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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제목: 시험 아ㅜㅜ ㅅㅂ 난 망했어 일주일 후가 시험이야 말이돼??????????? 익명 괜찮아 한 5일만 도서관에서 밤새 ㄴ익명(ㄱㅆ) 너 래번클로지ㅡㅡ ㄴ익명 그리핀도른데? ㄴ익명(ㄱㅆ) 아..우리 긱사 속 래번이구나 익명 이거 쓸 시간에 마법약 한번더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프린스는 점수 너무 짜게줌ㅜ 내가 못하는 거지만 ㄴ익명 ㅜㅠ 다들 시험...
몇 주 째, 루미너스가 연합 회의에 오지 않는다. 오히려 약속 시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그였을 텐데 그답지 않은 모습에 대부분이 당황해하고 있었다. 그가 사는 라니아의 집에도 들려보았지만 최근 그녀도 루미너스를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아무런 쪽지도 없이, 방도 완전히 비우고 나갔다고 한다. 마치 처음부터 자신은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
음... 애초에 이럴 목적은 아니었지만 이왕 섹시한 농면 보고 싶은 거 느와르도 좀 풀어보자. 약간 신화적인 모먼트 섞어서 보고 싶네^^ 에로스와 프시케 같은 느낌으로다가..... 썰 형식임을 주의해주십시오~ 대충 피라모스와 티스베 서사 빌려서 우기와 미연, 두 원수 집안 사이에 아주 거대한 벽이 있으면 좋겠다. 심리적인 것도 맞는데 물질적인 벽ㅋㅋ 거대한...
유난히 더운 여름이었다. 물론 해가 바뀌어 갈수록 낮 최고온도 기록이 갈아치워지긴 했으나 그는 저번의 여름도 그 전의 여름도 기억할 수 없을만큼 유난히 더운 여름이라고 생각했다. 덕분에 차창 밖을 구경할 수 있다는 이유로 즐겨타던 버스대신 좀 더 쾌적하고 지하로 다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지하철을 애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으로 끝나진 않았다. ...
아마도 가벼운 정리 2탄 아이돌하기 싫은 사쿠사, 그의 찍덕 히나타 사쿠사가 사과문 올리고, 보쿠토랑 아츠무가 영상까지 올리고 나니까 머글들 여론도 바뀌었을 것 같음. 제목 : #사쿠사_죄없어 #우리_죄_많아 ㅠㅠ 미안해 오미야 ༼;´༎ຶ ༎ຶ༽ 우리가 니 마음 X도 이해 못 했다 ㅠㅠㅠ 나 너 재밌어서 한 마디에 바로 용서했어.. (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라져버린 우리의 세상은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모두가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어요. 모두가 죽는 것은 너무나도 비참하잖아요.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왔고, 계속 살아올 수 있어요.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닐 수 있잖아요. 내 말이 맞죠..?/-안 혜향 한줄캐입 " 분명 방법이 있으리라고 믿어요, 모두가 살아남을... " 캐치프레...
적폐날조 먹는 하쿠님의 드림 포스타입 장르 마블 블랙팬서 - 에릭 스티븐스 FF14 - 라하브레아 오버워치 - 가브리엘 레예스 데스티니 2 가디언즈 - 에이다 - 1, 케이드 - 6, 밴시 - 44 GANGSTA. - 니콜라스 브라운 무연애, 무성애, 무연애유성애, 헤테로섹슈얼 위주. 뜨거울 수 없는 감정. 연인보다 가족, 가족보다 형제, 그보다 생활동반자...
"테-오" "테-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눈을 찡그리며 자신의 연인을 불렀다. 그는 멍하니 대답없는 그의 연인을 바라보았다. 몇분이 흘렀을까 그의 사랑스러운 연인은 슬며시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런 그를 바라보며 드레이코는 살풋 웃으며 말했다. "안녕, 테오" 발행일 2020.08.09 수정일 2020.09.03
베스타 끝나고 원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간 둘 보고싶어서 그려본.... 베스타에서 씌운 껍질을 벗고 자신 스스로를 긍정하기까지의 그 후일담이 너무 궁금한 ㅠ 염색을 하지 않아 푸딩처럼 자라난 검은 머리가 눈에 띄는 오인하 + 단발 정도로 머리를 다시 기른 한도윤의 모습으로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고 싶었답니다....^^
*극단적 감성주의에서 이어지는 글 *알파오메가세계관 최수빈 강태현 수빈은 어렸을 때부터 썩 체력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다른 친구들처럼 밖에서 노는 것보단 집에서 게임을 하는 게 더 재미있었다. 아주 어렸을 때는 정글짐 오르는 걸 못해서 놀림 받고 울다 들어온 적도 있었다. 평범한 집안의 늦둥이 막내였던 탓에 사랑은 많이 받고 자랐고 크게 아플 일도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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