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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일판 기준. 의, 오역 주의 경사스러운 시작 Isolated의 멤버는 Live House의 대기실에 둥그렇게 모여앉아 Adam이 새로 작곡한 곡을 듣고 있었다. “연시호, 어떤 것 같아?” 다른 멤버가 한바탕 곡의 감상을 떠든 후 Jensen이 연시호에게 물었다. “딱히.” 그 말을 듣고 Adam이 눈살을 찌푸렸다. Jensen은 손뼉을 쳤다. “좋아, 그...
<Unnamed DISC No.00> _ 웨스 블루마린 X 페를라 푸치, 음악 테마 3인 소설 합동지 _ 참가자: 맫, 찻, 황조 _ 전체이용가 / A5 / 94p (+n) / 무선제본, 부분청박 _ 12,000원 01. D is for my Darling _ 맫 (@Pan2020sole) Gerard Presgurvic, musical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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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배고파아...얘는 언제와아ㅠㅠ" "왜이렇게 취했어 황인준...ㅜㅜ" "아 진짜아ㅋㅋ 시티드림 옆이면...지에스 편의점이구나" 꿀이 뚝뚝... 얘네는 어느세 7년을 만났음 깨붙만 두번하다 보니...7년이나 됐음에도 달달함 그리고 지금은 동거 중! 여주는 술 마신 인준이 데리러 가는 중임... "황인준!!!" "어? 이여주다ㅎㅎ" "어디서 반말이야...
요즘 레오가 날 보지 않는다 날 향하던 별처럼 반짝이던 눈빛으로 날 보지 않는다 반짝이던 별은 쟃빛으로 변했다 나에게 환하게 웃던 그 얼굴은 거짓이라는 가면에 가려져 더이상 나에게 진실된 웃음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무더운 8월의 하루 중 하나였다 네~!오늘은 요즘 일본 고교축구계에서 떠오르는 하쿠호고교와 그 하쿠호고교에 도전장을 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눈이 번쩍 떠졌다. 창밖이 어슴푸레한걸 보니 다시 잠에 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 알람은 끄고 씻으러 가야징. 집에서 유치원까지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렸다. 버스 타고 가도 되긴 하는데, 버스 타고 내려서도 좀 걸어야 해서 시간은 비슷하긴 했다. 운동 할 시간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걷고 다녀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정한은...
1 바닐라는 그날 따라 낮잠을 자고 싶었다. 그것도 푸른 잔디밭 위에서,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촌스러운 돗자리 위에서. 따사로운 햇살, 간질거리는 바람, 평화롭게 지저귀는 새들…. 이런 평화를 언젠가 평범하다고 생각하던 날들이 있었다. 그러니까, 요즘의 날들이 어디 평범하긴 했던가? 갑자기 옮겨오게 된 아주 칙칙한 주거지-자신이 열심히 치우고 꾸미긴 하지만...
글을 옮겨오면서 팬픽을 벗어나는 방향으로 잡고 이름을 전부 바꿨는데, 혹시 이름을 바꾸는 게 나은지, 바꾸지 않고 원작 그대로 가는 게 나을지 수정을 하면서도 계속 의문이 들어서 공지 올립니다 :) 댓글로 뭐가 좋은 지 말씀 한번 씩만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1. 이름 바꾸고 가는 것도 괜찮다 2. 몰입도를 위해 원작 그대로 가자
시작은 이러했다. 이거는 중국에서 쓰는 앱인데, 카카X톡에 문제가 있어가지고 한빈이가 이걸로 옮겼어요. 둘이서 콘텐츠 촬영했다고 했을 때부터, 아니 그게 팅X인터뷰라는 걸 알았을 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했지만 예상보다 더 큰 이슈의 연속이었다. 결국 단 둘이서만 쓰는 메신저앱이 있다는 걸 가감 없이 밝힌 거친 하오와 이 형이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당황...
"... 너 안 힘드냐?" "안 힘들겠냐. 나 지금 기름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아." "네가 일을 너무 잘해서 그렇잖아." "일을 잘하긴 무슨. 못생긴 자의 설움이지." 흰 와이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입고 머리까지 깔끔하게 올린 규빈은 바닥의 작은 턱에 주저앉아 절망하고 있는 건욱의 어깨를 두드려주었다. 오늘은 학교 축제. 대학 축제를 그냥 즐기기만 하면...
#찰떡궁합 "오.. 되게.. 신기한 맛이다ㅎ" "하.. 왜 오늘따라 더 매운 것 같지..?" "그치.. 여름엔 역시 공포 영화지..ㅎ" #방해금지모드 -"야 김여주!! 뭐 하길래 카톡을 안 보냐?" "미안ㅋㅋ 근데 왜? 뭔 일 있어?" -"우리 이따 야식 먹을거니까 나와ㅋ" "아 김영훈 쟤는 진짜.." "..!!!" "...치." "어.. 몇 시에 먹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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