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1월 27일의 이야기 27일이 되기 한 시간 전부터 SNS 타임라인은 뜨거웠다. 브이틱의 리더 청려의 생일을 앞두고 실시간 트렌드에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문구를 실시간 트렌드에 올리기 위해 열심이었기 때문이다. 국내의 팬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티카를 자처하는 팬들이 하나의 해시태그를 걸고 떠들어 댔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실시간 트렌드 창에서 그 문...
01. 아직 내가 사랑했던 세계에 남아있는 당신에게 재회의 인사는 느리고 느리게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마음 속에서 꺼내고 상처 줬던 말들은 내가 모두 끌어안고 갈테니 당신은 그저 순수한 소년처럼 늘 그랬듯 누군가를 품에 안는 히어로처럼 우리가 가장 사랑했던 낙원의 중앙에서 미소지어줘. 02. 아직 내가 닿지 못한 세계에 살아가는 당신에게 작별 인사는 느리고...
※ 약 12,000자 ※ 세계관은 원작과 동일하나, 발생하는 상황들은 창작된 가상의 상황입니다. ※ 너무 급하게 썼더니,,, 캐붕도 있고 앞뒤 안맞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중간에 다소 잔인할 수 있는 유혈 등의 묘사가 나옵니다. 읽을 시 주의해주세요. 붕괴 Written by. 白燐 Uploaded at 2022.11.26 17:09 "개체 전멸 확...
카게히나 2학년때 히나타가 최근에 고백 받아서 귀여운 사람 알게 됐다고 하면 카게야마는 끓어오르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연애 할 시간에 리시브 연습이나 더 하라고 가시박힌 말을 내뱉고 먼저 휙 걸어 가버리자 야마구치가 벙찐 히나타의 어깨를 툭툭 치곤 내일보자는 인사하고는 멀어지겠지 카게야마가 왜 모난 소리 낼 수 밖에 없었는지 츳키랑 야마구치를 포함해...
명령이라는 당위 아래 사람들의 불행을 직조해내고, 악의가 가득 찬 면포를 덮어씌워 피로 만들어진 돈을 쥐어짜내는 인생. 잔인이 일상이 된 무미건조함. 분명히 평범하고 무난하게 시작했던 인생이었는데, 그런 것이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이었나. 일루조는 흘긋 그의 공간에서 인질을 고문하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그의 스탠드 맨 인 더 미러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1. 매우 별도 따다주고싶은 기분... 혼자 짝사랑하고 있던 같은 동아리 다정한 선배였는데 어느날 나한테 고민이 있다며 상담하자고 찾아와서 도키도키했는데 사실..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하셔서 하릴없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 당신마저 사랑하게 되는... 기억을 조작당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내가 존ㄴㄴ나 티격대고 빡대갈이라고(친해서) >>생각...
시야가 어둡다. 죽음이 이런 식으로 닥쳐올 줄은 몰랐는데. 숨을 쉬는 것도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몰려와 자꾸 눈이 감기려고 한다. 곤란할 정도로 저항할 의지조차 생기지 않는다. 나는 지금 죽음의 문턱까지 와있다. 따지자면 죽음과 어깨동무를 하고 지옥으로 입장할 준비까지 한 것 같기는 한데, 정말 죽고 싶은 게 ...
통증 / 모든 것을 암흑으로 감싸는 밤이 되면, 찬란하게 빛나는 것들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상흔이 드러나. 그럼 난 그제야 상처를 자각하고, 아파하고, 울며, 혼자뿐인 작은 공간에서 소리 없는 비명을 질러. 있잖아, 선생. 내가 숱하게 보냈던 일상의 마지막은 늘 너와 함께였어. 하루의 마지막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잠든 내 옆에 늘 네가 함께 누워 시선을...
그날은 유난히 해가 빛나던 날이었다. 매일 뜨고 지는 것이 해인데 김독자가 그날의 따가운 햇빛 줄기를 기억하는 이유는 그가 그날만은 간절히 비가 오기를 바랐었기 때문이다. 장마철이라던 기상청의 말과는 다르게 유독 쨍쨍하게 뜬 태양이 원망스러워 손을 들어 가려보았더니 손가락 사이로 빗금을 그리며 기어코 그를 비추던 무더운 빛줄기가 아직도 선명하게 그려진다. ...
*썰이라서 음슴체 *사귄다는 설정 *그냥 제가 보고 싶은 걸로... 둘이 침대 위에 누워서 꼭 껴안고 있음. 나른한 오후의 햇살을 받으면서 안즈 얼굴 빤히 쳐다보는 카오루. 안즈도 카오루 쳐다보는데, 오늘따라 반듯한 그의 입술이 눈에 들어와서 순간 볼 붉혔으면 좋겠다. 카오루는 놓치지 않고 짓궂게 놀려댈 듯."안즈쨩.""네?""방금,""......""야한 ...
*TW, 트리거 요소 존재.* ·세계관을 신경쓰지않은 날조 글임을 유의해주세요! ·문제가 있다면 바로 지적해주셔도 좋습니다. ·온리 창작 글을 백업한 것입니다. 즉 도용이 절대 아닙니다. 4. 모두를 잃은. 아카이로 류 류는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깔깔대고 웃어야 할까. 펑펑 울어버려야 할까. 아니면 미치기라도 해야 할까. 비록 쓸데없는 고민에 불과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