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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적 허용 있음. * 욕설 주의 일본어 한국어 * 2023.07.10 소액결제 후원창이 추가되었습니다! - 구매 시 포스트가 삭제되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후원자 명단이 작성됩니다. 그 날, 내가 냉동창고에서 러시안룰렛을 한 날을 기점으로 나는 넷*릭스를 보지 못하게 될 위기에 처했다. 그럼 웨*브나 와* 같은 곳에서 보면 되지! 같은 안이한 생각...
나의 웬수들 talk! 당분간은 개인 에피라 줄글 분량 많아요! 야야 정우야 너무 티난다 정우 달려가욧~~~~ " 흠 공포영화 김여주 스트레스 받을 때만 보는건뎅.. " 여주는 못말려 허락 받는 나? 제법 젠틀해요. 조금 일찍 도착해 정우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 멀리서 누군가 손을 흔들면 뛰어왔다. " 정우.. 뭐야? 오늘 완전 힘 좀 줬는데? " " 거럼~...
정국은 지민이 우는 게 좋았다. 눈초리에 대롱대롱 눈물을 매단 채 흔들리는 지민을, 정국은 달래주지도 않고 몰아붙였다. 그렇게 풀어지는 얼굴은 꼭 저만 아는 표정 같아서, 주르륵 흘러내리는 눈물에 버석하게 마른 감정이 푹 젖어버릴 것 같았다. “오늘 기사 떴던데.” “아, 그거..” 침대에 늘어져 숨을 몰아쉬고 있는 지민을, 정국이 뒤에서 끌어안고 등에 입...
2021년 한 해도 드디어 막을 내린다. 2020년, 2021년… 정말 쉽지 않은 두 해였는데 도망치지 않고 열심히 잘 버텨낸 내 자신에게 잘 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마음이 다치고, 멘탈이 닳고, 갈리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올해의 마무리만큼은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나를 생각해주고, 또 아껴주는 사람들과의 추억들 덕분에 한 해를 행복감과 후련함...
2021년도 이제 거의 끝이다. 연말만 되면 독일은 시끌벅적해진다. 불빛과 빨간색, 흰색이 어우러지는 그 광경이 싫지 않다.
다른 사람에게 문제가 있거나 힘든 일이 있다고 해서 나까지 그에 영향을 받아야 한다는 건 아니다. 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고, 더는 그런 것들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 그 애도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그게 아니라 해도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다. 열심히 가지를 뻗다 보면 언젠가는 그 가지에 잎사귀가 돋아나는 날도 있을 거라고 나는 믿는다. 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71. 여주는 지금 몹시 난처한 상황이다. 372. " 응, 응? 나랑 같이 미팅 나가주라~ " " 아니… " 자신의 팔에 거머리마냥 달라붙어 10분째 떨어질 생각이 없는 같은 과 동기 예리를 바라보던 여주가 10년 치 피로를 얻은 얼굴로 한숨을 내쉬었다. 이걸 어떻게 하나. 373. 사건의 발단은 오늘 점심시간. 오랜만에 끝내주는 항공과 남자아이들과 3...
I don't want the people I like to remember me as someone good. I don't want them to have beautiful memories of me. Because that means they are going to miss me. And that is just painful. Instead, I wa...
영원한 건 없다. 그럴 때마다 난 항상 속으로 되받아쳤다. 나도 알아. 지난 몇 달 간 내 삶은, 그리고 또 나를 이루는 무언가는 내 예상보다도 훨씬 더 많이 변했다. 몇 년을 함께 한 누군가와 멀어졌고, 또 몇십 년을 함께 한 누군가와도 헤어졌으니까. 사랑이나 우정 같은 것들은 우리 삶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요한 근간이 되면서도 때로는 종잇장 뒤집...
너한테 한 번만 더 키스해도 될까? 네 입술에서 완전한 이별을 찾는다면 그땐 떠날게. 아니면 또 한 번의 아침 식사, 혹은 점심, 그것도 아니라면 저녁 식사는?난 행복으로 가득 찰 테고, 그러고 나면 우린 헤어질 수 있을 거야. 하지만 어쩌면 그 사이에 우린 침대에 한 번 더 몸을 뉘일 수도 있겠지. 내가 네 심장에 머리를 기대면 시간이 기약 없이 멈추어버...
재작년 4월, 베를린에 간 적이 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영화가 끝난 뒤에는 유가족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나는 특별히 주변인으로부터 소식을 전해 듣고 간 게 아니었던 터라 예기치 못한 상황에 잠시 당황했지만 곧 자리를 찾아 앉았다. 자리는 생각보다 꽤 오래 지속되었지만 정작 질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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