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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신의 안배대로-과거가 이끄는 대로의 후속편입니다. “모여, 모여!” 송태섭이 박수를 치며 농구부원을 불러모았다. 하나 둘 씩 스트레칭을 하고 있던 부원들이 송태섭의 앞으로 모여들었다. 송태섭은 최대한 무뚝뚝한 표정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손바닥을 한 번 봤다가 고개를 들었다. “다들, 이미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채치수 선배와 권준호 선배...
심한 비속어가 나옵니다. 모브 캐릭터가 나옵니다. 1에서부터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입니다. 열람 감사합니다~!
“야, 잡종!” “여기가 어디라고 발을⋯ 어억” 슬리데린은 참 변함이 없다. 하는 욕도 패턴이 바뀌질 않아 타격이 없고. 나는 머글 태생이라고 시비를 걸어오는 초록 넥타이에게 대충 지팡이를 휘둘렀다. 놈이 비누 거품을 문 채 뒤로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지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게 사람 봐 가면서 깝쳐야지. 류건우일 적에도 이런 노골적인 적대감을 받으며 ...
농우(@nongu1005)님과 해군if 타래로 이야기 나누다가 단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배경은 한국으로 상정했습니다. -> 군 설정 관련한 오류사항 다수 알려주셔서, 근시일 내 수정하고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03.04) -> 설정 수정과 더불어 다소 개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3.04.27) voyage...
노래 갈래 : 삶[생활], 그 외[그리움]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시간이 지나 내가 성숙해진 어른이 될 무렵 내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려 본다 내 유년 시절 참 어렸을 적 함께했던 그 소중한 시간들 다시금 떠올려 본다 내 어렸을 적 난 그림도 그리고 내 식구들과 함께 여행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경화!" "아, 성호님. 뭐 도와드릴 거라도..." 눈을 붙인지는 20분밖에 되지 않았는데, 더 시킬 일이 남으셨나... 경화는 눈가를 비비며 고개를 들었다. 그 모습이 잠깐 눈물을 닦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빤히 바라봐도 눈물자국은 커녕, 최근에 제대로 자지도 못했더니 오히려 건조해보였다. 아니야, 더 자도 돼. 성호는 떨어진 담요를 주...
지잉- 지잉- 머리맡에서 울리는 진동 소리에 눈을 떴다. 누구지? 이민혁이네. “여보세요.” -뭐야, 지금까지 잤어? 왜 이렇게 많이 자? “야, 나 아팠잖아. 넌 아픈 사람을 깨우고 그러냐.” -아니, 계속 카톡을 해도 답이 없잖아. 걱정해 줘도 뭐라 하네. “아 그래? 카톡 방금 봤어.” -몸은 괜찮아졌어? “응, 푹 잤더니 다 나은 것 같아.” -잘 ...
벌써 후회된다. 양호열은 그렇게 생각하며 천장을 쳐다봤다. 어린애처럼 제 몸뚱이에 매달린 강백호가 무거웠다.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진짜 무거웠다. 그렇다고 숨이 막히게 괴로운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조금 부담스럽긴 했다. 과정은 요약하자면 그랬다. 강백호가 양호열을 번쩍 들어 올렸고, 침대로 내동댕이, 아니, 조심스럽게 내려두었다. 그리고 끌어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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