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타입 추가 완료 3 타입 추가 완료
당신이 가족에 약하다는 건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일부러다. 하지만 이런 짓은 이미 성격이 나쁘게 변했다는 증거이고,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다. 당신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서. 당신이 반응할 때마다, 묘하게 즐거웠다. 친구라는 것이 이런 거였나? 오소리들을 친구로 생각하고 가족으로 생각하는 나와 달리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뭐지, 가위눌린건가. 잠에서 깬 것 같긴 한데 몸이 잘 안움직인다. 눈을 떠서 앞을 확인하고 싶은데 눈도 잘 안떠진다. 아씨, 뭐지. 계속 꿈질대고 있으려니 박연우가 깬 듯한 기척이 느껴졌다. 조금씩 상황 파악이 되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자식이 또 날 껴안고 자고 있는 모양이었다. 잠을 완벽히 깨기 위해 머리를 회전시키며 혈류를 조금씩 뇌로 보내고 있었는데...
□ 날조 한가득□ 해저기지 전력 주제어 ‘표류’ 분노를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인간에게 배신당한 신의 분노를. 마을을 병들게 했으며 사랑하는 연인을 갈라놓았고 일족을 절멸시켰던, 끝내 인간을 외롭게 만든 그 잔혹한 분노를. 수평선 너머로 햇빛이 난반사된다. 끝없이 넓은 바다. 바람 한 점 불지 않고 해류 한 줄기 흐르지 않는 망망대해. 그 위에 배 한 척이...
*스릴러, 로맨스 - 오래전에 써놨던 글 업로드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제 인사말이 있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불법센티넬,가이드들이 거리에 있다는 신고가 요즘들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00사건, 가이딩을 받지 못해 위험상태에 도달한 상태였던 불법센티넬이 폭주하여 T사의 장남, 김정우가 휘말려 식물인간이 된 사건 기억하시죠? 이들은 위험합니다. 주변...
신재현이 아이를 가졌어. 문대의 얼굴은 기쁨으로 물들어 있었다. 이세진은 축하해 문대문대. 하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문대는 정말로 행복해 보였으니 이 말밖에 할 수 없었다. 문대와 신재현이 결혼식을 올린 지 일년하고 반년이 지난 날이었다. 신재현은 아이를 가졌다. +++ 남성 임신이란 흔하지는 않아도 드물지도 않았다. 수인이라면 더더욱. 그러니 신재...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금은 4월 초.작년 11월 말에 웅미란을 처음 봤고, 그때 그녀가 한 달 전에 시체 3구를 발견했다고 했었으니 벌써 다섯 달 전이 된다.따라서, 내가 웅미란을 만난 후부터는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 안심은 되면서도 수사에 진척이 없어서 실망스럽다. “네가 알려준 대로 지난주 수요일에는 꼴깍산에도 가봤단다.” “살아는 있던가요? 아니면, 죽어있던가요?...
센터는 그야말로 비상이었다. 간만에 큰 임무를 치르고 돌아온 센티넬들의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그 중 심각한 것은 윤호였다. 다친 곳은 없었지만 팔목에 찬 수치기가 40%를 가리키며 노란 불빛으로 깜박였다. 늘 어느 정도 선을 유지하던 윤호가 급박한 상황에 생각보다 큰 힘을 끌어쓴 탓이었다. 거기까진 괜찮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였다. 처음 겪는 폭주의 전조 ...
*전개가 다소 빠르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https://youtu.be/c-J6aCh3QOs?si=X3MihELQyxpo_HJS 함께들으면 좋아요.!
비술사에게 감긴 고죠가 당주님의 아홉살 유메노 육아기 01. 오늘따라 가게가 소란스럽다. 아사쿠사, 게다가 상점가와 뚝 떨어진 골목 구석에 위치한 이 카페는 평일 오전에는 사람이 없어서 애용하는 중이다. 그 애는 카페 문을 열자마자 두루뭉술하게 바닥에 깔리는 소음에 의아한 얼굴로 내부를 훑어본다. 좌석 중간중간 자리를 차지한 손님들은 모두 한곳을 힐끔거리며...
"좋은 친구로 남자 우리." "그래." "난 진심이야." "누구는 아니래? 그리고 뭔 친구야 좋은 형 동생이지. 사귈 땐 봐줬어도 이젠 안 봐준다. 한 번만 더 도영이라고 부르기만 해봐." 도영이 장난스레 민형을 째려보며 주먹을 쥐는 시늉을 했다. 그런 도영을 보고 이마크는 언제나처럼 웃었지만 그 웃음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귀여워서 죽겠다는 느낌은 사라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