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6 함께 하실래요? 9
선비야'도'망가 24.
이기광의 가요광장 첫 게스트는 위너의 강승윤이었다. 라디오 고정은 아니어도 스페셜 DJ로 활약했다고 하더니 과연 리액션도 좋고 말도 잘하더라. 기광이가 형이고 선배여서 그런지 애교도 많은 것 같았다. 단둘이 얘기를 나누는 건 처음이라고 했지만 분위기가 상당히 훈훈하고 귀여웠다ㅋㅋㅋ 녹방이어서 어제 첫 화인데 라디오를 두 화나 찍었을 기광이... 둘이 입술 ...
*소재주의: 죽음, 자살, 인질극 등 고사리풀 하나가 맞바람을 맞고 고개를 젖혔다. 있는 힘껏 젖히다가, 안 되겠는지 옆으로 홱 꺾는다. 여자는 그 옆에 앉아 제 머리칼이 날리는 건 아랑곳하지 않고 풀 앞에 손을 덮어 꺾이는 고개를 도로 세워주었다. “떠나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는데, 들어주겠어?” 여자가 고사리풀에게 말을 걸었다. “내가 이렇게 네 머리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Satoru Makimura 의 맛있는 관계' 의 설정을 가져 온 글입니다. 오늘도 집에 돌아오니 엄마는 아빠의 사진을 가슴에 품고 대화를 하고 있었다. 눈가에 눈물은 없었지만, 요즘은 밖에 나가 친구분을 만나지도 않고 집에만 있는 게 가슴 한쪽 매달린 무거운 추 같은 기분이 들어 무척 아팠다. 자신에게 안심을 건네려는 듯 보이는 미소조차 슬픈 끝을 ...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올라온 셀카. 이기광의 첫 라디오 DJ 고정 기념... 매일 방송을 듣고 짤막하게 리뷰를 남기려고 한다. 일기를 쓰듯이... 때로는 빼먹고 밀리고 하겠지만 꽝디의 역사와 그의 라디오를 들으며 즐거웠던 기분을 기록하고 싶다. 가요광장 sns에서 올려준 꽝디. 화이트데이에 첫 방이라 캔디라는 애칭도 좋았는데... 타 라디오 DJ님의 애칭이라...
-트위터에 올라간 연성 위주 백업.
* 화이트데이 지각 + 적폐날조캐붕 삼박자의 적절한 균형 살다보면 꽝을 뽑을 때도 있는거니까요…. 그냥 가볍게 읽어 넘겨주세요. 퇴고도 몇번 못했어요…. 1. 빛불 “혹시 이런 건 싫어, 요한?” 곤란한 얼굴을 하는 요한을 보고 조슈아가 물었다. “아뇨, 그게 아니고요….” 말은 아니라고 하는데 요한의 난처한 표정은 변화가 없었다. 내키지 않으신다면…. 억...
03. 봄 바람인지, 겨울 바람인지 훈련소에서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언제인가 하면, 매일 편지가 배달되는 시간이었다. 박스채로 배달되는 편지들을 거의 매일 받으면서 이걸 언제 다 읽지, 싶다가도 동기들의 부러움 섞인 눈빛과 알록달록 핑크색, 노란색, 민트색의 편지 봉투를 볼때면 괜히 마음이 뭉클했다. 혹시나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서 온 편지들이 있을까봐 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