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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무도 없는 뒷마당에 우뚝 선 질풍노도의 사야. 휙휙 둘러보는 모습은 몰래 주변을 살피는 듯했다. 원래도 구기고 다녔던 미간을 더 구기니 어쩐지 심각해 보였다. 코너 반대편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어서까지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사야는 벽을 타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 자리를 잡은 사야가 모종삽을 비장하게 들었다. 팍, 팍. 조용한 뒷마당에 작은 삽질 소리가 ...
도토리 키 재기보다 책을 읽고 싶어요 등 떠밀려 살기보다 내가 신발 끈을 묶고 싶어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나를 위해서 사는 건 좋은 거니까요 그래서 조금은 이기적이 될래요
영주의 아들이 혼례자를 찾는 소문은 금세 마을에 퍼졌다. 북쪽의 내전이 길어지면서 생긴 일이었다. 영주는 노쇠하였고 이제 이 영토를 아들에게 물려줄 때가 되었다고 판단하여 유언장을 작성했다는 썰이 돌았다. 전장에서 큰아들을 잃고 눈이 뒤집혔다. 얼마나 급하냐 하면 재산을 막론하고 아들을 내어주겠다는 말이 그 입에서 나왔댄다. 영토에서 나온 난세의 영웅 같은...
카이리스의 3왕자 비공개를 위해 결제달아둡니다 결제하지 마세요 결제xxx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퇴고 X 포타 돌아다니다가 본 건데 베른일 적 꿈 꾸고 카이리스 로열 패밀리 첫째 둘째한테 형아라고 해버린 칼랸,, 그 뒤로 앨런한테도 미소 공격 받고 막 아르센도 자기 형아라고 불러 달라 하고... (결국 아빠 소리 들으신 대마법사님) 그런 해피한 스토리에 체이스도 좀 합류했으면 좋겠는 랜선 어멈의 마음이랄까요... ㅋㅋㅋ 발칸에 잠입해 있던 새에게 ...
Korean Nerd Spidey 虎狼之心。 "민형아, 그게." "응?" "사실, 뭘 ㅂ…." "아냐, 말하지 마." "?" "왠지, 말하면 안 될 것 같아." "………………." "여주 너, 나 믿어?" 나는 너 믿어. "야, 넌 저번에 그런 일 겪고도 여기로 가고 싶냐." "너 있는데, 뭘. 나 진짜 배고프단 말야." "너는 진짜…. 먹을 거 ...
어느 새 초록은 어제 일 그렇게 아름다웠던 나무 가득한 경관은 그림에만 남았네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아 잃어버렸네
진달래와 개나리가 3월에 피는 것도 비 온 뒤 해가 당당해 더워 가을이 시원해 낙엽이 구르는 모습이 겨울에 눈이 당연하게 많이 내려 그렇게 다시 꽃이 피는 모습이 이제는 아무것도 몰랐던 아름다운 계절
손은 각자 다르게 쓴대 그런데 '왼손과 오른손을 교환합시다' 이런 말은 아직 나오지 않아 한쪽을 잃는 것보다 익숙해지는 게 나을지도 모르는데 그럼 가끔은 바꿔볼래?
" 저기, 해 좋아해? " 사실 좋아하지 않아도 상관없어. 🌸 이름 : Helianthus sun 헬리안투스 선, 그의 이름입니다. 헬리안투스는 해바라기의 학명이기도 한데, 그리스어 합성어로, 태양을 따라 돌아가는 꽃이라는 뜻입니다. 선은.. 그저 붙이고 싶어서 붙인 것인데, 다들 헬리안 또는 선이라고 부릅니다. 🦋 나이 : 23 아직은 젊은 나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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