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화산? 그게 뭔데. 덕질인생 23년, 눈치로 대충 이곳이 무협 세계관이라는 것은 알았으나. 강자만이 살아남는 피 터지는 무협 세계보다, 달달한 로맨스가 곁들여진 중세 판타지가 더 취향이었던 나는. 곳곳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협 용어들에 두 눈을 굴릴 뿐이었다. 어디 역사박물관에서 나올법한 옛날식 화장실에, 냇가에서 몸을 씻거나 손수 물을 퍼와 끓여 씻어야...
※오리지널 설정 포함 어느 날 다자이 씨가 사라졌다. 정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혹시 기숙사에서 놀고 있을지 모른다는 쿠니키다 씨의 말에 난 기숙사를 향했다. 머릿속에서 무언가의 불길한 생각이 계속 생각나는 것을 멈출 수 없다. 혹시 저번처럼 다자이 씨가 납치된 게 아닐까. 난 황급히 기숙사의 방문을 열었다. 기숙사에는 다자이 씨가 먹고 남은 빈 술병들이...
드림주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않아 일찍부터 독립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운 좋게 일본의 명문 사립 귀멸학원 고등부에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됨. 입학식에서 수석 대표로 나갈만큼 성적이 좋고 일찍부터 알바를 시작했기에 사람 대하는 것에도 능숙했음. 일부 생활지원금이 학원으로부터 나오지만 도쿄의 비싼 월세를 내고 나면 거의 남는 게 없었기에 아르바이트도 여러 개하며 ...
"슬레타. 숨." 명령처럼 떨어지는 한 마디에 잊고 있던 호흡을 잇는다. 자신에게만 들려주는 부드러움으로 가득 찬 미오리네의 목소리가 슬레타의 마음 속을 한껏 녹인다. 슬레타가 긴장 어린 숨을 잠깐 뱉었다가 잠시 폐를 공기로 채우려는 기색을 보이자마자 미오리네는 다시 슬레타의 입술에 제 입술을 맞댄다. 아, 하는 작은 소리를 내뱉고서 입술이 떨어지면 슬레타...
이제노의 이어폰을 손바닥에 두고 계속 굴렸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집에 갈 때 이제노한테 고맙다고 말해야지 이 생각만 계속 했던 것 같다. . . 이제노가 남기고 간 파장으로 더 이상 나에게 시비를 걸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나를 싫어하는 티를 내는 아이들이 꽤나 있었다. 내가 그들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아니었던 내가 갑자기 이제노...
캐스트 : 전성민, 박규원, 박선영, 노희찬, 이수민 융링 또 보러 옴. 왜냐면 재밌기 때문에.. 한 해의 마지막 관극이 어쩌다 이 작품이 되었는가는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수없이 바뀐 나의 연말 관극 계획..ㅋㅋ)아무튼, 희찬바이런, 수민클레어 자첫. 희찬배우는 래리펀치할때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미친놈 역할하는 거 자체가 궁금했음ㅋ...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밝은 햇살에 눈을 떴다. 뒤척이며 옆을 돌아보니 어제 새벽에 곯아떨어지듯 잠든 여주씨가 옆에서 곤히 자고 있다. 더 안 재우려면 안 재울 수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시차 적응을 도우려 일부로 재웠다. 평소에 아침잠이 많아 힘들다더니 정말 그런가보다. 나도 몰래 입꼬리가 올라간다. 빤히 여주씨를 바라보며 손끝을 툭툭 건드니 여주씨가 스르륵 눈을 떴다. "잘 잤어...
캔버스에 여러 그림을 그리다보니 뒤죽박죽입니닷.. 톨레나 사이에 낀 프리큐어종사; 사리아를 데려왔습니다. 독타가 담배 폈으면 좋겠습니다. 웃는 얼굴이 예쁜 총웨.. 무에나도 귀족이니까 기본 소양으로 악기 하나 정돈 배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급히 가렸어요; 총웨의 무협적 모먼트를 볼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립니다.손가락은 일정한 굵기였음 좋겠어요 ㅎㅎ 박사와 총...
현대 au 캐날적 주의 댐른 개연성 뒤짐. 욕 많음 1편 : https://posty.pe/320ps7 2편: https://posty.pe/hbewlw 3편:https://posty.pe/mzc34p 송태섭 입에 주먹을 쑤셔 넣고 바지에 묻은 침을 닦으며 목적지도 모른 채 무작정 뛰었다. 씨발. 깔? 깔이라고 했지 쟤? 귓구멍에 화려하게 꽂힌 말이 지워지...
오늘 소개해드릴 차 브랜드는 스리랑카의 'Mlesna'입니다. 1983년 Anselm Perera는 홍차에 열정을 지닌 젊은 차 전문가들과 함께 ‘MlesnA’라는 자신의 이름을 딴 홍차 회사를 스리랑카에 설립하였습니다. "Mlesna"는 소박하게 시작하여 차 감정가들을 독점적인 믈레즈나 차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차를 포장하기 ...
간단히 요약하고 가자면, 그때 프러포즈 이후 결혼 준비 다 하고 결혼식의 상황. . . . 오늘은 우리의 결혼식.. 드레스 피팅 할때의 유림이는 그저 빛이 났다. 오늘 내 심장은 잘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하며 신부 대기실로 가는 지웅이 - 어? 지웅아아 왔어어? - …(ㅇㅁㅇ) - ㅋㅋㅋ 뭐해애 입 벌리구우 - 와아..아니이.. 너가 너무 예...
꿈을 꾸면서도 이게 꿈이구나, 인지하고 꾸는 꿈. 자각몽이라고 했다. 타국의 먼 나라를 여행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던 내 얼굴에는 수염이 지저분하게 난 채였다. 모습이야 아무렴 상관이 없는데 돌아온 한국은 겨울이었고, 찬 비가 내렸다. 특이점이라고 하면 내가 양말도 신지 않은 상태라는 것 정도였다. 꿈이라 감각은 없지만 시려운 게 분명하다는 듯 빨갛게 얼어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