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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대표 한마디/기초프로필[외모/성격/특이 사항/비설/타 캐릭터와의 관계] 대표 한 마디: 내가 이기면 되는 거예요. 이런 생한테도. 재벌 3세한테도. 특이 사항 어질고 곧은 사람으로 자라라. M을 세상에 딛게 해준 이름이 그랬다. 그래서 그런가. M은 기억도 나지 않는 오래 전부터 누구의 도움 없이 홀로 딛는 법을 터득해왔다. 살림도 곧잘 잘했던 연유일 터....
봄바람 By. Marin과 작은컴퓨터 “선배님이 거슬립니다. 업무 도중 담배를 피우기 위해 종종 옥상에 가시는 것도, 저의 첫 근무일에 있었던 사건들도…모든 것이 제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선배님께서는 타인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간섭하는 것을 싫어하시지만, 그것 또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신경 쓰이고 불편합니...
06 "..뭐, 또 하고 싶은 거 있어?" 비좁은 골목길에 마주 보고 쪼그려 앉은 지 몇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서함은 재찬의 입술에 올려놓았던 손을 떼어냈다. 약간의 타액이 묻었을 법도 한데, 옷에 쓱- 닦지 않고 그냥 두는 모습을 보며 재찬은 저도 모르게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하고 싶은 거야 엄청 많죠." "말해 봐." 바닥이 더러워도 상관 없었다...
- 퇴고 X 다른 것도 아니고 딱 오이카와 한 사람만을 위해서 이와이즈미를 현역 선수로 복귀하게 만들고, 아르헨티나에 보내버린 렌 너무 좋음. 물론 그게 이와이즈미를 괴롭게 만들 수 있는 길이었다면 애초에 선택 자체를 안 했을 거임. 렌이 이와이즈미가 행복해지도록 도운 건 맞는데 궁극적인 이유가 오이카와인 거지. 오이카와는 그냥 배구보다 이와이즈미와 함께 ...
환승 연애 AU
413화를 기반으로 한 적폐 캐해석이 들어있습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한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박문대의 예상이 틀렸다면. 시스템이 그동안 흡수한 큰달의 인간성 덕분에 아주 조금만 더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면. 박문대에게 가장 아픈 부분이 어느 곳인지 알았다면. 그래서 가장 잔인해질 수 있었다면. 덥석. 큰달의 팝업은 그대로 시스템의 손아귀에서 사라졌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줄거리: 자신의 청소년기를 회상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를 알게 되는 히카리 키워드: 일본배경, 소꿉친구, 회상, AU 사실 뉴진스 디토가 처음 나왔을 때 포켓몬 팬들은 다들 메타몽을 생각 하셨을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언젠가는 소재로 써보고 싶었는데 정작 메타몽은 안나오고 노래의 분위기를 참고해서 아련한 감정과 몽환적인 분위기, 그리고 추억을 테마로 ...
(세션용, 갤박용으로 편하게 써주세요)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 인원: 2인 PC의 소모경험점: 130+30점+이지이펙트용 4점 예상 플레이 타임: 온라인 세션 기준 8시간 이상 사용가능한 서플리먼트: 배드시티(이하 BC)에서 사용가능한 모든 서플. 사용 서플리먼트: 기본 1, 2, 상급, LM, EA, BC 주의요소: 말다툼, 강도, PC/NPC의 사망(...
해리는 잃을 것이 많은 사람이다. 전쟁 후 모든 것을 잃은 드레이코와 달리 해리는 전쟁 후 모든 것을 거머쥐게 되었다. 친구, 동료, 돈, 명예, 직장, 연인, 하다못해 모든 언론들까지 그가 신이 된 것처럼 추앙했다. 해리가 갖고 싶은 게 생기면, 그게 무엇이건 간에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정말 그 어떤 것이 되었건 간에, 그가 원한다면, 모두. 해리는 한...
한동안 형호를 피하던 우림은 어느 날 아무렇지 않게 돌아왔다. 그러고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 친한 티를 냈다. 기말고사 실기 평가 앞두고 있다고 연습 상대가 돼 달라고 한다. 형호는 일단 아무 말 없이 우림을 받아주었다. “형, 잠깐 쉬었다 해요.” 우림이 숨을 몰아쉬었다. 그리고 커다란 물 한 통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다 마셔버릴 기세라 아기곰 수호자는 자...
지난주에 크게 삔 오른쪽 다리는 나을 기미가 안 보인다. 그와 함께 죄책감도 역시 아침에 눈 뜰 때마다 항상 몰려온다. 분명 이별 자체는 처음이 아닌데다 정말 큰 일이나 최악의 상황이 터져서 이렇게 된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후폭풍이 오래가는 걸까... 누군가에 대한 원망이나 분노는커녕 그냥 멍하면서 죄책감밖에 안 든다... 계속 그때 솔직하게 말할걸 그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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