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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 . 검을 다루는 것은 생각보다 그리 쉽지 않다네. 하지만 당신이라면 분명 할 수 있겠지. 자, 한번 들어보지 않겠나? 이름 헤이즐 D. 로렌스 || Hazel Dustin Lawrence 성별 생물학적 여성 Xx 나이 32 종족 인간 키/몸무게 183, 표준 +3 외관 (^@lavenderO101님 커미션) L/H LIKE 검, 대련, 타인의 행복,...
삼키지도 못하는 슬픔이 자리를 차지하다 못해 흘러넘치고 있어 죽음은 입에 담지도 못 했다. 나는 어느새 흘러넘치는 슬픔에 먹혔고 온 세상을 나의 머리 위에 묻어버렸다. 묻혀버린 세상은 오늘도 침묵을 지킨다. 침묵의 끝은 우주의 종말이라, 우리의 마지막은 황홀하겠지. 별들의 파편이 반짝이는 하늘에 불타오르는 마지막 태양이 폭발하여 온 세상을 붉은 꽃으로, 검...
이 분위기 어떡할 거야. 발랑솔까지 가는 내내 저기압을 숨기지 않던 경수는 백현이 주차를 하자마자 애꿎은 도어에 화풀이를 하며 조수석에서 내렸다. 와 본 적도 없으면서 앞장 서 걸어가는 탓에 뒤늦게 내린 백현이 경수를 불러보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대체 뭐가 문젠데.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이 터진 백현이 삐딱하게 선 채 목청을 높였다. “도경수! 그 쪽 ...
어릴 때부터 지금에 와서까지 너는 늘 일관된 태도를 취했다. 다정은 곧 수몰되어 스스로를 갉아 먹을 감정일 뿐이라고. 정이란 약점을 되기 때문에 예외나 특별이 아니라면 일정 거리를 둘 수밖에 없다고. 저 역시 알고 있었다. 온기란 본디 사람을 약하게 만들면서도 계속해서 망설이게 만든다. 길을 헤매게 만들기도 하는 세상 그 어떤 독보다도 지독하고 치명적인 것...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약 후방 주의입니다. ^0^// 이것저것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큰 뜻은 없고, 그저 백의 소소한 이것저것 입니다! 1. -백이 데미안더러 닮았다고 말 한 친할아버지는 살아있다. 겉보기는 나이 좀 들어 보이는 인간 수준이지 할아버지 정도는 절대 아니다. 백은 외가가 대장장이 가문이고 친가는 거의 한량 수준일 거 같다. 백발 금안은 친가...
#프로필 "아하하, 그거 재밌는 농담이네요. 농담으로 말한 거라면 말이죠?" ✦ 이름: 노바라타 솜브레 엔티시온 ㅣ Nobarata Sombre Entision. 호칭은 엔티시온, 애칭은 시온. 가명으로는 바레타(Bareta)를 사용한다. ✦ 나이: 20세, 외관상 고등학생. 12월 19일 생. ✦ 성별: XY, 시스젠더 남성 ✦ 직업: 낮에는 요리를 배우...
쟤는 대체 왜 저렇게 신난 건데. 핸드폰으로 고양이 장난감을 검색하던 태형이 자꾸만 계산대에 서 있는 윤기에게 핸드폰 화면을 들이밀었다. 이게 좋냐 저게 좋냐. 자꾸 묻는데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다. 그냥 다 똑같아. 고양이 낚싯대랑 깃털은 걍 눈앞에서 흔들면 조건반사야. 아무거나 사라고 귀찮은 티를 팍팍 냈는데도, 태형은 혼자 잔뜩 신이나 있었다. ...
오사는 지금 아주 불만스러웠다. 제 엉덩이를 주물러대는 이숙의 손도 질색이었고, 볼따구를 쿡쿡 찔러대는 팡즈놈의 손도 확 물어버리고 싶었다. 칸지엔은 엉엉 울더니 어느새 휴대폰을 꺼내 제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고, 곽도부랑 류상은 구석에 앉아 킬킬대기 바빴다. 지아커즈와 이가락은 낮선듯 문간에서 쭈뼜대고 있었는데 샤오바이는 거의 숨이 넘어갈듯 그 큰 눈을 제...
여전히 그 순간은 곱씹힌다. 뱃사람들을 이끌어주던 별처럼 우리의 앞길을 비추어주던 그 사람이 사라진, 따스한 봄날의 모든 순간이 지워지지 못한 채로 쌓여갔다. 우리는 우리의 왕을 잃었다. 모든 것이 끝난 이후의 세상을 모두 함께 온전히 누리고자하던 마음은 부숴진지 오래였다. 그럼에도 서로를 의지하며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던 무리 속에서, 조슈아 레비턴스는 순...
'딩동댕동' 종이 치자마자 지운이는 엎드려 잠을 청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툭툭 치는 것이었다 '야, 일어나봐' 지운이는 누군가 시비를 거는 것 같아 짜증이 났지만 일어나보니 한 남자애가 미소를 지었다 "네가 지운이지? 비록 나로코 때문에 악수는 못하지만 만나서 반갑다" 지운이가 '얘 누구야' 하고 생각하던 찰나 "이훈이가 너 얘기 많이 했어" 다시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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