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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로그는 부담없이 이어주세요. 로그마 올림. (끝내도 ok.) *되갚으면 또 갑니다.
자연스러운 흘림체, 그러나 알아볼 수는 있을 정도. 새로 뜯은 잉크의 코를 찌르는 독한 향, 안에 스민 옅은 체향이다. 이름 모를 흰 부엉이, 푸른색의 편지 봉투로 답한다. 빳빳하게 접어 붉은 왁스로 봉했다. 편지와 함께 세 송이 붉은 장미가 배달 된다. 친애하는 제이드. 안녕하십니까. 먼저 편지를 보내주실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먼저 보냈어야 하...
무엇이든 항상 처음이 중요하였다. '처음'은 처음이기에 의미가 있었다. 첫 만남, 첫사랑, 첫 키스, 첫날밤…. 카구라는 사람들이 ‘처음’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았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었다. 처음이라는 말은 듣기만 하여도 심장이 간질거리는 말이었다. 그러니까, 그런 카구라에게 첫눈이란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 첫눈, 첫눈이란 얼마나 설레...
ANIME NO LIMIT ITALIA 인터뷰 https://www.instagram.com/p/CRhGofch0OW/ * 인터뷰 부분만! 최대한 어색하지 않게 옮겨두려고 했습니다... 엄청 짧고 간단한 내용 도대체 언제 좋아요 누르고 간 건데 Q. 언제부터 음악에 전념하게 되었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제가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2017년쯤...
푸셑에 썼던 아슬아슬 텐션 록련 좀 더 다듬어서 연성... 1화 결심 적당한 부부였다. 여느 정해진 결혼을 한 부부들이 그래왔듯 애정은 없어도 신의라는 것은 있다고 믿었다. 필요에 의해 만났어도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유가 하루씩 쌓여가리라 막연히 믿었다. 균열은 조용히 생기고 있었다. 대외적으론 나쁘지 않았던 부부는 안에서부터 곪아가고 있었다. 외도, 무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스포일러 주의!! 천관사복을 완독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하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
*본 글은 가상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작 내 등장하는 시스템, 지위 등은 창작된 것으로 사실과 무근합니다. 읽으시는 데에 혼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폭우가 덮친 장마철이었다. "저기요."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검은 머리 동양인 소년. 우산 하나 없이 비척비척 걸어왔다. 그가 서커스 '카니발'이 켜둔 불빛 아래로 들어오고 나서야 제대로 보였다...
illust. 아몬드브리즈님 막 마지막으로 퇴고를 마치고 돌아와서 후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2만 9천자 가량의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처음 SF 합작(?)이 결성되었던 건 약 두어달 전? 탐라에 재야의 존잘님들이 SF 썰을 풀어주시고 SF 처돌이(저)와 재야의 존잘님들이 SF 아래 서로 RGRG 눈빛을 주고받으며 저희 샤...
illust. 아몬드브리즈님 최민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고, 낮이 긴 계절이면 퇴근길에 차창 밖으로 노을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는 영업직 종사자였고 그래서 사람을 만날 일이 많았다. 누군가 앞에서 자기소개를 해야 할 일도 많았다. 그가 자신을 설명해야 할 때 스스로를 수식하는 문구는 때와 장소에 따라 달랐지만 그는 늘 자신이 평범한 회사원이라...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핸드폰으로 작성하여 매끄럽지 못합니다.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아마)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 해석을 못 한 부분 죄송합니다. 주제 : 센티넬버스, 사춘기, 첫사랑, 장마, 안경, 사진 억겁의 시간이 지나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공간에는 세 개의 인간 형태만이 남...
영조에게 여름은 모순을 떠올리는 계절이다. 약간의 더위에도 얼굴이 금방 땀으로 푹 젖어버리는 영조이기에 그가 가는 곳은 언제나 시원했기 때문이다. 여름만 되면 그는 밖을 나가는 법이 잘 없었고, 여름 땡볕은 얇은 이불을 온몸에 두른 채 창문 너머로 보는 것이 전부였다. 매년 여름이 그러했다. 서호와 사귀게 되면서 그 이불 대신 서호를 안게 됐지만. 그렇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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