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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유령에게 엘리 그 뒤로 스크루지는 다시는 유령과 만나지 못했지만 줄곧 금욕하며 살았다. 살아 있는 이들 가운데에서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기려야 하는지에 정통한 이를 대라고 하면 누구나 스크루지의 이름을 입에 올렸다. 진실로 우리도, 우리 모두도, 그렇게 불리기를 간절히 바라나니! 팀의 축원처럼, 우리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끝. 또 다시 끝. 파리어는...
크리스마스 쿠키 은구
Last Christmas w. minahewoo 친애하는 콜린스. 펜촉이 종이에 걸려, 잉크가 촉이 닿은 곳을 축으로 삼아, 가장자리로 좀먹듯 퍼져나갔다. 벌써 세 장 째인가. 파리어는 집었던 펜을 옆에 내려놓고, 뚜껑을 찾아 잉크병을 닫았다. 받침대에 자리잡은 펜은 채 마르지 않은 잉크를 머금은 채, 어둡게 빛을 발했다. 친애하는 콜린스. 안쪽이 먹먹했...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남극성 1939년의 크리스마스가 자꾸 생각이 난다. 콜린스는 아마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 때 크리스마스 만찬이, 배급이라고 했지만, 괜찮았어. 맛있었는데, 그 때, 사실은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어서, 그리고 저는 햇병아리여서 말입니다, 휴가를 내기는 힘들었겠지만요, 대위님, 그런 생각도 했다니까요…. 자각은 느리게 찾아왔다. 눈을 껌...
12월 휴가 w. 나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자리한 건물은 소담히 쌓이는 눈에 더욱 조용하기만 했다. 그도 잠시 이불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내며 조용함을 밀어냈다. ‘음-’ 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 위로 햇살을 머금은 금발의 사내가 나타났다. 이불을 걷어내며 일어난 탓일까, 허공을 맴돌던 한기가 비어버린 침대 속을 파고들었다. 차가운 공기에 여태 침대에...
얼굴을 고쳤다 - 06.01.2019.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앨리 엑스 어케 안 좋은 노래가 하나두 없냐 팝계의 미래가 밝다
“나 나올 때까지 그러고 있으면 진짜 뒤져, 도민재.” 문을 닫는 소리가 문장에 마침표를 찍는다. 온기는 순식간에 갈 곳을 잃는다. 새벽이 완전히 끝났다는걸 굳이 햇빛에 얼굴을 비추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이 시간의 끝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 수 있을까. 애초에 결정을 내린 후 내가 가지 않는 길로 널 밀어버릴 자격이 내게나 있나. 선택은 일종의 강압이...
증오스러울 정도로 포근한 하얀 이불 틈새로 천장에 샹들리에가 새벽의 푸른 빛을 받아 반짝였다. 잠은 달아난지 오래였지만 종운은 오랫동안 흩어지는 빛을 바라보았다. 언틋보기에는 완벽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지만 샹들리에를 고정하기위해 심은 나시가 어떤 하나는 빠져있었고, 또 다른 하나는 헐거워져 있었다. 매우 위태로운 모습이었다. 헐거워진 나사가 빠지면 샹들리에...
모작 1 그리다 만것 1
T O N G Y E O N G ♥ Family Trip Last Army Vacation Early July 2017 Mt. Mireuksan 📍Tongyeong-si, Gyeongsangnam-do (Sanyang-eup, Misu-dong, Bongpyeong-dong, Donam-dong)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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