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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Sandwich Harbour의 풍경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비현실적이었다. 사막과 바다의 만남 죽음과 생명의 만남 대칭되는 개념이 맞닿는 것은 만남일까, 경계일까. 그가 말했다. 이처럼 삶과 죽음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걷고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니겠느냐고- 응원의 마음을 표현해주세요 ↓ 후원하기
사실 복수 같은 거, 하고 싶지 않은 거 아냐?
현준은 옆에서 제 어깨에 기대 잠든 수겸보다 더 이 덜컹거리는 마차가 신경쓰이고 거슬렸다. 정환이 준섭과 함께 맡겠다고 한 선발대는 이미 눈이 녹을 기미가 보이자마자 일찌감치 출발해 지금쯤이면 도착했을 것이고, 현준은 수겸의 상태를 계속 주시하다가 깨어 있는 시간이 충분히 많아졌다 싶을 때쯤 권혁을 데리고 정환의 두 아이들과 함께 부리나케 출발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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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은 한없이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곳. 생명이 살 수 없는 건조하고 삭막한 곳. 그런데 왜 이토록 아름다운 걸까.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에 대해 오래 생각해 보았고, 사진을 찍다 문득, 알게 되었다. 심플함이었다. 화면을 이등분한 대비되는 색. 하늘과 모래가 다인 풍경. 이 극단적인 단순함이야말로 사막에 와야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다. 단순함이 주는 해...
가끔 알림이 와서 보곤 했던 이 글이 엔딩도 못 쓴 채 끝나서 아쉬운 김에 몇가지 썰을 풀고자 합니다. 맞춤법, 문법 등 엉망진창이니 진짜 궁금하신게 아니라면 넘어가주세요. Dreamer 는 사실 시리즈로 진행하려 했습니다. <운이 좋지 못하여> 이게 첫 스타트지만서도 시간대는 머나먼 미래입니다. 대부분 중세시대와 판타지? 뭐 그런 시점을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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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이 태어나고 있다. 아니, 우린 이것을 '태어난다.'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옳은지 의심해봐야 한다. 깊은 심해에 가라앉은 한 생명체는 생명의 불씨가 꺼져 어떠한 미동도 없었다. 축 늘어진 몸은 조금 긴 시간동안 방치되었다는 걸 알려주듯 모래에 일부 파묻혀 있었다. 저 멀리 불어오는 물살에 검고 긴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그 사이로 지나가는 아이들이 ...
위에 두 신사와 숙녀분을 신청드리고 싶습니다ദ്ദി*´ω`*) 남캐가 집사 여캐가 주인이라는 설정. 남 캐 머리 검정 브릿지는.. 그 느낌 것 넣어주시면 됩니다 내가 보기에는 공식도 위치를 정확히 모름 ㅡㅡ 💫추가💫 구도는 오마카세로 주인장에 실력을 믿습니다(끄덕) 그 외 요청사항 투명png가 가능한가욥? 추가금ok!
H은 객관적으로 놓고 봤을 때도 여러 형태의 구애에 익숙한 편이었다. 얼굴도 괜찮은 편이고, 접하기 힘든 취미인 치어리딩을 하는 점에 공부까지 잘하니 더 말을 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대체로 그 기억들은 좋게 끝나지는 않았는데, 그 까닭은 일부의 기이한 형태의 구애 때문이었다. 그런 경험이 몇 번 쌓이니, 목표는 금방 잡혔다. 그 목표에 대해서는 가족들도 ...
오타있음 맞춤법 틀린거 있음 지금은 류 오뉴 제미니 잭만 나올 때 쓴거 뭐하고 하지 말기 님은 제외 전개주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오뉴는 서류를 정리하고 있다. 매일 하는 일이지만 왜 일까..오늘은 너무나도 일이 하기 싫었다. 하지만 해야한다. 내가 정지대이기 때문에..아니..솔직히 말한다면 핑계일 것이다. 꾸역꾸역 참아서 서류...
화창한 어느 날, 모리 탐정 사무소 1층에 위치한 어느 작은 카페, 포아로의 문이 딸랑거리는 경쾌한 방울 소리와 함께 열렸다. 어제도 이 시간쯤 열린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이는 어제와도 같은 인물이었다. “안녕하세요, 카페 포아로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로 씨~. 좋은 오후입니다~!” “또 오셨네요, S 씨.” 며칠 째, 카페 포아로에 매일같이 방...
[미정] -통제하는 왼 -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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