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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카미야마 고교] 아키토 “하아, 진짜 배고프다. 토우야, 빨리 매점 가자고” 토우야 “미안, 아키토. 조금만 기다려 줄래?” 아키토 “별로 상관없는데... 왜?” 토우야 “잠깐 이야기를 하고 올게.” 토우야 “츠카사 선배.” 츠카사 “앗, 토우야인가! 무슨 일이지? 나에게 용건이 있는 건가?” 토우야 “네, 츠카사 선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서......
[비비드 스트리트] 아키토 “감사했습니다-“아키토 (방금이 마지막 손님인가...... 일단 이것으로 일단락이지... 응?) (토우야의 모습) 아키토 (밖에 토우야가 있다는 건, 곧 아르바이트가 끝날 시간이란 건가.)아키토 (마치기 전에 급한 일만 끝낼까.) (...) 아키토 “그럼,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카미야마 거리] 아키토 “미안, 기다리게 만들어서...
그날은 확실히 하늘도 높고, 새하얀 구름조차도 연한 하늘색으로 보일 만큼 푸른 공기로 가득 찬 대기가 더없이 상쾌했던, 그런 하루였던 것 같다. 리들은 바쁜 와중에도 고개를 들게 만드는 그 완벽한 하늘에 그저 ‘날씨가 좋구나’정도의 감상을 남겼을 뿐 별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그날 점심시간, 중원을 걷다가 발견한 아름다운 풍경에 처음으로 오늘 날씨가 너...
※ 아래의 이야기는 우시지마, 오이카와 드림 어차피 남편은 우시지마 / 아츠무 드림 단디 잡아라 / 보쿠토 드림 피의 조별과제 / 사쿠사 드림 넌 천사 같은 여자에게 잡혀 살아야 해 시리즈의 통합 외전입니다. 원작 스포는 물론 위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각 드림주가 한 장면에 거론될 시엔 이런 색깔로 표시 됩니다. 단디 / 과제 / 천사 / 어남...
새벽녘 잠에서 깨어난 현정은 옆에서 자고 있는 진혁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그리고 폰을 꺼내 진혁의 메세지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확인했다. 지금이 너무 행복해서 꿈이 아닐까... 가끔 이렇게 헤깔려 확인할때가 있었다. 24시간을 거의 붙어있으려고 하는 진혁때문에 외로움을 느낄새가 없었는데 제주도에서 막상 혼자 있게 되니... 다시 그때의 기억이 살아났다....
그날은 정말 지치는날이었다 서류가 산더미로 쌓여있었고 임무를 하는데 적이 끈질겨서 애를 좀 먹었다 그렇게 해서 원래 퇴근보단 1시간정도 늦어져서 새벽3시 쯤에 집으로 갔다 피곤함에 눈꺼플이 점점 내려오는듯했다 터벅터벅 가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해있었다 들어가자마자 누워서 자야지 라는 생각과 함께 비밀먼호를 풀고 문을 열었다 " 엇 츄야 왔는가? 기다리는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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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타서 그을린 하늘 틈에 옅은 달빛이 내린다. 모래 알갱이들을 태우고 밀려와서 부서져 버리는, 금방 다 터져서 흔적도 남기지 않는 파도 거품들. 자박거리는 소리가 좋아서 걸음을 멈추지 않았고 이따금 시린 온도를 머금은 물살이 발가락 틈을 간질였다. 끊임없이 파도를 만드는 저 까마득한 어둠 끝에 등대인가, 어선인가, 깜빡거리는 점들을 멍하게 보고 있다. 어...
그렇다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몸의 초대에 모두 기뻐하라.」 모처럼의 여유다. 전국대회까지 끝이 나자 쉬는 날 없이 바쁘던 릿카이 레귤러들도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한가해진 요즘도 드문드문 사나다의 '해이하다'라는 외침이 있기는 했지만 가끔은 쉬는 것도 훈련이라며 유키무라의 잔소리로 인해 코트장은 제법 한적해졌다. 덩달아 훈련이 매일 있을 적에는 지겹게 얼굴을 맞대며 훈련하던 테...
곁에 있는 사람의 온기에 익숙해졌다. 존재감을 당연하게 여긴다. 손의 촉감이, 모양새가, 웃는 모습이나 목소리 따위가 기억 속에 자리 잡는다. 잠에 취한 것을 안아 들어 씻기고 먹이고 출근 준비를 해주는 손길에 당연하게 몸을 맡긴다. 일어나야지, 하고 깨우는 다정한 목소리가... 엥? 아니, 아니다. 얼른 일어나라며 짜증 섞인 목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힌다. ...
기숙사 방문을 열었더니 룸메이트가 바닥에 엎어져 있다. 누가 보면 놀라겠지만 지난 2년동안 거의 매일 본 풍경이라 그런지 이제는 '아, 또구나.'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낮제 웅얼거리는 소리는 안 들어봐도 연인인 아시야에 대한 불만이겠지. "아베노, 또 실패했어?" 고개를 들더니 혀를 한 번 차고 다시 엎어진다. 지난 2년동안 연인에게 프로포즈 한 ...
(뜻은 살리면서 듣기에 자연스럽게 번역하느라 원문에서 문장을 일부 도치시켜 번역했습니다...) 赫い夜 / TOOBOE 붉은 밤 / TOOBOE 夏が終わる頃には 나츠가 오와루 코로니와 여름이 다 끝날 무렵에는 二人で笑い合いたい후타리데 와라이아이타이 너와 웃으며 마주하고 싶어 都会の空には蛍光灯 토카이노 소라니와 케이코-토- 도시의 하늘에서 비추는 형광등 晴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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