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숑님에게 드리는 생일 축하 연성입니다. - 상사형님금발(이사세현선우)로 하는 네임버스 Au - 퇴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네임 : 몸 어딘가에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새겨지는 것. 몸에 새겨진 이름의 주인을 만나게 되면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상대만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으로 희귀적인 병이라고도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 네임은 복불복으로 나타나며, 단 ...
-살인, 유혈, 자살 등등 트리거 소재가 다수 존재합니다 -올캐러(유에이:A반 B반 빅3, 시케츠, 케츠부츠) 논커플링 -여러분의 최애가 죽거나 다칠 수 있음 이점을 유의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해피엔드를 위하여'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 "여기 생각보다 넓거든, 우리가 삼분의 일 정도 끝냈으니까…. 너희까지 합류하면 금방 끝낼 수 있을 거야!" 네...
사랑? 동경! W. Laura Loving On Me - Clara 11 익숙한 그림은 편의점을 다녀와서도 계속됐다. “천천히 먹어. 너 밤늦게 먹는 건 잘 체하잖아.” 민형이 나에 대해 아는 체를 하면 태용의 눈썹이 씰룩거렸고 “피곤하진 않아? 어제도 늦게 잤잖아. 내기는 다음에 할까?” 태용이 우리만 아는 얘기를 하면 민형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두 사람...
화양연화花樣年華 05 타르탈리아는 종려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계속 그렇게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민망할 법도 하건만, 전혀 그런 기색 없이 오롯이 금색을 두 눈에 담았다. 적어도 종려가 입을 열기 전까지는 계속 그럴 셈인 듯싶다. 종려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막막한 것마냥 답지 않게 말을 늘였다. “음, 당신이 보기에 어떻습니까?” “음, 은둔 고수? 뭐 ...
십이국기 au 배세진 정말 기린재질 청우배세로 왕이랑 기린조합 상상만 해도 심장 떨리네 왕인 청우랑 기린인 뵤 이 왕국은 천 년 간다 뵤는 태과고 청우는 난과면 좋겠네 청우는 아마 관리 자식 아닐까 스티어 세계관으로 스티어에서 마약 누명으로 하차해 정말 죽고 싶었을 때 십이국에서 여괴가 배세 찾아왔음 좋겠다 심신이 너무 지치고 힘든 뵤 밤바다에 가서 자기가...
메모지에 적다 이미지 첨부하려니까 링크가 편할것 같아서... 해포 에유 설정을 정리하려면 오리지널 비설을 털어야 할 것 같아서 캡본을 가져왔습니다 날 과몰입하게 만든 짱젤님 잘못임 암튼 그럼 일단 이덤의 아버지는 바르셀로나 집안에 대한 애착? 집착이 너무 심했어요 대대로 이어져온 조상들의 가르침도 문제가 있었지만 유달리 명성과 재력에 대한 욕심이 많았어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무 ㅅㅇㅇ 2번 이후의 캐릭터송 썰로 대강 푸는 거라 중간중간 좀 문체가 달라지기도...함. 오타 검수 안했고, 비문, 시점 변화 난리남 1. 삼연즈가 해천도에 있었다면 2. 첫째, 막내의 죽음 - 2.5 3. 홀로 나가 부모님을 만났을 때 1. 삼연즈로 해천도 셋이서 같이라면 아마도 여러가지 상황을 상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해천도에 산다 (우연이랑...
저녁 10시가 되기 조금 전, 기환이 집에 돌아온 소리는 들었지만 마중 나가진 않았다. 아비가 집에 들어왔는데 얼굴도 안 비추냐며 잔소리를 해봐도 주원이 말을 듣지 않으니 기환도 이제 포기한 모양이었다. 살갑게 얼굴 마주 볼 사이도 아닌데 매번 그런 형식에 매달리는 꼴이, 주원의 맘에 들지 않았다. 주원은 귀가한 후 바로 책상에 앉아 오늘 유연과 했던 공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네. 그 녀석은 그 뒤로도 매번 꾸준히 내 저녁을 챙겼다. 가끔 내가 늦는 날에도 굳이 내 퇴근 시간에 맞춰서까지 식사를 같이 하는 걸 고집했다. 대체 무슨 생각인 거야? “확실히 수상해..” “뭐가요?” “아, 하루미씨.” “아까부터 노트에 계속 뭐 적고 있던데 뭐에요?” “그냥 좀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어서요.” “오~연애 ...
※원작을 따르고 있지만 AU에 따른 오리지널 설정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1837~1901)를 차용하고 있으나, 역사적 사실을 완벽히 고증하지 않습니다. ※매월 10일, 20일, 30일 발행됩니다.
어느 날 김독자의 서신 ; 유중혁 님. 오래 사셔야 합니다. 오래오래 살아서, 이번 생에 헤어지게 되더라도 후일 다시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오래 사셔야 합니다. 어느 날 유중혁의 답신 ; 어디서 무슨 말을 듣고 왔는지 모르겠다만, 그런 부질없는 걱정을 할 시간에 다른 쓸모있는 것을 하여라. 저번에 시경을 적으신 데 획이 두 개가 부족하던데 그래서는 안 될...
사실상 프러포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