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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작성 기준 현재 신곡이 발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어 가사는 정식 가사가 아닙니다 인게임 내 뮤비를 보고 청해로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가사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 현재 앨범 발매 후 앨범 내 포함된 정식 가사집을 통해 번역했습니다(20. 07.08 수정) 오역, 의역 많습니다(후에 수정 가능) 틀린 번역이 있다면 트위터 디엠이나 댓글을 통해 알려주세요:...
eat-or-be-eaten dark love 먹거나 먹힐 어두운 사랑 - YouTube SoundCloud Bandcamp Bandcamp(Instrumental) - My love 내 사랑 Get a little closer 조금만 더 가까이 와줘 This was your chance to show me what you've got 이건 네가 뭘 갖고 ...
짜증 나. 버릇처럼 손톱을 잘근잘근 씹다가 돌아보는 눈길에 움찔 놀라 손을 내렸다. 그 매끈한 미간이 꾸욱, 구겨지고 입술 새로 아주 작게 씁. 하는 소리가 났다. 내가 개야, 뭐야. 아니, 근데 왜 저러는 것도 잘생긴 건데? 세훈은 괜히 애꿎은 입술 안쪽을 눌러 물며 오늘의 체크인 리스트와 룸서비스 리스트를 소리 나게 탁탁 정리했다. 불만이 그득하다는 티...
전투.. 짧...ㅠㅋㅋ 드래곤의 용사 사육 일지 (9) 재료를 다 구한 후, 레어로 돌아왔을 때 아라곤은 이상한 점을 느꼈다. 지크가 먼저 돌아온 것을 확인했지만 느껴지는 그의 마력이 매우 미약했다. 거기다 흔적들이 매우 산발적으로 느껴져 아라곤은 의아했다. 레어 안에서 위장 마법이라니.... 어쨌든 아라곤은 지크에게 마음을 많이 내어준 상태였기에 그 이상...
수정- 안식의 부재 1 아버지가 쥐여준 노리개만이 나와 함께 늙어갔다. 아니, 노리개는 닳아빠지고, 나는 자라지 못했다. 그래. 나만 영원히 스물에 멈춰버리고, 너는 그렇게 낡아가는구나. 투박하지만 영롱히 빛나던 돌은 금이 간지 오래였다. 아버지를 닮은 붉은색은, 빛을 바래갔다. 수정- 안식의 부재2 그러니, 보여줘. 그는 내 손을 보다가, 머뭇거리며 말하...
Blanc noir de rouge의 pdf 압축 파일입니다. 암호는 소제목에 작성된 것과 동일합니다. 아래 파일을 전부 받아서 압축을 풀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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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같다. 기분이 더럽다. 당장 이 자리를 뜨고 싶다. 이 기분이라면 내 앞에 앉아 있는 이 둘을 아무도 모를 깊은 산 속으로 데려가 파인 구덩이에다 묻어도 모자랄 것 같았다. 내 정면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정진솔은 아무렇지 않게 크게 뜬 두 눈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고 그 옆에 앉아 있는 이름 모를 여자 애는 지 잘못을 안다는 듯 고개를 들지도 못 하고 ...
* 진행 빠르게 썰처럼 갑니다... 단순 떡글쓰고 싶은데 서사가 자꾸 길어지면 곤란해요..ㅜㅜ 드래곤의 용사 사육 일지 (8) 평생 그곳에서 나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바깥으로 나오니 다양한 감정이 샘솟았다. 기분 좋은 설렘의 바람, 빛나는 하늘 아래 선명한 색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자신과 같은 인간을 만나게 될 거라는 기대감과 긴...
황제의 기억에서는 잊힌 듯하나, 황후와 다를 것 없이 숙원의 배 또한 하루가 다르게 불러오고 있었다. 무거워진 배를 가만히 쓸어내리는 숙원은 앞에 마주한 승상과 그 무리를 여유롭게 내려보았다. “본디 맹수가 사냥할 때는 숨을 죽이고 알맞은 때를 기다리는 법입니다.” 숙원의 말에 승상은 체통을 지키지 못하고 펄쩍 뛰었다. “숙원마마, 이 이상 무슨 때를 기다...
다음날, 피터는 아침부터 A30을 휘젓고 다녔다. 그냥 앉아있으라고 했더니 안 떨던 다리까지 떨어대서 토니는 그냥 돌아다니라고 말했다. 원래도 약간 정신 사나운 녀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 정도가 심했다. 그런 피터를 보고 토니는 살짝 걱정이 됐다. “그렇게 긴장돼?” “아니요.” “아니긴. 네 심장 소리가 내 귀에까지 들릴 것 같아.” “어제 캐런이...
*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들에 설정을 덧입힌 이야기입니다(드라마 내용과는 무관). 본연의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은 미리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이렌(Siren) 글쓴이.토리제이 혜준은 유달리 오전에 약했다. 천성이 야행인 탓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리쬐는 햇빛, 친절한 미소를 걸고 인사하며 스쳐가는 사람들. 그 두가지가 가장 곤혹이었다. 특히나 적의 없이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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