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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in Wonderland》 설정 소개 -영화 <더 랍스터> AU 드로저(존 디콘x로저 테일러, 퀸페스) -영화의 배경 : 일정 나이 이상이 되어서도 솔로인 이들은 45일의 유예기간 동안 호텔에 머무르며 커플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고, 짝을 얻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정한 동물로 변해 숲 속에 버려지게 된다. 유예기간은 숲으로 탈출...
TVアニメ「ダイヤのA」キャラクターソングシリーズVOL.9 成宮鳴 "GET TO THE TOP" 다이아몬드 에이스(다이에이) 나루미야 메이 캐릭터송 (의, 오역 주의/백업용) あの夏が呼んでる 아노 나츠가 욘데루 그 여름이 부르고 있어 「もう一度かかってこい」と 「모우이치도 카캇테코이」 토 「다시 한 번 더 덤벼라」라고 俺達は知ってる 오레타치와 싯테루 우린 알고 ...
딘 자린은 오랜만에, 아니 처음으로 그로구와 마음 편하게 지냈다. 그로구와 다니는 동안 추격당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 이 평화에 이질감이 들 지경이었다. 개울가에 앉아있던 딘은 그로구가 건넨 나무열매를 받아들고 정신을 차렸다. "고마워." 그로구는 사랑스럽게 고개를 끄덕였지만 헬멧 안에 있는 딘의 표정은 풀리지 않았다. 딘이 조심스레 작은 이마에 손가락 끝...
"" 안에 있는 대사 중 검은색은 드루이그의 대사, 빨간색은 마카리의 대사입니다. 대화는 주로 수어 혹은 텔레파시로 대화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넌 그 정원에서의 추억을 기억하지 못하겠지 처음 그 증상이 보인 날, 드루이그의 눈은 끝없이 탁한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탁한 황금빛으로 빛나는 눈동자 안에는 수천, 수만 년의 세월의 슬픔이 담겨 있었고 눈에...
안녕하세요! 2022 럽온온! 에 참가하게 된 시우크입니다~! 시오리코를 위주로 여러가지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수요조사 참가해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현재 입금폼이 열려있어요!! https://takemm.com/prod/view/11500 수요 조사 기간 ~3월 5일 (토) 23 : 59 <온리전 당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Honestly, That works out “우리 지금 각자 집으로 돌아가자고?” 애초에 갈 생각도 없었지만 20층 버튼을 눌렀다. 어떻게 나올지 뻔히 알면서도 괜히 놀리게 됐다. 관심없는 척 어깨를 한번 으쓱이면 입술을 앙다문 채로 나를 빤히 바라볼 테고, 그에 지지 않고 버티면 같이 있자며 조를 걸 알면서도. 그 붙잡는 눈길과 말투가 좋아서 계속 장난...
새벽의 싸늘함이 맴도는 공항 구석엔 딸랑 낡은 가방 하나, 캐리어 한개, 그리고 잠에 들어있는 너를 쏙 빼닮은 아이. 불평불만 하나 말할 줄 모르던 아이는 추운 날씨에 칭얼거렸고 나는 그런 아이를 끌어안고 펑펑 울었다. 잠결에 이런 저런 말을 내뱉던 너를 떠오르게 하는 아이. 나는 이 아이를 너 없이 키울 수 있을까. 벌써 너를 꼭 닮아 잠에 취해서 칭얼거...
"생각보다 괜찬네~ 그치? 우리 다음에도 또 보까?" 소란스러운 술집. 고기가 익는 소리와 신나게 떠드는 옆 테이블, 그 가운데에서 붉은 머리를 한 윤정한은 해맑게 말했다. 취했냐고 물으면 당장이라도 취한게 아니라아 기부니 조은거야- 할 것 같은 상태에 홍지수는 웃었다. 기분이 좋은 듯 숟가락을 입에 물고 한병만 더 마시겠다는 윤정한을 말리면서 홍지수는 생...
-2번마, 2번마,빠릅니다, 빨라요!!현재 선두! -아니,아직모릅니다! 4번마, 치고 올라오고 있어요! 탐욕을 공간으로 만든다면 이곳이겠지. 진호는 목이 터져라 자신들이 배팅한 말을 응원하고 있는 한 덩어리의 사람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다들 목에는 핏대가 서있었고 손에는 배팅지나 술, 아니면 둘다가 들려있었다. 응원하는 말이 이기지 못하자 발로 땅을 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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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울어요?" 얘, 뭘까. 뒤에도 눈이 달린 걸까. 있는 힘껏 숨을 참았는데, 하나도 소용없었나 보다. 채영은 말 그대로 눈물이 날 정도로 화가 나고, 슬프고, 억울했다. 그에 비해 예은의 목소리는 담담했다. 동그란 뒤통수 너머로 무슨 얼굴을 하고 있을지 전혀 가늠이 되지 않았다. 채영은 예은을 향해 겨눈 총이 혹시나 발사되는 일이 없도록, 손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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