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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나가 브라흐마 시중 들면서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큥♡ 떨리는 목소리로 하고 창백한 얼굴로 걸어가서 의자에 털썩 주저앉은 다음에 미간 짚었음 ㅈㄱㄷ - 비오는밤 혼술하다가 바루나 만나는 브라흐마 바루나는 저 신은 뭘케 처량하게 저러고 있나 싶어서 대작해주는데 오히려 바루나가 개꼴아서 브라흐마품에서 골아떨어짐 그럼 브라흐마가? 바루나 관저까지 옮겨주겠지......
그때 네가 내게 줬던 두 날개로😇 - 랩진 과하다 과해 220312 랩진러라면 마빡에 새겨... 근데 별개로 아 진짜로 이제 그림 그만해야겠다 싶을 때쯤 하나씩 그려져서 결국 아직도 계속 그리고 있는 me... 작년에도 좀 그랬지만 올해는 진짜 너무 안 그려져서 이제 놓을 땐가 보다 했는데ㅠㅠㅋ...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잘게_자른_햇빛 -- <햇빛 파이 레시피> 파이 재료 - 독자가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파이로. 없다면 기성 레시피를 참고해도 됩니다. 맑은 물 - 넉넉하게 햇빛을 잘 받고 자란 과일 - 잔뜩 잘게 자른 햇빛 한 웅큼 - 선캐쳐로 모으면 편해요! 과일을 사용하는 것은 햇빛을...
"어쩔 수 없잖아. 내 사랑은 언젠가부터 그랬어. …그러했어, 내가 의식하기 전부터 쭉. 아마 내가…… 다른 사람의 입장으로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이해하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거든. 하지만, 지금은 본인이잖아? 나는 나를 나름대로 이해하고,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이야기 하는 입장이야.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게 의미가 있는 건데."...
※공포요소, 불쾌 주의※
05. 제노는 천문학에 대해 기본 적인 틀과 시험에 나올 법한 문제들을 찝어 내게 알려주었다. 추운 공기에 몸을 약간 떨자 제노는 지기가 입고 있던 레번클루의 망토를 내게 덮어주었다. 이제 그만 내려갈까? 하며 저녁 늦게까지 계속 된 별의 이동을 지켜보는 걸 멈췄다. 내일..내일 보자 제노와는 내일 보자며 천문탑 계단을 내려가 움직이는 계단에서 헤어졌다. ...
실상 애정과 증오로 범벅된 눈빛을 마주한다. 저것은 무엇의 형태가 되는가. 단지 애증이라는 단어 하나로 압축되어 생을 다한 기이한 언어의 형태는 아스라이 부서진다. 다시, 애증 어린 눈빛을 마주한다. 그 너머의 감정에서 그는 비명소리를 들었다. 비명 너머로 맞이한 것은 무엇이던가. 익숙하게 다가왔던 그의 증오던가. 혹은 기이하게도 뒤틀려버린 애정인가. 혹은...
우리 연구실 세미나는 매주 돌아가면서 한명씩 자유 주제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매주라고는 하지만 금요일이 휴일이거나 연구실에 역병이 창궐했거나 시험기간 같은 바쁜 일이 겹치면 쉬어가기도 하고, 연구실 인원이 10명을 넘어가기도 하니 대충 3달에 한 번 정도 발표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지난달 중순에 연구실 세미나를 한 번 진행했고, 다음 세...
<영문을 알 수 없이 흐르는 눈물, 멍한 표정, 혼란스러움.> 교과서에 나온 대로의 증상을 보이는 리오 카디널을, 아틀라스는 말없이 바라본다. 지극히 고도의 주문, 마법부에 이 주문만을 다루는 특무부서가 따로 편성된, 한때 우상으로 삼은 질데로이 록허트의 특기였던, 오블리비아테. 저주의 정밀도와 빠르기에 아무리 자신이 있는 그라지만, 조부에게 훈...
기광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1, 2부. 꽝디는 '꽝'이라는 단어의 의미 때문에 민원이 좀 들어왔다고... 작은 의견도 귀기울일 겸 + 코너도 만들 겸 겸사겸사 꽝디 애칭 다시 짓기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인디가 참 참신했지만 아무래도 길이가 너무 긴 관계로...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하여ㅋㅋㅋ 한 7개 정도 후보 중에서 투표로 햇디가 결정됐다! 햇살 디제이를 줄...
호탕한 솜사탕 / Lv.6 / 정형외과 병동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그 첫 자락에 압구정 한 카페에서 호탕한 솜사탕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아직 날이 쌀쌀해 회색 코트를 입고 카페로 들어와 밝게 인사하는 호탕한 솜사탕 선생님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바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든 : 호탕한 솜사탕 선생님 안녕하세요~ 널스터뷰 독자분들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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