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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선배!" "우리 후배님 늦잠이라도 잤나본데." 여주는 상체를 숙이고 부족한 숨을 헐떡였다. 그리고 잠시 호흡을 정리한 뒤 쿠로오에게 시선을 올렸다. "후우우...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어요?" "쿠로오씨는 기다리는걸 좋아한답니다. 신경쓰지마." 흘러내린 여주의 옆머리에 자신도 모르게 손을 뻗던 그가 순간적으로 손을 멈췄다. 의아함을 담은 눈빛에 그는 큰...
*쿠로오 테츠로, 아카아시 케이지, 스나 린타로 (아마도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 *영화 <스파이> 패러디. 초반 내용 및 설정 차용. 스포주의. 세부 내용은 다르나 큰 틀을 차용했기에 패러디로 봐주세요. *캐붕 주의. 초반 전투 묘사와 이탈리아어가 어설픕니다.. 중 2 감성을 ..견뎌주세요^^... 후반에 아츠무가 약간 나쁜말을 합니다. ???...
달려라방탄 108 뒷얘기 게임에서 ㅜ 안봐주고 죽여서,, 삐지는 연상 보고싶어서 그린,, 사실은 그렇게 안 화났겠죠 ㄷㄷ ㅋㅋㅋㅋㅋ 하지만? 정국이는 늘 전전긍긍 해야됨..
하이큐 올캐러로 마피아 AU쓰는 잡썰입니다. 하이큐 곧 완결 각 떠서 올캐러 마지막으로 써보자 하고 주저리나 적은건데 생각외로 봐주시고 구독 눌러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영 없어서 그냥 자기 만족겸 쓴건데... AU는 정기적으로 올라오는게 아니라 지금껏 힜던 것처럼 틈틈히 짧은 썰들을 써뒀다가 한번에 몰아서 올리는 형식입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바다의 색 배구 선수 먀츠무 X 소설 작가 공백 포함 총 1.7만 자 1. 권태 아츠무와의 연애는 그냥 그랬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항상 중간이었다. 연애의 기한은 3년이라던가. 우리에게는 상관없는 말일 줄 알았다. 그러나 늦게 찾아온 권태가 더 무서웠다. 2. 바다의 깊이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에 빠진 느낌이었다. 적어도 모든 바다는 겉보기에 정확한...
우리는 어렸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유년의 종지부 | 히루가미 사치로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스포 有 (애니 방영분보다 미래) 과거 1/3 그 애는 모두의 이상형이었다. 같은 학교를 다녔다면 한 번쯤은 마음에 품었을 법한 남자애였다. 준수한 외모를 차치하더라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배려심 있는 모습이 또래 여자애들을 설레게...
최악의 하루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드라마로 본게 전부인, 의학 지식 1도 모릅니다. ※ 썰 형식 * 시라부는 뭔가 신경외과가 어울릴 것 같다. 차분하고, 자신에게 냉정하고, 객관적인 시라부니까 교수님들이 주시하고 있었겠지? 근데 의외로 신경외과간 이유는 별거 없었을 것 같기도 한데, 일단 뇌를 다루는 분야고, 특히 난이...
-가벼움, 극전개 주의. 누구를 탓할 수는 없었다. 모두에게나 오는, 인간이라면 느끼게 되는 권태였다.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어버린다. 라는 그런 말처럼. “너도 낀다고?...괜찮겠어?” 너 남자친구 있잖아. 얼굴을 찌푸리며 걱정스레 말하는 친구는 내 남자친구에 대해 아는 몇 없는 친구 중 하나였다. 나와 그의 사이에 대한 걱정조차 질려 짜증 섞인 얼굴로 대...
쉬는 시간 종 치자마자 달려오던 이동혁이 요새 뜸하다. 이상하게 서운했다.여친이라도 생겼나..아닌데,여친 생기면 나한테 가장 먼저 얘기해주는데... 혼자 고민고민하다 이동혁네 반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야, 어디 가" ... "이동혁한테 가냐, 같이 가자" "내가 왜" "난 뭐 친구 없는 줄 아냐. 8반 가서 친구한테 책 빌릴거야" 얼씨구, 언젠 친구 나밖...
저의 편지는 탄원서입니다. 폐하. 그저 단순한 청이 있습니다. 제발 제가 집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제가 폐하의 사절로 임명된 지 이제 몇 년이 되었습니다. 한 때, 저는 당신의 해적으로서 당신을 섬기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저의 자매들과 저는 리프를 보호하기 위해 별을 가로지르는, 폐하의 의지의 날카로운 칼날이었습니다. 자수정 정거장이 파괴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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