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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생각날 때마다 쓰면서 내용 이어나가려고 업로드 * 뒷내용진짜별거없으니가결제하지마세요 “처음엔 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은 없어. 이 세계도 포켓몬도 아직 신기한 일로 가득하니까. 게다가… 진짜가 둘이어도 좋잖아.” 하나지방의 영웅도 둘이었으니까 말이야! 그렇게 말하며 영웅의 옆으로 걸어가 멈춰서는 또 다른 영웅 뒷...
사람들은 누구나 사랑에 빠진다. 우연한 만남에 스며드는 사랑도 있고, 오랜 시간에 걸쳐 스며드는 사랑도 있다. 어떠한 형태의 사랑이든, 끝이 좋은 결말이든 그렇지 않든 사랑에 빠진 순간에 느꼈던 뜨거운 감정을 우리는 자신의 깊은 곳에 간직하며 살아간다. 세상의 수많은 우연들과 알 수 없는 작용들로 어떤 인연은 의도치 않은 끝을 맺는다. 그 끝을 진짜 끝이라...
2024, 방랑자 생일 축하해! 무엇에 의하여, 어떠한 의도로 만들어졌는가. 자고로 사물이라면, 다 제각각의 용도가 있는 법. 그런데, 만약 용도를 다하여 버려진 사물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주인이 자신을 버렸다 하더라도, 한낱 사물인 주제에 왈가왈부를 한다던가, 주인의 태도에 항의를 한다던가. 뭔 그런 소설 속 내용 같은 소리를. 근데, 납득 못할 버려짐...
#해군_명단 . . . . "네 번째 종이 울리는군요." [ 바다 위의 갈매기 ] 이름: Helio K. Raymond | 헬리오 K. 레이몬드 나이: 34 - 어느새.. 성별: XY 키/몸무게: 180cm/76kg - 그는 항상 자신의 키가 크다 생각하고있다. 실제로 크기도 하다. 해적 or 해군: 해군 - 그는 해군이다. 어릴 적 부터 바다를 지키는 해...
그리움이라는 물감이 내 물감통에 채워져 있어요 이 밤에, 별밤을 그리고 싶은 날인데 오히려 파란 하늘과 바다밖에 안 그리게 되어요 저 하늘을 보면서 당신을 그리워하고 저 바다를 보면서 당신과 있을 법한 추억을 그리고 그리워하고 그림을 다 그렸을 무렵에 자그마한 별 두 어개를 그리고 기도를 하게 되어요 아직도 사랑한다고, 이 마음 쉽게 접지 못한다고, 당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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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대협은 그게 가끔 짜증이 났다. 한 번쯤 말로 해주면 좋잖아. 하지만 오늘도 그 애의 입은 무겁다. 그래서 대협이 성큼 다가섰다. 루카와. 너 버릇이 나빠. 그런 눈으로 상대를 쳐다보면 모르고 싶어도 알게 돼.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깜빡깜빡. 날카롭지만 순한 눈이 느리게 대협을 마주한다. 내가, 날리는 눈발에 느리게 움직이는 입술 너를. 불편하게 ...
- 후회란 어떤 감정인가. 지나지 않을 것 같던 젊음과 영원히 포만감을 가져다줄 듯했던 부를 한껏 누리던 시절엔 그런 질문을 품었다. 걷는 걸음 하나마다 과오가 가득했으나 당장이 충만하니 그곳에 결여 따위는 없었다고 장담하면서. 그것이 내 일생에 조각도 없을 감정이라 여길 때가 있었다. 20대 초반 나는 밤엔 지하 링 위에서 쌈박질을 하고, 낮엔 큰 병원 ...
"태현아 우리 처음에 기억나..? 너무 달랐었는데 .. 난 이제 눈이 너무 좋다.." "오히려 정반대라서 운명이 된건가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7년 겨울 .. 우리는 일본 삿포로에서만났다. 너는 행복한 얼굴을 띠고 있었고 나는 짜증나는 얼굴을 띤 채. 눈이 많이 오는 날이었다. - ...
https://posty.pe/t6oz0p 가고 싶지 않다고 그날, 꿈에 B가 나왔다. 현실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도 무서웠다. B는 꿈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나를 이끌었다. 그를 따라가며 물었다. 이번에는 또 어디까지 가려고. B는 찬 바람에 바짝 굳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말했다. 여긴 너무 춥잖아. 따듯한 곳을 찾아야지. 나는 B를 이해할...
#프로필 #아스트라피 『 우리의 꽃은 무슨 색이던가! 』 “ 내기 하나 할까? 네가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에 관해. " 이름 Keia Silentium 케이아 시렌치움 시렌치움이 성, 케이아가 이름이다. 어떻게 부르건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 나이 19세 성별 XX 기숙사 아스트라피 아스트라피, 제우스의 아이 키/몸무게 175cm/70kg 적어도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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