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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광선은 떠오르는 셔틀과 접촉했다. 그리고 우주선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탄화수소 진눈깨비처럼, 철선이 버터 덩어리를 자르듯 그대로 반으로 갈랐다. 우중충한 니트로메탄 대기 사이로 지구의 것보다 훨씬 큰 천둥이 울려 퍼졌다. 미아는 잔해가 부드러운 검은색 바다에 떨어져 가라앉는 모습을 지켜봤다. 숨조차 쉴 수 없었다. 뽕나무 가지 덩어리 같은 것이 목을 콱 ...
「게임의 추억에 다가붙는 음악」을 제 1목표로 삼았습니다. (*게임에 대해 일부 해설이 들어가있으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토리의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먼저, 해당 사운드트랙을 구매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 수록곡의 작곡을 담당한 Revo라고 합니다. 처음이신 분은, 나중에 아는척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딱딱한 인사는 ...
일러스트로 참가 해주셨습니다.
0- 기다림의 미학 똑,똑 창가를 세차게 두드리던 빗줄기가 서서히 그쳐갔다. 비가 그치고 불도 켜지 않은 캄캄한 방 안에 볕이 드는 것 처럼, 네가 없는 세상에서 내 마음에 꽃이 피고 더이상 너를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냐 묻는다면 나는 답할 수 없었다. 네가 그립다, 그리워진다. 너의 미소, 목소리, 숨결, 온기까지 내 안에서 살아 숨쉬는데, 세상은 너를 ...
*수정 예정
* 소재주의 거리는 어둠에 물들어있다. 인적도 끊긴지 오래이지만, 이 낡은 건물 지하에 있는 클럽만큼은 오히려 북적인다. 그리고 나는 그 뒷골목 담벼락에 등을 기대고 서 있었다. 천천히 담배 한 모금을 빨고 내뱉으니 한숨처럼 담배연기가 스멀스멀 하늘 위로 사라져갔다. 골목 안쪽에서는 질척이는 소리와 뜨거운 숨소리로 가득했다. 나는 지금 놈에게 최후의 섹스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Smoking you W. OceanX 왁자지껄한 술판에서 슬그머니 빠진 창균이 술집 밖으로 나와 담배를 꺼내물었다. 불을 붙이지는 않았다. 술김에 대충 나온 탓인지 수중에 라이터가 없던 탓이었다. "왜 혼자 나와있어." 다행히 불 문제는 쉽게 해결 되었다. 술집을 나서는 창균을 보고 있던 기현이 따라 나와 라이터 불을 빌려준 덕이었다. 창균은 기현이 내미...
잠들 수 없을 것 같았던 새벽을 지나, 아침 햇살보다 먼저 찾아든 알람 소리에 허공으로 손을 휘적인다. 시끄럽게 울려대던 소리가 빈약한 손짓에 겨우 멈추고, 다시 찾아온 고요함 사이로 이불이 내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흐릿한 시야로 시간을 확인하던 창섭은 없는 힘을 쥐어 짜내서라도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내 몸이 천근만근일지언정 어찌됐든 오늘 하루도...
Trigger warnings: 교통사고, 사망, 다소 잔인할 수도 있는 묘사 힘겹게 숨을 뱉으며 뿌연 시야 너머를 응시한다. 깜깜한 밤하늘이 끝없는 어둠이 되어 저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었다. 머리통은 매우 뜨겁게 달궈져 있었고, 귓가에서는 뜨겁고 끈적한 액체가 흐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벌어진 살 틈 사이로 근육이 잔뜩 헐떡이며 붉은 액체를 울컥울컥 쏟아냈...
Los juegos en línea son una de las plataformas de mayor recaudación en el mundo en este momento. El juego ha ido ganando popularidad en los últimos años. Recolectó ingresos de más de $ 150 mil mil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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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식과 수찬은 인천 공항에서 세리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은 세리가 스위스에서 귀국하는 날이다. 이번에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마지막날, 마지막 비행기로 온 탓이다. 세리를 픽업해서 해야 할 일정이 산더미다. 그런데도 둘은 다른 걱정이 앞선다. 세리가 매번 스위스에 다녀오면 눈이 퉁퉁 불어서 들어오기 때문이다. 이혁. 아니 리정혁이라고 했나. 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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