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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날조 주의 아스모데우스의 경우 아스모는 뭐랄까, 울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 데... MC가 유학 생활을 끝내고 잠깐 갔을 때 엄청 외로움 많이 느낄 것 같다. 파티를 해도 외롭고, 쇼핑이나 바보 같은 형제들 구경해도 그 순간만 즐겁지. 그 이후에는 한숨만 푹푹 쉬거나 할 것 같은? 그리고 돌아온 MC를 보고 자기 방으로 데리고 와서 속 내 털면서 울 것...
하이스쿨 로맨스의 시작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름이었다, 첫눈에 반했다, 지각했는데 부딪혔다, 첫 키스를 뺏겨버렸다 등... 참 많고 많은 게 있지만 그중 제일은 아마, 앞으로 시작될 이야기의 서두인 처음은 호기심이었다... 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래도 여주는 그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틀림없이. 00 김여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친구들은 당황했다. ...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편리함에 취하면서 생활하고 있었다. “저 왔어요.” “어, 승희 왔구나.” “역장님, 다른 선배들은 어디 갔나요?” “다른 직원들은 지금 SBT열차 오는 시간이여서 승강장에서 혼잡도 완화 업무하고 있는데 승희도 할레?” “네!” “그럼 이 안전봉하고 마이크, 펭지교통공사 안전요원 조기를 착용하고 안전에...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이번 화는 쉬어가는 느낌으로 유련이의 주말을 그려봤습니다. 조연 캐릭터도 함께! 오늘도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_ _)
[TVA 1기, 원작, 소설, 극장판 데드애플 일부 등등 다수의 스포 주의] [아주아주 주관적인 견해] - - - - - - - - - - 1. 아츠시의 입사 - 첫인상은 아츠시보다 다자이에 집중됐던 것 같다. 아츠시로 쌓아올리고 다자이로 마무리된 듯한 느낌? 와씨 다자이 개똑똑해;; - 란포가.... 와달란다고 오는 사람인가....??? 쿠니키다가 비번인...
* 외국어들은 번역기의 힘을 빌렸습니다! "요즘들어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그래요?" "특유의 음침함이 사라졌달까?"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 아직 그런 구석이 남아 있다며 투덜거리는 지연의 뒤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다. 은빛 물결을 두 눈에 담던 입꼬리가 올라간다. "벌써 10월이 다 지나갔네요." 말을 돌리는 의도가 다분했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타사이트에 올린적 있음 아마도..20년..언제지 *토마스 시점, 세이프헤븐에서의 할로윈 여기저기 정신없이 흩어진 사탕과 젤리, 과자, 호박 모양 바구니, 식탁에 가득 쌓인 할로윈 맞이 컵케이크와 파이, 바닥에 나뒹구는 유령이며 드라큘라 따위의 코스튬들, 여기저기서 삼삼오오 모여 웃고 있는 아이들... 세이프 헤븐에서의 세 번째 할로윈, 실컷 놀았음을 증명...
떡치다. 상호간의 성적 관계를 맺는 것을 상스럽게 말하는 동사. 아가페는 굳이 고상한 단어를 골라말하는 것은 일정 수준 이상의 정성과 배려가 들어간 행위라는 것을 믿는 사람으로서 웬만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일부러 추잡한 어휘를 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상스러운 단어는 때때로 그 행위에 담긴 일련의 동기와 과정을 얄팍하게 담아내는 기능성을 갖추고 있었기에 가끔...
* 10,323 자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하루 이틀이냐? 이번엔 또 누군데? 넌 금사빠 기질이 너무 심해서 피 뽑아 보면 적혈구 대신 하트 이모지가 흐르고 있을 거야... 가차 없는 언어가 사방에서 쏟아졌다. “아이돌이야?” “너 전에도 누구 좋아하지 않았냐. 어느 그룹이더라...” “아니야, 아니야! 옛날 얘기 ...
근데 사실 백호랑 호열이 동거해도 백호랑 호열 둘다 자기 맞관인거 모를거임. 왜냐면 호열인 백호를 진짜 자기 목숨처럼 사랑하는데 자기 안에 있는 백호는 호열을 그만큼 사랑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백호는 듬뿍 사랑받으면서 상대에게 닮아가는거니까 결국 호열의 마음에 안주해서 이제 저 마음이 누군가에게 향한다는 거가 믿어지지 않고 그러고 싶지 않고 ...
내가 있는 곳에서 그들의 모습이 보일 때쯤 클린트가 그녀의 앞으로 나타났다. 나는 달리던 속도를 늦췄다. 굳이 내가 지금 뛴다 해도 도착했을 때는 그가 이들을 다 처리한 이후였을 테니 뛸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그에게는 골칫덩어리는 그녀만으로도 족했다. 내가 나선다면 그의 입장에선 골칫거리가 두 개인 샘이었다. 나는 그의 모습을 그가 보이질 않을 위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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