 백업본입니다. *이 글은 특정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하였으나, 나머지는 모두 작가의 창작입니다. 역사적 고증이 반영되지 않은 글이니 읽기에 참고해주세요. *이 글에서 당신은 왕이었습니다. "할아버지!" "오냐 네 녀석 또 왔구나." "할아버지, 그 때 그 옛날이야기 다시 들려주세요." "또? 한 번만 더 하면 벌써 다섯번째다 이놈아!" "...
시끄럽에 울리는 알람이 조용한 집을 가득 채웠다. 끊길 듯 이어지는 소리에 거실에서 조용히 책을 읽던 태일이 자리에서 일어나려할 때 단말마의 비명과 함께 알람이 꺼졌다. 작게 나오는 웃음을 갈무리하며 소파에 등을 기대면 머리에 까치집을 가득 지은 채 방문을 열고 나오는 동혁이 보인다. “굿모닝 마이 태일...” 눈도 못 뜬 채로 간신히 인사만 건네는 동...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드디어 경연의 날이 밝았다. 아니 이게 뭐라고 떨리는지 정말. 고등학교 입학시험보다 더 떨렸다. 잘 할 수 있어, 김여주. 쫄지 마. 꼭두새벽부터 화랑도는 축제의 준비로 분주했다. 무대 설치를 비롯해서 의상, 악기 등등. 화랑들은 연습장에서 각자 마지막 점검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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