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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moryforme.postype.com/post/11508813 해당 게시물 이후 이어지는 내용을 일정 글자수로 분할 작성합니다. 위 글을 구매하신 분은 같은 내용이므로 또 사실 필요 없습니다. *글자수가 들쭉날쭉하고 위 링크처럼 완결까지 올라올 지 미지수이므로 웬만하면 통째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체 가격은 통본 쪽이 약간 더...
*본 글은 오니화된 카나에와 정신건강이 안녕하지 못한 주변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죽지 않고 오니화된 카나에에게, 사이코패스가 빙의했다면? if 가정글입니다. *코쵸 카나에 / 토미오카 기유 / 코쵸 시노부 / 츠유리 카나오 / 도우마 / 무잔 주연. *반전 주의! 독자의 뒤통수가 아플 수 있습니다. *완결된 글입니다. (전체분량 약 12만 자) *약수위 ...
* 글쓴이의 망상이 가득 담긴 글입니다 * 다른 곳에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둘러본 맑은 하늘 아래 길가에는 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그 주위를 맴도는 나비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감상에 젖어들었다. 꽃에 정신이 팔린 사이 보라빚 나비 한 마리가 날아들어 눈앞에서 살랑였다. 자신을 닮은 듯한 보라빛 나비를 따라 시선을 옮기다보니 선명...
원래 자신과 정반대 성향의 사람이 끌리는 법이라고, 누군가가 내게 말했던 것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참 아이러니하다. 보통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끌리게 된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사람 성향이 자석과 같은 것도 아니고, 정반대의 사람에 끌리게 된다니.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는 말이었다. 그때 나는 뭐라고 대답했더라? 에이,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순 ...
3월의 캠퍼스가 가득 찼다. 사람이든, 수업이든, 피곤이든, 혹은 사랑이든. 캠퍼스는 무엇이든 담기는 그릇인데, 어떻게 이렇게 가기 싫은지 몰라. 지연이 동아리방 바닥에 대자로 누워 중얼거렸다. 플라네타리움이 돌아가는 아름다운... 동방 속에서. 아 언니, 좀 일어나보세요. 수업 가야되잖아요. 발로 옆구리를 콕콕 찌르는 이 못난 후배 박수빈. 그래도 선배 ...
#1 그 일반인 듦이...광대 짓 하는 게 보고 싶ㅍ어서 적습니당.. 듦이는 인터넷 중독자라서..진짜 이상한 드립 다 주워 듣고 쓰고 뭐 고런 평범한 일반인인거죵... 오늘도 휴대폰 보면서 낄낄 거리면서 인도 지나가고 있는데..(걸을 때는 휴대폰 보면 안됩니당..)이 지나가는 게,,,,내 명줄일 줄이야.. 듦이 가까워서 휴대폰보고 걸을 정도로 외워버린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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