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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폭렬 투표에서 2위를 했던 김나지움 H조에 대한 아쉬움으로 쓴 글입니다. <명탐정 아론의 사건부>로부터 약 8년 뒤의 세계. * 격주 단위로 서서히 연재됩니다. 기숙사는 언덕을 꼬박 올라가야 도착할 수 있었다. 앞서 본 건물과 멀어질수록, 길 바로 옆으로 숲이 우거져 있었다. 그들은 거의 숲으로 다시 들어온 것처럼 보였다. “꽤 깊숙이 있...
“...자신을 효과적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일곱시 뉴스….” 계획, 효율, 책임. 나비 아침밥을 챙겨주다가 흘러나온 뉴스에 잠시 생각에 잠겼다. 나는 꽤 단순한 사람이었다. 세 가지 키워드를 금방 찾아낸 걸 보면. 철저한 계획으로 짜여진 일과를 보내고, 효율적이며, ...
죄송하다고 말을 할까 말까, 입술이 옴짝달싹. ‘이럴 거면 차라리 들어오지 말라고 쫓아냈으면 좋았을 텐데.’ 해준은 주위를 둘러보니, 자신을 향한 날카로운 시선에 찔려 죽을 거 같았다. 누가 봐도 환영받지 못한 존재였다. 눈빛에 해준은 찔려 피가 났다. 무섭기도 무섭고, 억울하기도 하고 눈물이 꾹 나려는 걸 아랫입술을 깨물고 참았다. 사람들을 향해 거짓 없...
내 정지가 풀리기 4일전 카톡방을 잠시 염탐을 하였었다(5화 참조) 이때당시 봤었던 카톡방의 분위기는 정말 많이 바껴있었다 그 이전까지 보고 있었던 방은 매일매일 2차대전이야기를 하며 나같은 애들은 뻘글만 쓰고 있었고 나머지는 눈팅을 하거나 우울한 글들만 써댔었는데 어느 한 사람이 오자 분위기가 바뀌었단 느낌이 확 났다 현재의 느낌은 전체적으로 밝아지고 정...
아리아가 있는 곳에 도착하고나니 아리아가 "언니 빨리 오세요!"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내가 말하였다 "그래 아리아 금방갈게" "언니 어디 다녀오셨어요?" "브로치 주인 찾으러" "브로치요?" "그래ㅎ 그보다 맛있게 먹었니?" "네 맛있었어요!!" "아리아가 다시 말했다" "언니는 안드셔도 돼요?" 마리아가 말했다 "응ㅎ 자 이제 궁으로 돌아가자" 아리아가 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삼가 아룁니다, 카츠키 신타로님 알고 있겠지만, 이것은 너에게 불만을 적은 편지입니다. 끝까지 읽도록. 너는 항상 끈질기고, 연상을 공경하지 않고, 시끄럽고, 급기야는 '평생'이라든가 '절대'라든가 더럽게 건방진 단어를 사용했죠. 그거 어떻게 안될까요? 그리고 너는 [나의 좋은점 10개를 말해보시오] 라는 둥, 또 영문 모를 말을 해서 미나토상을 곤란하게 ...
드렁크의 집, 슈퍼 드렁크와 드렁크가 아픈 주니어를 돌보느라 애를 먹고 있었다. 슈퍼 드렁크 : 하.. 이거 참 큰일이네. 주니어도 결국, 어린 몬스터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전염병에 걸려 버리다니! 드렁크 : 주니어... 차라리, 내가 대신 아플 수 있었으면..! (주먹을 꽉 쥔다.) 주니어 : 쥬-우... 슈퍼 드렁크는 수시로 수건을 갈아대며 주니어의 열...
“이건 참…. 어쩌면 우리랑 아주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 “보통은 그런 상황이 되면 성인도 검을 놓치기 일쑤인데." 그들은 대화를 나눴다. 그것도 아주 태연하게 말이다. 자칫하면 내 목이 눈앞에서 날아가 버릴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그들의 대화를 뒤로하고, 카벨이 가벼운 발걸음을 하며 내게 다가왔다. 그러고는 늑대의 목에 박힌 단검을 빼내어 다시금 다른...
퍼가기 절대 금지 너무 예상하기 쉬운 결말이었다 후반에 뜬금포로 기억상실을 만들어서 편지 읽고 기억 돌아오고 ㅎㅎ 2화에 나온 편지와 달리 시즌1 막회에 신의 편지처럼 시즌2 막회에 미나토 편지도 똑같은 연출 굳이 번역할 필요는 없을 거 같으므로 패스 수위 장면은 안 나올 줄 알았는데 가장 의외 장면이기는 했다 하지만 미나쇼는 소프트 벨드이므로 시즌1에서 ...
[부네] 칫, 환수놈들… 어디로 간거냐…?! [모락스] 제기랄―! 앞으로 조금이었는데! [베파르] …잃어버렸네. 하지만, 틀림 없이 바다 쪽으로 갔어. [모락스] 설마… 환수라는 건 바다에서 솟아나는 건가?! [샥스] 싫어―?! 바다 무서워―?! [베파르]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도 없어. 뭔가 장치가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솔로몬] 정말로 깨끗이 사라져...
[베파르] …그래서, 아까 그 이야기의 연장인데. 조금 있으면, 환수가 없어진다는 건 무슨 소리야? [재단사 여성] 저, 저도,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괴물이 얼마전부터, 매일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솔로몬] 매일… 나타난다? [재단사 여성] 네, 그것도 나타나는 것은 낮부터 저녁쯤의 사이 뿐이예요. [베파르] …뭐라고 할까 꽤나 규칙적인 환수네. [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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