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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정진] Goodnight please, Insomniac * 글쓴이의 취향이 다분한 글이고 읽는 분들에 따라 캐해석이 다르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짧으니 유의해 주세요. 정국은 잠에서 깨자마자 물부터 찾았다. 마르고 건조한 사막같이 텁텁한 목을 축이기 위해서였다. 졸린 눈을 비비며 주방에 위치한 정수기로 발걸음을 옮겼다. “.........
밤늦게까지 이어진 회의에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 침실에 다다랐을 때 알베르는 예상치 못한 방문객을 맞이했다.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케일은 소파에 거의 누운 채로 앉아 손을 흔들어보였다. “이 밤에 무슨 일이지? 온다는 연락은 못 들었는데.” “아, 여쭤볼 게 있어서요.” “뭔데?” “주말에 시간 되십니까?” 얼굴은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밤이 늦은지라...
Nightmarish :: 악몽, 악몽 같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대기를 날카롭게 도려내는 폭음도, 주변 생도들의 비명도, 삽시간에 교실과 복도 전체에 울리며 응급 상황을 알리는 벨도, 숨가쁘게 복도를 달리는 정제된 발걸음의 대오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도 ... ... 단순히 그 순간만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소리가 표백된 세상 안에 부유한다...
날이 좋네. 너도 좋아? 백이 철제문을 열고 우리로 들어서자마자 짙은 물 밑에 잠긴 작은 눈을 보며 말했다. 이엉차. 플라스틱 바스켓의 육중한 무게에 더욱 단단하게 허벅다리에 힘을 주며 우리 안으로 들어오자 와아아아 아이들이 소리쳤다.- 見て、あの人入ってる。저 사람 좀 봐. 우리 안으로 들어갔어.백이 머슥하게 웃었다. 그리고 더욱 힘주어 바스켓을 우리의 중...
전반적인 강연에 대한 생각: 우선 이번 강의에서 '홍콩'을 다루어서, 나는 이전에 홍콩에 방문한 경험도 있고, 최근 홍콩의 민주화혁명에 대해 다룬 넷플릭스다큐 <우산혁명 Joshua>을 본적이 있어서 반갑기도 했다. 홍콩은 현재 중국이면서 동시에 서구와도 금융, 문화적으로 긴밀히 영향을 받아온 아시아 지역이다. 따라서 중화권 문화에 관심이 있지만...
“신이시여......” 새카맣게 생명이 떠난 비전의 시체 앞에서 바닥에 완전히 주저앉아 중얼거리는 스티브의 주변으로는 아직도 먼지가 나부끼고 있었다. 모래바람 같은 먼지가 자욱한 공기 중에서는 어째서인지 피비린내가 났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그들이 막지 못한 죽음이 몸속으로 파고들어왔다. 눈앞에서 벌어진 그들의 참패였지만 그 실존하는 증거마저 사라져 날아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아인님 리퀘 / KW: 거울, 별, 기억 홍콩을 떠난 이후 스티븐은 뉴욕 생텀에 자리잡았다. 에인션트 원이 돌아가시기 전 그를 뉴욕 생텀의 마스터로 옹립한 것이 효력을 발휘해 그는 경험이 없다고 하는 타 마스터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생텀을 수호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날도 생텀 내부를 정리한 후 도서관에서 한참을 보내는 중이었다. 며칠간 손보았던 서...
니아 | 17 | 158 임시 히어로 네임 | 컴프치크 (compress + chick) 소속 | 유에이 고교 히어로과 1학년 B반 생일 | 10월 14일 혈액형 | B형 좋아하는 것 | 소동물, 신린 카무이, 히어로 잡지 개성 | [압축] 손에 닿은 물체를 압축 시킴. 현재 동시에 다섯 개까지 압축 가능. 끝없이 압축 시켜 물체를 터뜨릴 수도, 적당히 압...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너에게 갈 때 #03 w. EUN 태형이 석진에게 향하는 감정을 받아들인 후, 시간은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었다. 가끔 약속을 잡아 함께 밥을 먹고 수다를 떨기도 했다. 그 모든 일은 석진과 태형, 예전의 모습 그대로인 듯했다. 스트레스도 꽤 줄어 밤마다 괴롭히던 불면증 역시 말끔히 해소되었다...
[ 조각상들이 꿈꾸는 안식의 시간은] - “ 아, 가스벨브 안 잠갔다···. ” [ 이름 ] Unice Crocetta 유니스 크로체타 [ 국적 ] 영국 [ 외관 ] [ 나이 ] 18세 [ 성별 ] 여성 [ 키/몸무게 ] 166cm 58kg [ 성격 ] 유니스는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왔다.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야 자신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
이레네 메르쿠리는 종종 자신이 현자이기를 바랐다. 그리하여 모든 질문에 망설임 없이 영리한 대답을 내놓을 수 있다면,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거리낌없이 지혜를 나누어줄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게 없을 거라고. 그러나 솔로몬은 성서에 기록으로만 남았으며 이레네 메르쿠리는 그의 후손도 무엇도 되지 못한다. 무너진 신전에는 더 이상 자리가 없었고 피티아는 광명을...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와 함께 남자가 등장한다. 멋들어지게 뒤로 넘긴 머리, 여느 때보다 희고 깨끗한 피부가 조명 아래에서 빛난다. 그 안에 보석처럼 빛나는 보라색 눈동자. 굳게 다물린 입과 여느 때와 같은 올곧은 시선 속에서 츠키나가 레오는 남자 안의 숨겨진 긴장을 찾아냈다. 무대와 더불어 사교계가 익숙한 남자는 자신의 감정을 능숙히 감추곤 하지만 다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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