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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네임리스 드림주 등장 *스레 형식 *흐지부지한 마무리. *애니, 이북 40권까지만 본 사람이 쓰는 사쿠사 드림. 심각한 캐붕과 날조 있음. 1. 익명 드디어 오늘이냐. 2. 익명 오늘만을 기다렸다. 3. 익명 빤스벗고 소리질러ㅓㅓㅓㅓㅓ 4. 익명 미안하다. 사실 이거 보여주려고 낚았다. 사생활 드러내기 싫어했던 사쿠사가 TV 출연한다는 게 실화냐? 팬서비...
"사랑해,사랑해 여주야" "나도" "너가 날 사랑하는 만큼, 난 그 배를 사랑할게 여주야" 내 친구와 나재민이 키스했다. 내가 그만큼 나재민을 사랑했기 때문에, 오해라고 믿고 싶었는데, 나재민과 눈이 마주쳤다. 이동혁은 내 얘기를 듣자마자, 3반에 찾아가서 나재민을 팼다. 이동혁만 때렸나, 아니,이동혁도 존나 맞았다. 이동혁과 나재민은 학생 부장 샘한테 끌...
* 드림주 이름이 나옵니다. “ 사쿠사. ” “ 응. ” “ 나 퇴원할 수 있을까? ” 시나는 길어진 머릿결을 매만졌다. 사쿠사는 눈을 꿈뻑이다 고개를 끄덕였다. 응. 사쿠사의 담담한 말에 시나는 파리한 꽃처럼, 봄의 끝에선 꽃처럼 바스러질 듯 웃었다. 사쿠사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시나의 뺨을 가는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사쿠사, 아파. 소녀가 인상을 ...
“ 이번 여름 휴가가 꽤 길던데... 어디 갈지 정했어? ” “ 아뇨, 남자친구랑 만나기에는 시간이 촉박해서…. 집에 가기도 뭣하고. ” “ 남자친구가 어디 있길래? 샌디에고? 캘리포니아?고향은 한국이라고 했지? ” “ 네, 지금 몇신데요? ” “ 아홉시. ” “ 그럼 도쿄에 있겠네요. 오늘 돌아온다고 했거든요. ” “ 뭐? 도쿄? ” “ 네에. ” 이틀 ...
미야 아츠무, 보쿠토 코타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깊은 산속 옹달샘 외진 산속, 나만의 성. ㅡ 사실 조금 큰 별장 같은 집일 뿐이다. 콘크리트 정글을 떠나 맑은공기 마시며 홀로 돈 많은 백수의 삶을 누리고 있던 나에게, "... 큰놈 셋이랑, 조금 작은 놈 하나. 이거 주거침입이다." 아닌 밤중 갑자기 내려진 보상없는 퀘스트 혹은 그저 짐 덩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정신을 잃었다 깨어난 후, 그 주변은 참담했다. "이게 뭐야아..." 어제는 왠일인지 욕조 안에서 제 발로 걸어나오지도 못하고선 그 안에서 숙면을 취한 것 같았다. 자는 동안 아가미가 저절로 벌어졌다 닫히며 호흡했기에 망정이지, 일반인 같으면 벌써 익사하고도 남을 시간을 욕조 안에서 보낸 것이다. 새벽 3시를 가리키는 시곗바늘이 느리게 움직였다. 스가와라가...
"오랜만이야, 여주야" 나재민.나재민이었다. 순간 너무 놀라, 들고 있던 젤리를 떨어뜨렸다. 조심해야지 , 하며 젤리를 주워 내 손에 쥐어주는 나재민에 내 몸은 굳어 버렸다. 언젠가 마주치게 되면 개무시하고 지나갈꺼라고 다짐을 했지만, 그런 내 다짐은 2년 전처럼 나재민 앞에 서니 무너져 버렸다. 여주야, 아파? 얼굴이 빨개 내 머리에 손을 갖다대려는 나재...
아침에 눈을 뜨니 해도 아직 안떴고 새가 울고있어. 전학 첫날이라고 긴장되서 일찍일어나 버린 걸까?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고 방으로 들어와 걸려있는 교복을 보는데... 어라, 내 학교가 어디였지? a. 후쿠로다니 b. 이나리자키 c. 아오바죠사이 d. 네코마 맞다, 이나리자키였지! 왜 까먹고있었담... 교복을 주섬주섬 입고는 아침대용...
캐스팅 비화 히나타는 가족끼리 놀이공원갔다가 웃는 모습이 기획자눈에 띄어서 바로 캐스팅 됐으면 좋겠다. 명함받고 나츠한테 자랑두 하고 카게야마는 하교하는데 해가 지는중에 모습이 너무 청초해서 기획자가 홀린듯이 명함 줬으면 좋겠다. 이게 뭐지하고 구겨놨다가 가족들한테 보여주니까 가족들이 놀라는게 포인트 츠키시마 랑 얌굿은 처음엔 모델제의였음 좋겠다. 츠키시마...
* Why don't we - 8 Letters 지은 우산 있어? 네, 제 것은 있습니다만 금자님, 우산 없으세요? 아냐 괜찮아 금방 뛰어가지 뭐 추적추적 짜증 날 정도로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금자는 심호흡을 한 번 들이킨 후, 길가에 세워진 자신의 차로 쏜살같이 뛰었지만 자켓, 티셔츠, 구두 모든 게 다 비로 얼룩졌다. 엉망이네 젖어버린...
김제니 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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