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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젤리 원숭이가 점점 진화되어서 쿠키로 변변한다는건 조금 이상하기도 해.. 라떼:마들렌군, 에슾군! 너희 한 번 동물 테스트 해보는게 어때? 마들렌:동물 테스트? 그게 뭔가? 에슾:보나마나 또 이상한 테스트겠죠. 라떼가 아는 테스트는 전부 다 이상하던데.. 라떼:그럼 자신한테 맞는 커피콩도 이상한거니? 에슾:................ 라떼:아무튼 동물 테...
5장 집을 나온 명화는 이모에게 일정한 수수료를 주고 맡겨둔 주식도 몽땅 팔아 강원 랜드로 향했다. 밤늦게 도착했지만 강원 랜드의 불빛은 대낮처럼 밝고 환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세상사람 모두가 이곳에 모인 것 같았다. 불나방. 자신을 포함한 모두가 불나방이란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죽일지도 모르는 불을 향해 달려드는 불나방처럼 강원 랜드에 모인 사람들은 ...
요한나 교황 요한나에게 안글리아 영애가 그렇게 묻는다면 " 바르고 선하게 살아오려고 노력했으니 된거야. 나는 좋은 사람이야 " 그럴듯 이태백 이태백에게 이백 도령은..음..." 좋은 사람은 못되었어도 좋은 술과 시는 알고있지. 알려주랴?" 할듯 미카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냐고 물어야지.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너도 행복해지겠지. 조교 좋은 사람이라...
몇몇 사람은 항상 편하길 바란다.나는 지금 게으르고, 나태하고, 귀찮음에 빠진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와 정반대로 아주 신속하고, 착실하며, 성실한 사람을 말하고 있다. 이들이 창조한 위대한 발명품 중에 하나가 바로 팔걸이 벤치이다.이 위대한 발명품을 보라. 그 누구도 불평하지 않고, 그들의 의도는 드러나지 않으며, 그들의 목적은 확실하게 수행된다. ...
※이 게시글은 공팟 근딜에 기함하고 근딜을 잡기 시작한 진성 원딜충의 정신을 갈아 끼우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읽기 힘들어진다면 이 페이지를 끄고 하늘을 바라보세요. 정보글 아님. 내가 맞네 네가 맞네 싸우지 말고 행복하세요. 일단 근딜을 시작한 저는 행복함 ㅅㄱ 그저께 나 근딜 후기 어디까지 적었더라??? (분명 이 下편을 적기 시작할 땐 그저께엿음… ...
靑 · 淸 M. 진층님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야치 히토카 / 谷地 仁花 - 달토님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다시…… 다시 말해봐요.” “그, 그게 그러니까…….” 호석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윤기를 바라보았다. “임신이라뇨!?” “확실하게 알려면 병원에 가야 할 거 같아.” 윤기는 여전히 무릎 꿇은 채로 호석의 손을 꼭 잡았다. “아니, 그럼, 그럼 그 첫 만남에서 임신했다는 거잖아!” 호석이 어이가 없다며 큰...
루카:생자와 사자 르네:사상이 굳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미카: 선한 자와 악한 자 앤: 뒤진 것과 곧 뒤질 것 에르베-회생 불가능한 쓰레기와 덜 썩은 쓰레기. 에스터-제 분수를 아는 자, 그렇지 못한 자. 조교: 교수랑 대학원생. 이유는 (이하생략 테오: 야망에 가득찬 사람. 제 분수에 넘치는 부도덕을 품은 자의 흘러넘친 노심만큼 밀도 높은 희망도 없...
그날의 바람 따라 너를 만나 추억 너머 그때 그 길을 걸어 - 모든 순간을 너로 기억할게 - '쨍그랑-'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날카롭게 귀를 파고들었다. 어쩌면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아니라 금이 가 있던 너와 나 사이가 깨진 소리일지도 모른다. "나만 안 지키는 거 같아?" "..." "매번 너도 이런 식이잖아. 네가 네 입으로 말 안 해주면 모른다며. 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오늘 하루는 대체로 조금 포근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비가 그친 내일부터는 다시 쌀쌀한 기온으로 돌아갈,' 멍하니 뉴스를 보던 두준이 무심하게 TV를 끄고는 창밖을 바라봤다. 노크하듯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을 보던 두준이 옷을 챙겨입었다. 다들 가벼워진 옷차림인 거 같은데 두준 혼자만 무장을 한 채였다. 약간의 바람에도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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