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10월 26일 끝내주는 칵테일을 즐기고 기록으로 남기겠다던 라가는 그날 취해서 잠들고 그 다음날에는 월경의 고통에 허덕이다 이제서야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어쩐지 날이 갈수록 지각의 이유만 다채로워지는 것 같다.... 이번주도 부지런히 반성합니다.... 전주에는 좋은 식당이 많은 편이고 좋은 바도 몇 군데 있는데, 차가운 새벽은 유명한 바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아주 오래 내리는 날. 곧잘 무너진다. 속에 담아둬야 할 것들은 내 한계를 넘어서고 나는 오래되어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고쳐줄 기미는 보이지 않고, 고칠 방법도 모른 채로. 깊은 산에서 잊혀진 채로. 누군가 만들어둔 그대로의 모습으로. 댐에 금이 가고 오래되어 담을 수 없는 것들이 쌓이고 쉼없이 내가 내린다. 깊은 재앙. 새로운 댐을 세워야 할 텐데,...
Copyright 2021. @D3BUT1S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하단에는 도안(ai) (+여담) 이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제가 그림 못 그리는 거 압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모든 설정은 픽션입니다. *날짜 순서가 시간순서대로가 아닙니다.
여자는 간신히 입을 열어 언어를 뱉어냈다. 혼이 아래로 흘러서 아무런 희극의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표정으로, 스스로 만들어낸 비극의 결정인 상대방에게. 자신이 스스로 만든 비극이나 그 도구가 된 남자에게. 남자가 만든 비극이지만 결론적으로 비극이 뭉치고 끈덕지게 달라붙고 말라비틀어진 인생에게. 그 인생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남자에게 언어를 뱉어냈다. 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안녕하세요, 시앤입니다. 월간에는 처음으로 코멘트를 다는 것 같은데요! 설명 없이는 허접한 그림에 설정을 다 담기 힘들 것 같아 글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악마인 희철과 달리 정수는 신부로서 종교적으로 엄격한 규율에 맞추어 살아왔을 것입니다. 금욕적이고 신성한 삶 속에 불유쾌한 악마 하나가 끼어들었습니다. 다름 아닌, 선악과를 손에 든 희철이죠. ...
달콤한 식사 그거 알아? 저기, H가 711번지에 자리한, 붉은색으로 뒤덮인 커다란 대저택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산대! 에이, 거짓말. 정말이라니까? 심지어 저택을 물들인 붉은색은, 사람의 피라는 소문도 있어. 그 괴물은, 인간의 피만을 먹고 살거든. 푸핫, K. 너 공포영화를 너무 많이 봤구나! 아니면 할로윈이라고 장난치는 거야? 세상에, 뱀파이어가 실...
(해당 이미지는 활용 이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2022년 달력 pdf를 판매합니다.2022년 달력 12장 + 2021년 달력 2장 (11월, 12월) 총 14장 구성으로 다음 주, 11월부터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굿노트, 노타빌리티 등 pdf 사용이 가능한 곳뿐만 아니라 A4용지 사이즈이므로 인쇄 후 사용도 가능합니다. 깔끔하고 필요한 것만 있는 달력...
귀가 먹먹해 평소 같았으면 일 분도 안되는 시간에 다시 돌아갔을 텐데 지금은 세시간을 날 붙잡고 어떻게든 고막을 녹여 구멍을 내버릴 것 같아 작은 낚싯줄이 제멋대로 엉켜있는 것 마냥 왼쪽 구석진 곳부터 뇌세포 하나하나를 감싸 퍼진다 신선하게 건져진 물고기처럼 나도 어딘가로 건져지고 작은 수족관에 담기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