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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흐트러진 시트 위, 정물처럼 가지런히 놓여 있던 주현은 맨 가슴에 셔츠를 입는 여자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저 보라색이 잘 어울려서, 그래서 눈길이 갔던 그에게, 이제는 제 모든 시간과 공간이 사로잡혀있다는 것. 그것은 더는 공공연한 비밀이 아니었다. 그는 그를 흠모하듯 바라보는 주현의 시선에 만족스러운 듯 웃었다. “얼마나 걸린다고 했죠?” “한 2주쯤....
2023년은 과학 기술 발달의 정점이었다. 앞으로 얼마나 이런 성공이 이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었지만, 적어도 지금 가진 기술력이 엄청나다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런 현대와 과거를 함께 사는 사람들이 있다. 현대의 기술력으로 인해 동화 속에 갇혀버린 이들은 존재함에도 존재를 거부당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지만, 사실은 좀 ...
1. 백현이는 신경 안 써 1-1. 백현이는 안 들려 2. 백현이는 마음이 급해 2-1. 백현이는 마음이 급해 2 3. 백현이는 눈물이 많아 4. 백현이의 술버릇 5. 백현이는 까부는 중 6. 변(태) 백현이
이 번 달 메 뉴 - 우렁강된장- 떡 만 두 국- 고구마카레- 밀푀유나베- 김 치 찌 개+ 먹고싶은 거 적어놔 - 이모님 늘 최고예요 ! 이모님이 황금주말 점심 뭐해주시는지 아는 분 있어? 쪽파애호박양파우렁강된장 아또 저따구로 꿀팁줄게 뒤에 세글자만 일거바 강된장 꿀팁고맙 요약고맙 내가 요약해준게 쪽파애호박양파우렁강된장이거든? 어알겠고 빨리갈게 누나 나갔어...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만일 인터넷 상에서 공유를 하시는 경우에는, 본 게시글 링크를 공유 부탁드립니다. 3. 네코제노 신의 Youtube에 자막으로 업로드 할 계획이었으나, 시청자 참여 자막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대를 등지고 긴 골목을 빠져나올 때 나는 겨울 입술을 가지게 되었다 오후 한시 방향에서 들어오는 낙뢰가 입술을 스치고 갔다 그후로 옛일을 말할 때마다 꼭 여미지 못하는 입술 사이로 쓰러지지도 못하는 빗금의 걸음을 흘려야 했다 골목의 낮은 쇠창살들은 여전히 견고했다 뱉어놓은 말들은 벽에서 녹고 또 얼었다 깨어진 사랑이 운석처럼 박힌 이별의 얼굴에는 저녁과 ...
그렇게 박찬웅을 완전히 박멸하고평범했던 며칠을 보냈더니주말은 금방 왔고집을 알아보러 나가려고 준비를 하면쇼파에서 나를 빤히 보고 있는 너와 사랑이"왜?""어디가""부동산""전 집 정리하러?""아니, 새 집 보러""같이 가기로 했잖아""쉬어, 너 이번 주 바빴잖아""잠깐 기다려, 준비 금방 하니까""괜찮으니까, 쉬라고 피곤하잖아""내가 안 괜찮아, 그리고 왜...
1126611 talk Dude, I told you I don't have time today. (형, 오늘은 시간 안된다고 했잖아.) 아는데, 생일이니까 다 같이 얼굴 보면 좋잖아. 이따 점심 때? 잠깐은 될 거 같은데... Where are you now? (지금은 어딘데?) ... 뭐 사러 나왔어, 이따 들를게. I checked the design...
19 악몽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Trigger warning] 해당 회차는 트라우마 [연쇄 살인, 악몽, 트라우마, 감금, 실험 등]을 유발하는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바랍니다. 물어! 물어봐! 옳지! 이번엔 짖어! 짖으라고! 악몽 그것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를 옭아맬 지독한 감옥 "허억…!…헉…헉…"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자리...
18 과거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어둠과 고통 겨우 14살이었던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큰 악재였다. 뼈와 살을 깎는 고통은 물론이고, 의미 없이 걷다 가도 토악질이 나왔고, 5분 전 상황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루나 프로젝트 내가 겪었던 그 끔찍한 고통을 품은 지옥을 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은 그렇게 불렀다. 프...
바삭한 연애 이걸 이제야 깨달으셨다고? 해달라고 하면 일단 해주는 남자 ㅇㄸ? 스스로 무덤 파기 좋댄다 엎드려 절받기 레전드 애교 안 사요 지구는 둥그니깐 앞으로 걸어나가면 아슬아슬한 선 넘기 - 바디 도둑 이제 좀 뻔하지~ 이날 이후 이어지는 음식 사진 콜라보 소식좌(인 척 하는) 정재현 허리케인 이러고 있네 주접 무슨 일 여주 먹는 거 보는 정재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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