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an unfair trade 글과 연작 개념으로 봐 주시면 감사합니다. 비록 탑건에서 3주도 채 안 되게 만난 동료지만 작전도 그렇고 끈끈했기에,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단체 메시지 방에서 원활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영건들이었다. 훈련 일정이라던가, 짜증 나는 상관과 협력이라곤 1도 없는 비질란테 부대의 뒷담이라던가(비질란테 부대에 속한 행맨이 있으니 그...
#수정본입니다. 제로영역:버클 -18- 잠시 어긋나있던, 또는 한박자 쉬어가던 각자의 삶이 다시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왔다. 숙소는 다시 예전의 복잡함을 되찾았고. 꽤 오래 입원해있던 형일은 당분간 통원치료는 계속 받아야 했지만 일상생활을 하는데는 크게 무리가 되지 않는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했다. 숙소에서의 관계는 묘하게 변해있었다. 윤기와 호석은 여전히 살...
흑발,,, 사랑해,, 고정이 될진 아직 모르겠는 눈 마주치기 장인 이주하
허공에 발을 대고 산다고 생각 드는 시절이 있다. 암만 발버둥쳐도 현실에 도저히 발이 안 닿는 이상한 시절. 그때의 우리는 모두 땅이 아니라 허공에 사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이유를 굳이 찾아보면. 아마도 미성숙하고 덜 자랐고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지만 단언컨대 가장 큰 이유는 “고여주씨 되세요? 지금 잠깐 여기로 오실 수 있어요? 주소 불러드릴게요. ...
웬 악마가 날뛴다는 징조를 기사에서 읽고 우리는 다같이 퇴마하러 나갔다. 내가 악마가 누군지 추적하고 그걸 토대로 샘과 딘은 애덤을 교육한다며 데리고 나간 사이 혼자서 모텔 침대에 누웠다. 낡은 모텔은 수백명의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이어서 잠이 들자마자 걷잡을 수 없이 여러 명의 지저분하고 불행한 기억들이 꿈으로 나타났다. 누구는 여기서 자살할까 고민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가 그럴 사람으로 보여?" [이름] 구영도 [나이/성별] 31/남 [키/몸무게] 196/86 [국적/직업] 한국/첼리스트 [성격] 천성이 냉소적이지만 천연덕스럽게 가식을 잘 떠는 위선적인 사람. 싹싹하게 굴 줄 알고 수다스러울 때도 잦아서 가벼운 인상을 풍긴다. 장난기가 많아서 얄궂고 능청스러운 면이 있다. 단조로운 것을 싫어하고 쉽게 질려하는 성향...
* 본 글은 경찰동기조 전원 생존 if를 전반으로 합니다. 추가로 동기조가 다 같이 한집에서 동거를 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동기조는 전원 로컬라이징입니다. (아직 로컬명이 안 밝혀진 '모로후시 히로미츠'는 '천경민' , '다테 와타루'는 '김형선'으로 나옵니다. +로컬라이징이 밝혀져서 '천경민' → '천영웅', '김형선'→ '태형선'으로 수정합니다. 지...
그것은,유난히도 공기가 차가운 초겨울의 일이었다. * 영수와 하영은 권태기를 겪고 있었다. 권태기. 오래 만난 사람들이 느끼는,자연스러운 감정. 물론 둘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여느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껴주고 챙겨주던 그들이었다.영수는 팔불출 소리를 들을만큼 하영을 챙겼고,하영도 조용히 영수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하지만,너무 오래,그것도 어디서...
"이제 그만 좀 들어가자, 춥다." 시영은 진이 다 빠질 지경이었지만, 그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하는 계속해서 시영의 손을 잡고 여기저기 쏘다니고 있었다. 이미 해는 진 데다 네온사인이 사방에서 반짝일 정도로 밤이 깊었건만, 사하는 무슨 지치지 않는 건전지처럼 굴었다. 코인노래방만 두 번 갔다. 물론 전부 다른 곳으로... 그나마 다행인 건 사하의 노래 ...
1. “무슨 말이야. 귀신이라니.” 서함은 그대로 택시의 방향을 돌렸다. 멀찍이 학교가 보이고서야. 후회가 들었다. 재찬도 미간에 실금까지 내가며 무언가 고민하는 눈치였다. 이제라도 돌아갈까. 핑계는 많았다. 간단히 병원 영수증만 보여줘도 끝이었다. 갈팡질팡하는 서함의 마음을 다 안다는 듯. 휴대폰이 다시 요란히 울렸다. 떠밀려 당도한 부실에는 이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