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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1500화 스포있음 - 개연성 말아먹었습니다- 폰으로 쓰는중이라 오타 있을수있음-무협은 읽기만 해서 중간에 어색할수있음 ㅜ - 약 6천자 제 2차 정마대전, 천우맹의 막사안에서는 수장들이 모여 작전을 짜고있었다. 드디어 천마의 목을 칠 마지막 작전이였다. 청명은 천천히 한명씩 눈을 맞추어본다. 씨익 웃어보이며 말한다. " 드디어 천마 모가지를 딸때가 왔...
레위기에는 다양한 율법 규정이 나온다. 특히 11장에서는 부정한 짐승과 정한 동물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정결한 것은 먹을 수 있지만 부정한 것은 먹어서는 안된다. 언급되는 부정한 동물 중 대표적인 것은 낙타, 오소리, 토끼, 돼지, 독수리, 까마귀, 타조, 도마뱀, 올빼미, 갈매기, 백조, 박쥐 등이 있으며 이런 짐승의 고기는 먹어서는 안되고 주검조차 만...
딴딴하고 유연한 몸을 가진 양기 설설 끓는 남정네 사이에 낑겨 보고 싶으네 자존심과 패기로 똘똘 뭉친 이 남성들. 눈만 마주쳐도 동족을 알아보고 누가 먼저다 할 것 없이 시비 좍좍 틀 것 같다. 동족 혐오가 이렇게 무섭읍니다. 누구하나 슬쩍 비켜줘야 지나갈 수 있는 골목길에서 마주친다면 둘 다 절대로 먼저 비켜주지 않을 것 같다. 기 싸움 오지게 하다가, ...
* 사망 소재 한차례 마법관의 주변을 달리고 돌아온 후에도 방은 조용했다. 오웬은 늦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다. 음식을 가져다주면 침대에 앉은 채로 아침을 먹었다. 늘 그렇듯이 욕심껏 잼을 얹은 빵은 음식보다는 잼의 받침대처럼 보였고 오웬은 고작 몇 조각의 빵만으로 잼 두 병을 모두 비웠다. 그 후에는 다시 베개 위로 몸을 기댔는데 침대를 벗어나고 싶지 않...
아무 말이나 해도 사랑 노래 영화를 틀어놓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노트북을 두드리는 여주를 가만히 바라보는 흥민이다. 킹스맨이 나오는 영화를 보다말다 보다말다 하며 여주는 인터넷 쇼핑을 한다. 뭐 사게? 하고 고개를 화면 앞으로 들이밀자 노트북 거치대를 쭉 띄워 둔 여주다. “아 이거 올려놓고 쓰는 거야?” “응. 그냥 식탁이나 책상에 두고 쓰면 목 아프거든...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여주시점 우리 학교에는 두개의 태양이 있어. 정재현, 이재현. 거의 학교의 모든 여학생들은 정재현이든 이재현이든 한 명쯤은 마음속이 담아두고 있지. 일단 정재현부터 소개해볼게. 자기주장이 강한 눈코입과 턱. 심지어 머리숱도 많아서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들은 진짜 예술이야. 그리고 공부 잘하게 생겼는데 실제로도 잘해. 그냥 사기캐. 근데.. 싸가지가 좀...
"대충 이 정도면 다 둘러본 것 같아요! 혹시 더 가보고 싶은 곳 있으세요?" 견우는 정말 자기가 가이드라도 되는 것처럼 성실하게 회사를 안내해 줬다. 나를 신입사원으로 생각했던 것인지 방문한 곳에 있던 사람들에 대한 코멘트도 끊이지 않았다. 일을 너무 깐깐하게 한다던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회사에서 뻗어버린 사람도 있다는 둥 정말 친구에게 하소연하듯이...
↑ 리뉴얼 후 ↑ 리뉴얼이 된 후로 개선 된 점 - 오픈카톡 화면 및 아이콘 반영 ★ - 제가 작업한 다른 테마와 충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드디어!!!! ★- 약간의 가독성을 살려 친구&채팅방 이미지 교체 - 말풍선에 조그맣게 매화 붙여져 있습니다. ㅠㅠㅎㅎ- 매화 아이콘 교체 ↑리뉴얼 전↑ 예쁘게 써주신다면 감사하지만... 제가 딴짓...
로번에게. 네가 편지를 써줄 줄은 몰랐다.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서 할 말이 있다면 네가 직접 올거라 생각했거든 오랜만에 보는 긴 글이어서 천천히 읽어보았어. 너는 날 명석하다고 말했지만 살면서 얻은 임기응변과 잔머리에 불과해. 솔직히 말해 네가 원하는 답은 잘 모르겠지만 뭐든 적어보려고 해. 나에게 있었던 일을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 ...
무연 ( 無緣 ) 제 1장 새벽이었다. 칠흑 같던 하늘이 태양의 오렌지 빛으로 점점 물들어가는 5시 53분. 태양은 점차 떠오르며 범규의 방안을 밝혀주고 있었다. 범규는 어제 밤늦게까지 알바를 한 탓인지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 소리를 듣지 못했다. 마치 달콤하면서도 잔인한 꿈속을 헤매고 있듯이 그는 정신없이 잠에 취해있었다. . . “ 범아 !!! 최 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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