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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W. ECO @ECO_forestella *본 글에 나오는 사건과 상황, 설정은 모두 허구로, 실존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우당탕, 부엌이 꽤나 소란스럽다. 그리고 근심 가득한 뒷통수 하나. -민규야... 그냥 사서 하면 안될까? -아 안돼, 이미 재료도 다 샀잖아! 보아하니 곧 있을 형호의 생일에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어...
배포카드는 팀 프라드스(@frauds_trpg )의 솔빈님의 작업물이며, 세션카드로 사용 가능합니다. "오늘하루는 어땠나요, 탐사자." 시나리오 정보 인원 :타이만룰 : CoC7판배경 : 현대탐사자 : 회사 일에 지친 현대인KPC : 위로해 주고 싶은 상대? (어미니도 ok 근데 진짜 되는지는 모름. 진짜 하시면 공계에 후기 써주세요.)관계 : 소중한 관계...
#등장인물_소개 “...아픈 곳은 없으신가요. ” 이름 슈나 나이 미상(20대 후반~30대 초반) 성별 XX 종족 쥐 인수 키/몸무게 170/64 외관 +검은 장갑을 꼈습니다.골뱅이 처럼 말린 꼬리가 있습니다. 성격 [차분한]감정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되는, 미동조차 느낄 거 같지 않은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솔직시 말하자면 살아있는 것이 맞나 ...
※ 이터널스 스팀펑크 AU※ 19세기 후반 ~ 20세기 초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실제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작중 인물들의 나이는 배우를 기준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스프라이트 제외) 영국 런던1914년 6월 비가 그친 저녁, 흠뻑 젖은 거리를 여자는 또각또각 소리를 흘리며 걷고 있었다. 꽃병같이 볼록한 곡선을 그리는 구두 굽 아래로 길바닥의 자갈이 물기...
두번째 데이트는 다시 불짜장집이었다. 준완은 자신이 인제로 가기 위해 그때 그 불짜장이 눈물나게 먹고싶다는,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핑계를 댔다. 일정 때문에 일찍 헤어져야했던 준완이 아쉬움에 두 팔을 벌려 허그를 시도했지만, 순간 군인의 공격방어 본능이 튀어나온 덕분에 인제 흙바닥에 벌러덩 자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대신 익순이 미안해서 방심하는 틈을 놓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배포 카드는 영의정님(@J1PPM)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영의정님께 있습니다. 베개에서 바다향이, 이불에선 솔향이, 그리고 공기는 혀가 얼얼해지는 맛. SOMETHING IS SPICY. 시나리오 장르: 레일로드배경: 현대추천 인원: 1:1 타이만추천 관계: 동거하는 두 사람(최소한 서로 챙길 수 있는 사이)수호자 난이도: ★★☆☆☆탐사자 난이도: ...
선착순 특전 off the record 어둑한 무대 위 두 개의 의자 위로 각각 조명이 켜지고, 익숙한 얼굴의 두 남자가 들어와 앉는다. I. 안녕하세요. 정국 씨, 태형 씨. 어서 오세요. K. 안녕하세요. V. 반갑습니다~ I. 드디어 길었던 상아가 끝났습니다. 일단 간단한 소감을 먼저 들어보고 인터뷰를 시작할까 해요. V. 저부터 해도 되나요? 일...
⚠️욕설,유혈,죽음,아동학대,학교폭력 등 불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재해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에 원작과 다를수도있습니다. ⚠️여주외모언급 ⚠️캐붕조심 오빠가 생겼다. 나보다 3살위인 오빠이다. 국적도, 성도 다르지만 이자나는 정말로 (-)의 오빠행세를 하며 (-)의 집에 자주 들락날락 하였다. "여기 한자 틀렸잖아." ".....
Cotton Candy Faygo @Nightforspring_ 지나간 과거는 언제나 미화가 된다고 한다. 그 시절이 그립고, 좋았고, 아름다웠다고. 그래서 돌아가고 싶다고. 우리를 이루고 있던 빛바랜 추억에도 끌어당기는 힘은 있었다. 봄처럼 간지럽고, 여름처럼 강렬하고, 가을처럼 편안하고, 겨울처럼 포근한. 만약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면, 겪어야 하는 지...
"잘 다녀와" 짐이라고 할 것도 없는 단촐한 가방 하나만을 들었다. 잘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연우는 밤 낮을 고민했다. 매일 매일 치열하게 말이다. 등 허리가 너무 아팠다. 구부정한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가만히 화면을 노려보아도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이미 다 만들어낸 PPT의 자료가 부실해 보이면 다시 찾아보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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