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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포타란,, 그저 만화를 보거나 소설, 비엘을 보는 용도였다 내가 포타에 글을 쓰거나 무언가를 한다? 이건 상상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내가 지금 포타에서 글을 쓰고 있다니,, 정말 웃기지 않는가 내가 포타에서 나의 채널을 열고 글을 쓰게 된 것은 '요즘 나의 생각을 써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전공에 대한 고민이나 인간관계 등 여러 고민이 많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린 낙서 백업하러 왔습니다^_^... 근황... 개강하기 전에 크로키나 해보려고 스터디 만들었어요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랑 손이 그리는 거랑 다르면 실력과 표현력 한계에 너무너무 현타가 오더라고요 꼭 힘내서 그리고 싶은 거 다 그려야지👊🥹 올해 오타쿠 목표... 끝내주는 그림 그릴 수 있게 되기... 그리고 온갖 사건사고 디렉터들...
#슈팸기반 #스토니 "안돼." "아니, 그치만..." "안된다면 안돼." 토니는 단호하게 말하며 굳은 표정을 풀지 않고 피터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피터는 제 주위를 둘러싼 다른 이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그 중 누군가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기를 바라는 피터의 기대와는 반대로 나타샤와 클린트, 브루스, 스티브마저 토니에게 동조하는 듯 엄격한 시선으로 피터를 바라...
"어디지.." "그러게 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스위트룸 전용 층에서 내린 성규와 동일은 나란히 복도를 거닐며 네 사람이 들어간 방을 찾고 있었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춘 층을 보고 따라 올라오기는 했는데, 방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어 이리저리 헤메고 있었다. "아저씨." "네." "뭐 하려고 여기까지 온걸까요." "글쎄요. 밤새 떠들려고 온 거...
*공지를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비음(@beeumm_)에 있습니다. 업로드 시 출처 표기 해주세요.완성본의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트레이싱, 수익이 생기는 공동구매를 금합니다.모든 도안은 바바즈 문구점(https://smartstore.naver.com/baabaaz/products/5181732988)의 ...
2기스포일러포함!!! 아침이 밝았다 2층침대의 위에서 맞이하는아침은 꽤나 운치있고 방의창문에들어오는 파란빛이 감돌게되는데 그걸 바라보고있자니 위에서 계속 있게될것만같아 2층침대에서 내려왔다 침대에서 내려오고나면 오늘도 어김없이 늦잠을자는 청샤오시가 옆으로 누워선 자고있었다 너는 알고있을까 가끔씩 그모습이 두려워져선 너의 옆에 누워 심장박동소리를 듣곤한다는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호그스미드에 다녀온 '그날' 이후로, 나와 내 주변에는 몇 가지 변화가 생겼다. 그 중 하나.. "으읍, 흣, 으응...." 필요의 방에서만 은밀하게 하던 페로몬 공유 행위를 아무데서나 하게 되었다. 인적이 드문 복도에서, 기숙사 건물 뒤쪽 으슥한 곳에서, 때로는 필요의 방 입구 초입에서 서로를 부여잡고 입을 맞추곤 했다. 입술과 입술이 맞물려서 페로몬이며...
- 신청드릴 아이들입니다, 기본 표 기반으로 작업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총을 날리는게 밤색 아이, 받는 쪽이 빨강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밤색머리 아가가 새침하고 뵤~ 한 스타일입니다, 표정 신경 써주시면 너무 감사드릴 것 같아요ㅜㅜ -외관 좀 더 첨부해드리겠습니다, 화질 너무 구리면 이야기해주세요! ## 의상- 따뜻하게...입혀주시어요...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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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곳에 있는 아빠 건물을 물려 받았다. 배구를 계속해도 되고 안 해도 되던 상황 속 고민은 빠르게 끝났다. 어딜 가도 난 똑같겠지. 묘한 패배감에 적셔진 건 아니었다. 그저 편하게 가고 싶었다. 올빼미처럼 뒤집어진 낮과 밤이라는 적성에 완전히 맞는 일이었다. 겨울은 해를 데려오는 걸 어려워한다. 모텔 카운터에 앉아서 좀처럼 밝아지지 않는...
독자 여러분.... 죄송해요 흑흑 오늘 저녁부터 열심히 문제아들 마무리를 해봤는데 도저히 끝나지 않는군요... 내일 진짜 내일 다 적어서 올리겠습니다! 아무도 안기다리시지 않았을까? 라는 기대와 슬픔이 동시에 존재하는데ㅋㅋㅋㅋ 그래도 여튼 내일 퇴근하고 최선을 다해 글을 쪄볼게요!! 죄...죄송함다...!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Trigger 요소 주의* 이름과는 다르게 (双子座) W. strawberry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내 쌍둥이 언니와는 다르게 심장이 약해 병원에 살다 싶이 들락날락하였다. 그것 뿐만 아니라 항상 밝고 활기찬 언니와 반대되게 나는 말수도 적고 낯가림이 심해 항상 다른 형제들과 부모님의 걱정거리였다. "여주야... 병원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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