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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블라인드는 보통 흑막만 있는데, 이번 블라인드에는 백막이 있었잖아요? 제가 생각을 해보니 그게 마음에 걸려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을 해보니 다른 블라인드 범인에는 다 각자의 이유가 있었어요. 복수, 어쩔수 없는 분노, 동생의 죽음, 등등. 근데 수현님은...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자신의 생각으로만 모든걸 진행했죠. 그냥 뱉어버리면 이기적이였죠. 하...
여기까지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스토리상으론 7화가 끝이고 에필로그는 7화 후의 이야기나 안풀린 인물관계나 각종 설정했던 그림들 올릴듯? +님들이 좋아죽는 떡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데이트 당일날이 되었다. 타르탈리아는 긴장한 채로 스네즈나야 유람선 선착장에서 종려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 주인님. 그렇게나 연인을 사귀기 꺼려하...
세계관 하늘께서 천지를 창조 하시고, 최초의 인간을 만들기 전, 한 마리의 거미가 먼저 창조되었다. 거미는 본디 자신의 일이자 숙명인 거미줄로 나방을 잡아먹으며 살아갈 때, 거미는 하늘께서 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가 만들어지는 고귀한 순간을 그 여러 눈으로 지켜보았고, 곤충이었던 자신에게조차 인간의 존재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들은 에덴동산의 가장...
"탕" 두번째 총소리가 울려퍼졌다. 총은 콜렉터의 귀를 찢고 지나가 벽에 박혔다. 콜렉터는 그럼에도 웃음을 잃지않았다. 아니 계속 웃음을 터트리는 그를 보고 서완이 오히려 겁을 먹었다, 그가 잠시 주춤거린 사이 쿄우키는 문을 재빠르게 열고 계단으로 뛰어올라가기 시작했다. 이 모든 일이 1분만에 순식간에 지나갔다. "전경은 들어라 그새끼 계단으로 간다 잡아!...
1 운수 좋은 날 ※ 현대 환생 au. 취객 사네미와 아르바이트생 겐야 ※ 사네미가 조금 망가집니다. 하여간 오늘은 아침부터 재수가 없었다. 코앞에서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는 바람에 오전 수업은 지각을 했고, 우산도 없는데 소나기가 내렸다. 점심값을 집에 두고 와 밥을 쫄쫄 굶었고, 집에 돌아오자 미처 개두지 못한 빨랫감이 빗물에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저...
"오랜만이네." 오는 게 아니었다. 아무리 친한 동기의 부탁이든, 뿌리치기 힘든 선배의 전언이든. 그딴 하찮은 핑계들이 늘어지더라도. 이 자리는 오는 게 아니었다. 앞에 나서는 건 성격에 맞지 않았다. 매년 신입사원 환영회 기간만 되면 '선배의 전언'을 부탁받았지만, 그때마다 어떤 일을 만들어서든 거절했었다. 당일 촬영을 잡는다거나, 지방 출장 일정을 앞당...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닉립 무척이나 짧은글..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거의 망상글에 가까움 푸른 머리의 남성이 하늘을 바라본다.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고요하게 우는 풀벌레 소리가 뒤엉켜 밤하늘을 장식하고 있었다. '..저 별이 무슨 자리라고 했더라..' 어느새 별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인지 고개를 저으며 생각하기를 여러 번 멈추었다...
@cmRamm_ CM 행복하다. 행복하다는 감정은 언제나 좋다…. 그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하나의 단어로 정의하자면 딱 그랬다. '좋다'. '좋다'는 말은 구체적인 추상적 단어이다. 좋다는 말로 상황에 대한 긍정을 표할 수 있지만 정확히 어떤 것이, 어떤 점이, 어떤 부분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설명해 줄 수 없었다. 그러니 그가 생각하는 이 행복에 대해 단 ...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시작도 차영이 네가 먼저 했는데 끝이라고 못낼거 없지." 차영이가 이별을 고했다. 먼저 다가와주었던 차영이라 먼저 끝을 고하는 것도 말리지 않았다. 미안했고, 자격이 없다 생각했고, 괜찮을 거라 생각했으니까. 섣부른 판단이었다. 제 일부인 양 익숙해진 차영이라 차영이가 떠나간 빈자리가 이렇게나...
이따금씩 꿈을 꾼다.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꿈을.딱 하나 있는 관객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커다란 액자. 그 외에는 그저 흰색. 눈이 부실정도로 하얀색인 끝없는 공간.처음엔 꿈이라는 걸 자각 못했다. 아이의 하루의 절반은 바이올린이 차지하고 있었으니까. 익숙함에 속아 넘어가 이곳이 어디인지조차 알지 못했다.그러나 이 꿈을 몇 번씩 거...
태민종현 알오 임신물 <span></span> <span>올리</span> 2017. 9. 18. 22:45 ・ 비공개 <span></span>통계 <span>본문 기타 기능</span> 일하고 온 탬니랑 베개랑 한몸된 집돌이 쫑 보니깐 급 꼴려서 ㅡ 탬이랑 쫑 결혼하고 ...
글 루나 "감기 걸려, 들어가자" "내가 얘 건들지 말라고 했을텐데" "...웃으니까 이쁘네" "그, 주말에 시간 있어? 있으면 나랑 밥 먹을래..?" "..나, 너한테 할 말 있어" "좋아해" "나랑 연애하자" 정재현 조각글 FIN. •모든 움짤과 사진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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