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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노곤혜 경장은 학생에게 상자를 건네 받았다. 그리고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있는 상자를 낑낑대며 풀었다. 노곤혜 경장은 상자를 열자마자 고개를 돌리며 헛구역질을 했고 윤인호 경사는 옆에서 내용물을 확인한 후 재빨리 상자를 닫아 버렸다. 윤 인 호 : 학생, 이거 어디서 받았어? 남 학 생 : 그거요? 경찰서 앞에서 받았는데요? 왜요? 이상한 거예요? 윤 인 ...
*한국어는 [ ]이 붙습니다. "1학년 6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아.... 1학년 6반 (-)입니다...." 와아악- (-)이 마이크에 대고 인사하자마자 1학년 6반쪽에서 큰 비명 소리가 들렸다. 뭐, 범인은 누가 봐도 에리카와 반장이겠지만. 1학년 6반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년 반에서도 (-)을 보자 수군거리는 소리가 났다. "쟤가 이기겠는데" "오이카...
*한국어는 [ ]이 붙습니다. 벌써 체육대회 날이 다가왔다. (-)의 반인 1학년 6반의 반티는 동물 잠옷. 귀와 꼬리가 달려있는 고양이 잠옷이었다. 반티를 입고 학교 가기는 부끄러워 안에 입을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잠옷은 가방에 넣어 학교로 갔다. "좋은 아침~" "응, 좋은 아침이에요-" 집을 나오고 학교로 가려는지 교복을 멀끔이 입고 있는 후타쿠치와 ...
시간은 야속하게도 흘러만 간다. 한서가 처음 저택에 왔을때의 계절이 아직은 쌀쌀한 초봄의 시작이었다면 벌써 시간이 지나 5월중순을 바라보는 날이었으니 말이다. 그동안 저택의 정원은 파릇한 연둣빛으로 피어나기 시작했고 쌍쌍히 날아다니는 나비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어린 한서는 피어오르는 봄의 정원과는 다르게 조금씩 말라가며 저택의 냉기에 잠식당하고 있었다. 처...
보스의 꽃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제주도에서의 1호점 프랜차이즈 개점 날. 그간 몇 달을 인테리어 공사까지 참여하면서 고생했던 보람이 있던 건지, 반응이 좋았다. 그만큼 일이 힘들다는 건 단점이지만… 영업 준비를 서두른 것도 서울로 빨리 돌아가기 위해서니까. 그런데 하나 있는 애인이라고는 하루 종일 연락이 안 된다. 강원우가 막무가내긴 하지만, 연락 없이 소식이 두절된 적은 없었는데. “형...
태초부터, 대륙에는 두 종족이 어울려 살았다. 한쪽은 범인(凡人)이요, 또 다른 한쪽은 짐승의 피가 섞인 수인(獸人)이었다. 범인들은 스스로 모여들어 나라를 세웠다. 또한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여 대륙의 반을 채웠다. 마침내 정상에 오른 그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다름 아닌 오래전부터 저들과 공존해오던 수인들이었다. 수인은 반은 짐승, 반은 인간의 피를 가...
즐거운 도시, 사랑스러운 태양! 더 그랜드 아포스톨로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 밝고 능청스런 총지배인의 음성이 호텔 로비의 내부를 가득 메웠다. 어수선하고 시끌벅적하던 분위기가 그의 한 마디에 순식간에 가라앉고, 직원들이 즐비하게 들어옴에 따라 이전보다 질서정연한 분위기가 훅 풍겼다. 적어도, 케이블카의 분위기보단 훨씬 차분했지. 그래,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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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이없이 분량만 낭비하는 것 같지만 사실 떡밥이 잔뜩 뿌려졌던 날 안녕, (언제나 그렇듯이) 클레이 라이트이다. 아아, 그런데 누구 중국말로 ‘사과 주스 말고 담요를 갖다주세요’를 어떻게 말하는지 아는 사람? 내가 지금 중국 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있는데 승무원이 자꾸 나한테 사과 주스를 갖다줘서 말이야. 잠깐만 기다려 봐라. 번역기를 돌려서 좀 찾아봐...
🦋 후원해주신 익명의 독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일찍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으나, 부득이하게도 몸 상태가 흐트러져 잠시 읽고 쓰는 일을 쉬었다 오는 길입니다. 익명의 독자님 덕분에 큰 힘을 얻어 좀 더 강해진 정신력으로 글쓰기를 이어갈 수 있을 듯합니다. 뒤늦게나마,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익명의 독자님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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